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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 2021. 1. 6.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o...코로나19가 겨울철 다시 기승을 부리자 관내 초등학교들의 등교 희비가 엇갈리기도. 내용인즉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2부 또는 3부로 나눠 등교를 하고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원 등교를 하고 있어 학부형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학부형들은 “가뜩이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좋아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걱정이 너무 앞선다. 화상 수업을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하기만 하다. 그래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학업 성적이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데, 계속 학교를 가는 둥 마는둥 하면 기본은커녕 배운 것도 다 잊어버린다.”고 큰 걱정. 또 다른 학부형들은.. 2021. 1. 5.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o...2020년 공무원 기간제 근무를 한 시민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혜택이 있으면 달라고 주문. 이유는 기간제 근무 중 시민들이 방문하는 시설에서 근무한 사람들인데, 코로나19로 인해 봄에도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8월 달에 또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있다 이번 또 문단아 올해 근무는 종결. 이로 인해 이들은 “1년 중 근무한 기간이 불과 몇 달이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올해 또 근무할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으니 손해는 생각해 주지 않는 것 같다.”면서 “우리가 근무하지 못한 것은 불가항력에 의한 것인데, 우리에게 유리한 점을 인정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문. 2021. 1. 4.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o...공무원 뇌물관련 판결이 집행유예로 알려지자 공무원 조직과 일반 사회에서도 너무 과하다는 반응. 공무원 뇌물관련 내용은 본지 1140호 10면에 ‘뇌물요구 공무원에 중형 선고’ 보도가 나가자 보도를 접한 관계자들이 일파만파의 우려. 공무원들은 “너무 과한 판결이다. 뇌물을 직접 받은 것도 아닌데, 받은 것 보다 더 중한 벌을 내린 것 같다. 정확히는 몰라도 (당사자)술좌석에서 오고 간 말인데, 이것을 실제 받은 것으로 판단한 것은 과한 판결을 넘은 것이다.”면서 “이 사람 주변 사람들도 들어보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평소 그런 것(돈 관련)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같으면 그렇다 할 수 있으나 성실하게 일 한 것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며.. 2021. 1. 1.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o...금호읍 황정리 이장이 지명 오보라고 심하게 항의. 황정리 이장은 “며칠 전 신문에 ‘금호읍 황정리 불법소각’ 사진기사가 보도(1139호 8면)됐는데, 보도중 지명이 잘못됐다. 황정리가 아니라 관정리다.”면서 “기자가 지리적 위치도 모르고 쓴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정확한 기사를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항의. 이 같은 내용은 본사를 잘 아는 지인을 통해 전달. 2020. 12. 30.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O...LH주택공사에서 매년 다가구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매입하고 있는데. 매입 후 저소득층에 임대 사업을 전개, 영천에도 이 사업 적용되는 곳이 몇몇곳. 이 사업에 해당되는 다가구주택에 들어가려면 저소득층과 조건이 맞는 사람들만이 입주하는데, 이마저 경쟁률이 높아 1년에 2회 추첨을 통해 당첨되면 입주 가능. 입주하면 무보증 임대가 있고 약간의 보증금을 받은 임대가 있는데, 무보증 기준으로 방 2개면 월 9만 원 임대료를 지불, 저소득층엔 안성맞춤. 이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저소득층 어르신 한분의 위임을 받아 대신 참여했다. 올 10월경 포항에 가서 추첨을 했다. 당첨돼 너무 기뻤다.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20호 정도가 대상이었던 것.. 2020.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