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8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o...코로나19 재확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자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활동이 다소 주춤. 이 바람에 업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배달업이 가장 큰 혜택. 배달업중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 직원들이 가장 큰 혜택. 이들 업체은 현재 영천에 3-4개 업체가 진출하거나 전국망으로 영업. 이중 영천에서 1위 업체 소속 배달원들의 수입이 가장 짭짤하다고. 이들은 거리에 따라 3천원 전후의 배달 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식당을 비롯한 편의점 등에서 배달 주문이 쇄도. 특히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에 직접 전화해 상품을 고르면 이를 모아서 편의점 직원이 배달 업체에 전화하는 구조.(미성년자 담배 주문도 여러건 있음) 한 배달업 전문종사자는 “하루 평.. 2020. 12. 14.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o...보현산 출렁다리가 조성된다는 계획이 보도(지난호 1면)되자 걱정스런 반응부터 나오기도. 보현산 출렁다리는 영천시가 예산 175억 원을 투입해 ‘보현산댐 인도교 설치 및 수변광장 조성’을 한다는 계획. 이를 접한 한 독자는 “현재 경상북도내에서만 해도 출렁다리, 구름다리 등의 다리가 여러 수십개 된다. 저마다 다 특색이 있으나 현장을 다녀오면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남들이 다 한 것을 이제 따라하는 격이다. 영천시는 따라만 가지 말고 좀 엉뚱하더라도 남들이 안 하는 것을 시도하고 실천해야 한다. 케이블카만 해도 그렇다. 10여 년 전 통영케이블카가 설치, 한동안 유명세를 탔다. 지역 사람들도 많이 구경을 갔는데, 이후 전국 곳곳에서 케이블카 설치 붐이 일어났.. 2020. 12. 14.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o...4월15일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이 아직도 계속. 선거 종사자들 7명이 대거 형사 입건,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후 재판을 받아오다 지난주 검사 구형. 검사 구형은 벌금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아직 판사의 선고가 내려지진 않았지만 1월 중순 선고일이 잡히기도. 이들은 선거 회계 부정 등의 의혹으로 영천시 선관위 조사가 시작. 2020. 12. 9.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관내 중학교 졸업생중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도한 본지 지난호(1137호) 3면 보도를 접한 학부형들이 별빛중학교 졸업생의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고는 놀라기도. 학부형들은 “청통이나 화산 신녕중학교 등은 학생수가 적어 2-3명만 인근 다른 도시로 가도 3-40%가 외지 진학률이다. 큰 의미는 없으나 별빛중학교는 40명 졸업에 17명이 거의 절반이 외지에 진학(42%)하고 있어 놀랐다. 별빛중학교는 영천시와 국가에서 모두 운영하는 것인 줄 알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나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영천시의 노력을 생각하면 대부분 지역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마디씩. 이중 특히 과거 별빛중학교 운영위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별빛중학교는 모두.. 2020. 12. 7.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o...창신아파트 오미동간 도로가 곳 개통된다는 소식에 성급한 시민들은 이 도로를 타 보기도. 아직 완전히 다 포장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시민들은 승용차로 이곳 도로를 주행하기도 했는데, 중간에서 공사중이라 완주 통행은 못함. 시민들은 “도로가 정말 좋다. 이도로가 개통되면 영천의 교통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대단지 일대 시민들은 이 도로만을 이용해 다닐 것으로 예상, 도로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천시에서 아주 잘한 일로 평가하지만 공사기간이 너무 길었다. 이 바람에 학수고대 하던 시민들중 이사를 간 사람도 있고 지친 사람도 있다. 이제나마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루빨리 약 2km 도로를 달리고 싶다.”며 새.. 2020. 12. 7. 상권 침체 보도에 감사 “상권 침체 보도에 감사” o...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을 분석한 기사에 대해 상인들이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이 일대 한 상인은 “모처럼 좋은 기사를 접했다. 우리도 여기서 장사하고 있지만 보도 내용처럼 비싼임대료, 주차난이 상권침체에 가장 큰 원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마침 짐작하고 있는 생각을 기사화해 주니 공식화된 것 같다.”면서 “영천시 행정 등 아무도 상권침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언론에서 이렇게 짚어 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자신들 일도 많을 것인데, 남의일 상권까지 다 신경써주니 정말 지역신문 다운 내용이다. 지역신문 없으면 누가 이를 알려주겠느냐. 감사하다.”며 본지 직원들에 인사. 2020. 12. 2.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