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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영천 인구는 계속 증가 “최 시장, 영천 인구는 계속 증가” 최기문 시장은 제68주년 재향군인의날 행사에 참석하고 신성철 회장을 비롯한 영천시재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인구 늘리기에 대해 강조. 최 시장은 “향군 여러분들의 인구늘리기 동참에 감사드린다. 신성철 회장이 6명의 인구를 늘렸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배 이상 해야 한다.”면서 “시청 전 직원들도 인구늘리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시민들의 노력 덕에 자연감소가 하루 1.2명 정도 더 많음에도 불구 영천시는 인구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도내에서도 영천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다음으로 안동이다. 그 다음 지역은 다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힘은 어디 보다 대단하다. 여세를 몰아 인구증가에 시민들의 많은 도움과 동참을 바란다.”고 인.. 2020. 11. 6.
영화교 위 맨발 걷기 길 살려야 “영화교 위 맨발 걷기 길 살려야” o...맨발걷기를 마니아인 한 시민이 영화교위 족구장을 자연 그대로 두기로 희망하면서 둔치 조성된 꽃밭에 갓길을 정리해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내용의 글을 시에 전달. 이 시민은 시청 자유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제시했는데, 영화교위 족구장에 맨발 걷기하는 메니아들이 30명 정도가 있는데, 어느 날 현장에 포크레인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이유를 알고 보니 꽃길 조성하기 위해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는 안도의 한숨, 이들은 또 시멘트 또는 우레탄 길을 만드는 줄 오해하기도. 이에 이 시민은 “자연과 함께 땅을 밟고 살아야 우리의 건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맨발걷기 시민운동을 하였으면 한다.”고 주장하면서 꽃밭 조성시에도 갓길을 살려서 맨발로 걸으며.. 2020. 11. 2.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가 점차 활기를 뛰고 있어 영천의 중심 지도가 변할 것으로 예상. 공병대 부지에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건립 1200여 세대 내년 2월 입주, 영화관, 상업지역 등으로 해를 거듭할 수 록 활기. 때맞춰 지난달 초에는 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곳으로 입주했고, 11월 초에는 한화투자증권이 이곳으로 입주하는 등 금융기관이 하나 둘 자리. 금융기관 입주는 미래 유동인구를 가장 잘 계산하는 곳으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의미. 이뿐아니라 대로변 위쪽에 대구은행 영천영업부,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과 영천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선 개통으로 1일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역세권이 형성되면 그야말로 중심중에 중심. 완산동 주민들은 “과거 중심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다... 2020. 10. 30.
시내는 방이 모자라는 정도 “시내는 방이 모자라는 정도” o...영천에 큰 공사나 큰 일자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원룸이나 여관 등은 빈방이 없을 정도로 때 아닌 호황. 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 빈 아파트가 많아 원룸 등이 남아 돌 것이다는 기본 상식은 다 알지만 현장은 이와는 정반대. 이들은 “원룸의 경우 시내에 위치한 곳에는 빈방이 거의 없을 정도로 원룸이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시청 주변 여관에 가도 방이 없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시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방을 찾는 사람들이 약간 많은 편이다.”면서 “이 바람에 구형 아파트 월세 등이 잘 나가는 실정이다. 특히 창신은 단지가 대단지라 월세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고 설명. 또 다른 부동산에서는 “영천 부동산 분위기는 침.. 2020. 10. 30.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o...화산면 나자렛집 마을앞 환경 파괴 업체 공개를 한 시민이 자기 집 앞에서 주거침입 난동을 부리고 경찰이 현장에 오는 등 피해 발생을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을 공개. 환경 파괴 업체는 나자렛집 앞에서 공장을 하고 있는데, 이 공장의 환경 파괴 사항을 일일이 열거해 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 공개 10일 후 이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내용은 20일 밤 1시40분경에 대문을 두드리면서 누구입니다라며 계속 대문을 두드리자 이상한 생각에 인근 파출소에 연락.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난동을 부린 사람들은 경찰들과 함께 파출소로 가고 난 뒤는 조용했다. 그 뒤 파출소에서 전화 와서 “신변을 확인하고 일단 돌려보냈다.”고 했는데, 이 시민은 이들의 나쁜 행동과.. 2020. 10. 28.
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 개최 두고 난상 토론 “가을음악회 개최 두고 난상 토론” o...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코로나19로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정부의 1단계 완화 조치로 인해 개최 가능. 개최 가능에는 시민회관 대관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1단계 완화 후 시민회관 대관은 가능해 개최를 위해 가을음악회 추진위원들이 모여서 토론. 12일 시내 한 식당에 모인 류시홍 가을음악회 추진위원장과 신정호 재영계명대학교동문회장 및 위원들의 열띤 난상 토론. 위원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 찬반이 확실하게 갈라졌는데, “예방수칙을 준수하더라고 시민들의 인식이 안 좋다.” “만에 하나 잘못되면 이제까지 쌓은 공든 탑이 무너진다.” 등으로 반대 이유를 제시. 반대 의견은 “개최일을 한 달 후쯤 하면 어느 정도는 쑥진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2020.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