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가 쉽1158

무허가 행위 단속요원도 필요 “무허가 행위 단속요원도 필요” o...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의 활동으로 시내가 많이 깨끗해 졌다고 시민들이 이구동성. 이를 두고 시민들은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을 칭찬. 시민들은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우리 주변 아는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면 다 잘한다고 한다. 불법현수막 수거요원 같은 사람들을 더 고용해 불법을 저지른 현장에 투입해 불법 사항에 대해 응당한 조치를 취하는 그런 정책이 더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불법현장은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이 심하다. 동네 슈퍼에서는 대부분 인도에 조금 나와 작은 창고 비슷한 칸막이를 설치해 물건을 두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또 2층 집이나 낮은 아파트 옥상 등이 비가 샌다는 이유로 지붕이나 옥상을 다 덮어 버린 현장 등.. 2020. 9. 29.
이장 선거 이권으로 동네 창피 "이장 선거 이권으로 동네 창피“ o...고경면 한 동네 이장 선거가 지난주 있었는데, 불협화음으로 새로 선출된 이장을 면사무소에서 임명하지 못한 일이 발생. 사건의 발단은 새로 선출된 이장은 신임 이장이고 선거에서 진 이장은 현 이장.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거한 결과는 27대 20으로 신임 이장이 승. 이를 두고 현 이장 측에서는 “선거가 실제 상황이 아니었다.” “마을에서 3년 이상 살아야 하는데, 선출된 사람은 3년이 지나지 않았다.” 등의 이유로 번복을 주장. 이에 현 이장이 임명한 마을 개발위원 3명이 동조하고 있어 면사무소에서는 시끄러운 민원 발생 이유로 새로운 이장 임명을 반려. 이에 2명의 이장 선거 경합자들에 문의했는데, 패한 현 이장은 “할 말이 없다. 언론과 이야기할 내용도 없다... 2020. 9. 28.
“자동차 검사 조합 대표들 항의 방문” “자동차 검사 조합 대표들 항의 방문” o...자동차 정비공장 대표들의 모임인 영천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협의회 대표들이 본사를 항의 방문. 이들은 “대기관리권역법에 의해 영천시도 7월3일부터 자동차 종합검사가 실시, 이를 두고 시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라는 내용을 3회에 걸쳐 보도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사실을 보도해 달라”고 항의 주문. 이들은 “새로 하는 검사인 자동차 종합검사는 국회 환경관리법에 의한 것이지, 국회의원이나 시장 등 선출직이 하는 것은 아니다. 잘 모르는 일반 시민들이 ‘선출직들이 몰라서 이런 불편을 겪고 있다.’ 등의 말이 파다한데, 이는 선출직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며, 법에 의한 것이다. 이를 사실에 근거해서 보도해 달라”고 주문. 이들은 또 “화물차 검사시간이.. 2020. 9. 23.
공무원 휴가 사용에 불만 “공무원 휴가 사용에 불만” 9월 11일 불법옥외광고물 수거요원이 불법광고물 수거(철거)에 대해 민원을 가지고 담당자에 문의하고 현장 조치를 하려고 하니 “해당 지역 동사무소 담당자가 ‘휴가 갔다.’고 자리에 없으며, 본청 담당자를 찾으려니 본청 담당자도 ‘휴가 갔다.’고 하니 이 무슨 희한한 일이냐”고 하소연. 수거요원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인지, 아니면 고의로 한 것인지 너무 하다. 아마 골치 아파 휴가를 사용했지 싶다. 머리아픈 민원이 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 회피성 피난이다.”고 불만을 표시. 공무원들의 휴가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연가 특별휴가 등이 대표적이며, 위의 휴가는 연가며 연가는 1년 중 몇일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음. 이를 두고 공무원들중에서도 “대부분 급한 사적.. 2020. 9. 21.
서울 기침하면 지방은 입원 “서울 기침하면 지방은 입원” o...방송국 드라마 촬영차 영천시를 방문한 방송국 촬영팀들을 두고 주변에서 구경하는 시민들이 “서울 사람들 여기와도 되나” 등으로 코로나19를 걱정하는 목소리. 시민들은 “3월 코로나가 극심할 때 서울 사람들은 대구 경북 사람들은 서울에 얼씬도 못하게 했다. 심지어 환자들조차도 서울 병원에 오지 말라는 통행금지까지 발령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이 극심하다. 서울 사람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마구 휘젓고 다니고 있다. 이것도 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걱정의 목소리, 이에 다른 시민들은 “서울은 우리나라 중심이라 어쩔 수 없다. 우리나라를 세계 전체로 본다면 서울은 미국이다. 미국이 기침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말처럼 서울에서 기침하면 지방은 입원하는 꼴이라 .. 2020. 9. 21.
자동차종합검사 불만 더 커져 “자동차종합검사 불만 더 커져” o...자동차종합검사 문제가 점점 불거지고 불똥이 지역 선출직 리더들에게 전가. 영천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돼 올 7월부터 대도시 자동차종합검사와 같은 방식으로 검사가 실시. 이에 일반 시민들의 불만은 물론, 한 중고 자동차 판매업자가 본사에 전화해 불만을 표시. 중고 자동차판매업자는 “대기관리권역은 시장이나 국회의원 등과 상관없는 것이다. 오직 법에 의해 시행되는 것이다.”고 한 본지 보도 부분에 대해 열변. 자동차 판매업자는 “법은 만인에 평등한데, 어째서 법에 의한 것인지, 이번에 시행된 것은 경북도내 대도시와 칠곡과 영천시가 포함됐다. 그럼 영천시와 비슷한 곳이 다 포함되어야지 안동시, 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등은 모두 제외다. 이래도 법으로 이루어진 것인지”라면.. 202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