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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o...인도에 있는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진 사고가 발생. 이달초 문내동 보건소 부근에 살고 있는 한 시민은 중앙파출소 (우측)옆 인도위에 있는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얼굴에 타박상을 입는 등의 다소 심한 사고를 당했는데. 이 시민은 “밤길이었다. 앞을 보고 가는데 일반적인 인도로 생각하고 잘 걸어갔다. 그런데 이상한 것에 걸려 넘어졌다.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점자블럭 이었다. 다음날 병원에 가 치료받고 약을 먹었다. 얼굴에 피멍이 남아 있다.”면서 “이런 사고를 처음 경험하니 어쩔 줄 몰랐다. 다음날 정신을 가다듬고 곰곰이 생각하니 책임 소지를 알아봐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천시에 전화해 책임 유무에 대해 물었다.”고 설명. 이 시민은 “행정 담당.. 2020. 8. 25.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에 금호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중 스치로폼이 가장 많다고.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지회는 “폭우가 그치고 금호강에 나가 부유물을 살펴봤다.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살펴본 결과 스치로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PET 병 종류였다. 이는 일반 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자제를 해야 한다.”면서 “스치로폼과 PET 종류를 강에 있는 고기나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먹게 된다. 이 고기들을 또 누가 먹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 2020. 8. 24.
시장 위에 군림하는 이장 "시장 위에 군림하는 이장“ o...관내 한 면지역에서 우사 증개축 문제를 두고 행정과 소송을 벌인 우사 주인이 재판에서 승. 영천시와 소송을 벌인 우사 주인은 “오래전 우사를 지었는데, 무허가 건물로 지정,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다. 정부의 양성화 정책에 따라 허가를 신청하려니 이장이 서명을 해주지 않아 결국 신청이 무산됐다. 그래서 소송을 진행했다.”면서 “동네 주민들도 어느 정도는 양성화에 동의하는데, 유독 이장만 반대해 정부 자금 신청 등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우리 동네에는 우사 뿐 아니라 일부 무허가 돈사도 몇 개 있다. 돈사는 양성화가 가능하고 우사는 양성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이다. 이는 이장이 반대했기 때문인데, 법에서도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의미에서 현명한 판결을 내렸.. 2020. 8. 21.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o...별빛영화관 재오픈을 현재로선 장담 못한다는 내용의 본지 보도에 대해 담당 부서와 최기문 시장이 추가 설명. 문화예술과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같은 현상이 일어나 문을 닫은 상태다, 운영주체인 서울 협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자 지원이 끊겼다. 그래서 우리도 나름 고민 중에 있다.”면서 “우리와 같은 영화관을 가진 지자체는 모두 똑 같으나 고령은 운영할 사람이 나와 현재 운영하고 있다. 영천도 운영할 사람만 있으면 협의해서 해보겠는데, 현재로선 어려운 실정이다.”고 설명. 이에 대해 최기문 시장은 “행정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중이나 선뜻 대책이 안 나온다. 그리고 영천에 대형 영화관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는데, 이점도 감안해야 한다. 지금으로선 여러 가지 경우의 .. 2020. 8. 19.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o...영천서 로또 2등이 또 나와 로또 마니아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로또에 대한 열망이 높아져. 판매점은 야사동 치산로또명당. 이번 2등 당첨은 7월 11일 야사동 대일사 43억 1등 당첨에 이어 약 한 달 만이라 더욱 관심. 8월 15일 로또 924회 추첨에서 당첨번호가 3, 11, 34, 42, 43, 44/13 이중 13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주 2등 당첨금은 5179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69명이 당첨. 2등 판매점인 치산로또명당은 5번째 2등을 배출한 곳이며, 소규모 단일 판매점치곤 당첨 확률이 높은 곳. 영천의 로또 2등 배출은 금노동 대동도기상사 7번, 야사동 대일사 6회, 완산동 미래복권방 6회, 야사동 복권명당 6회 등.. 2020. 8. 19.
물속에서 자란 과일 “물속에서 자란 과일” o...최근 출하되는 과일이 복숭아를 비롯해 자두 포도 여름사과 등이 경매시장에 나오는데, 가격은 기대이하. 이유는 물속에서 자란 과일이라는 것. 이는 7월부터 비 오는 날이 더 많았으며, 8월 첫째주에도 반 이상 비는 계속.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 모두 과일 맛을 잘 알고 있는 실정. 그래도 사는 사람들은 “비가 이 만큼 내린 것 치곤 맛이 괜찮은 편이다.”며 농민들을 위로. 농민들은 “8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계속 비오면 거봉 밭은 거의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 비가 안 오기를 기대한다.”면서 “사는 사람들이 ‘물속에서 자란 과일 맛이 있느냐’며 핀잔 썩인 말을 건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때 우리는 ‘물속에서 자란 생물은 콩나물이 제일 맛있다.’고 응수한다.”고 설명. 2020.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