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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은 국기 게양대 기사에 대하여 본사에 고마움을 표시. 이 국장은 “시민신문 지난호 보도에 의하면 태극기를 중심으로 각종 기 게양은 영천문화원이 가장 바람직하게 걸었다는 보도에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우리도 오래전 기를 게양할 때 정확한 지식은 없었으나 상식적으로 국기 왼쪽이 차순위가 오는 것으로 생각해 영천시를 걸었다. 그리고 문화원 기는 차차순위로 국기 오른쪽에 걸었다. 그런 것이 표준형으로 올바르게 걸렸다고 사문화 해주니 더 기쁘다.”며 인사. 이 국장은 또 “본인도 전해들은 이야기 인데, 전라도에는 새마을기가 자율화 이후 게양 하는 곳이 점점 사라져 현재는 아무데도 새마을기를 다는 곳이 없다고 한다.”면서 “우리지역은 아직 새마을기를 국기 다.. 2020. 7. 23.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 이강수 거여초등학교장은 올해 초 부임 후 학생 5명이 더 전학 와 학교 분위기가 학부형들로부터 인기와 관심의 대상. 거여초등은 올해 초 방과후 수업을 다른 학교에서 하지 않는 드론과 게이트볼을 추가하자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만점. 이를 계기로 학교 광고 전단지를 제작, 선생님들을 비롯해 모든 종사자들이 주변(멀리 있는 곳도 포함) 아파트 단지 등에 전단지를 나누어 주면서 거여초등을 광고. 이강수 교장은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자유학구제를 지난해부터 일부 실시하고 있다. 작은 학교들이 대상이다. 자유학구제는 전학 등 주소에 상관없이 다닐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전학은 모두 허용된다는 것이며, 작은 학교로만 가는 일방향 정책이다.”면서 “이로.. 2020. 7. 22.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지역내에서 ‘카톡’ 등 SNS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는 층은 60대로 알려지기도. 이는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알려진 것인데, 유언장이 있었다는 것이 말로만 돌고 있었으나 10일 오전에 벌써 유언장을 받은 지역 60대 들이 어디서 받았는지 유언장을 유포. 유언장은 오후에 정식으로 공개되기도. 또 서울시장 고소녀가 누구인지 가장 궁금해 했는데, 10일 오후 벌써 고소녀 사진이 SNS를 타고 지역 60대 폰에 돌아다니기도. 이를 직접 접한 기자는 “아직 젊은층에겐 그러한 정보가 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60대들이 먼저 받았는지 궁금하다. 아마 탄탄한 보수층이 60대들이 가장 많기 때문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빠른 정보들이 60대 쪽으로 흘러가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설명. 이런 사.. 2020. 7. 20.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결정 문제가 7월말까지 시한이 정해지자 영천의 관심 있는 시민들도 촉각. 공항이전을 찬성하는 한 시민은 “군위 의성 갈등으로 7월말까지 정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군위군에서 아주 완강하게 반대하고 단독 신청한 우보면을 탈락시키자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소송에 들어간다.”면서 “4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4년 전 영천은 공항 이전지 영순위로 꼽혔고 영천에서 4곳이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중에서 군위와 가장 가까운 신녕면과 화산면 일대도 후보지로 들어갔다. 영천시도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관심을 더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경상북도에서 온갖 설득 작업을 다 하고 있으나 군위군이 쉽게 응하진 않을 것이다.”고 강조. 영천 유치를 희망하는.. 2020. 7. 17.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 우로지 분수가 7월 10일 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영. 우로지 분수는 밤 8시 20분부터 20분간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 분수가 춤을 추며 시민들을 즐겁게 하기도. 이를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은 반반. 시민들은 “새로운 분수 답게 다양하게 선을 그으며 율동을 선보여 여름밤 시원함을 만끽했다. 이제는 정말 우로지가 영천의 명소다.”며 즐거움을 표시. 이와 반대의 시민들은 “잘은 몰라도 둔치에 있는 분수보다 부드러움이나 음악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연속성이 부족한 것 같다. 아마 물위와 지상에서의 분수가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둔치보다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고 평. 또한 우로지 명소화 사업으로 인해 우로지에 시민들의 발길이 전에 비해 인산인해를 이루자 일부.. 2020. 7. 17.
영천서 43억 로또1등 당첨 영천서 43억 로또1등 당첨 ●… 영천에서 43억 로또1등이 나와 시민들의 로또에 대한 관심이 고조. 7월 11일 로또 919회 1등 당첨번호는 9, 14, 17, 18, 42, 44. 1등 5명 중 1명이 영천시 야사동 192-14번지 대일사에서 구입한 자동 번호로 당첨. 1등 당첨 금액은 43억500여만 원(세전, 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33% 공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당첨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 특징. 로또 구입 요일, 시간, 몇 장 등 아무것도 밝혀진 것은 없음. 대일사의 이번 1등은 2017년 8월 대동도기상사에서 1등 배출된 후 약 3년 만에 나왔으며 대일사의 로또1등은 이번이 처음, 2등은 6번 배출.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