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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종합스포츠센터가 재개장한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무런 탈 없이 잘 운영. 그런데 회원들이 코로나19 전보다 30-40% 밖에 출입하지 않고 있어 현재 다니는 회원들이 회원수가 빨리 회복하길 바람. 이유는 “헬스나 수영할 때 사람들이 전처럼 많이 있으면 운동에 가속도가 붙어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현재는 회원이 없어 조용한 가운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 흥미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사설 헬스장에는 가면서 영천시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왜 안 오는지 의문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좋은 편인데,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마디. 이와는 반대로 안 나오는 회원들은 “지금 나가는 사람들은 용감한 회원들이다. 아직 불안한 마음이 남아 있어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면 나가기로.. 2020. 7. 13.
인산청탁 시민들 자중호소 인사청탁 시민들 자중 호소 ●… 영천시설관리공단이 1일부터 공식 출범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으나 많은 인사청탁 등으로 업무가 잘 진행될지 걱정이다고. 희망영천시민포럼 시민단체는 “시설관리공단 출범전 너무 많은 인사 청탁이 있었다. 실제 입에 올리기조차 힘든 청탁과 이권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시민들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다. 첫 출발과 함께 시민들에 이익을 주기 위한 공단이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도리다.”면서 “첫발을 뛰는 아이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는 못 보낼지라도 찬물은 끼얹지 말아야 한다. 시민들의 자중이 필요하다.”고 호소. 한편, 이 시민단체 홈페이지 게시판(참여마당)은 자유 기고(실명 불필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6월초부터 게시판이 다시 불붙기 시작.. 2020. 7. 10.
“요즘 뭐하고 지내십니까 코너 연재” “요즘 뭐하고 지내십니까 코너 연재” o...과거 영천시 각 기관단체장들이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그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것은 시민신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고 독자가 본사에 주문. 내용인즉, 하상태 전 영천시청국장은 며칠전 지인을 만났는데, “지인이 하는 말이 ‘땅 매입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동안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줄 알았다. 무엇하며 지내는지 궁금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면서 “이 기회에 시민신문에서 과거 열심히 활동한 각기관단체장이나 여성단체, 관변단체장 등이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라는 코너를 만들어 연재하면 좋을 것 같다.. 2020. 7. 7.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o...고서 고화 등 각종 문헌에 대한 검증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 연재되고 있는 6.25 전쟁 기사에 대해서도 한 시민이 검증 문제를 지적. 나이가 60대인 이 시민은 “6.25 전쟁중 영천전투는 굉장히 중요한 전투이며, 한국 전쟁사에 기리 남을 전쟁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 3회쯤 연재 내용을 잘 읽었다. 그런데 내가 아주 어릴적 들어왔던 영천전투 이야기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북안면까지 밀려서 전투하고 북안 철도 터널에서 인민군 시체가 즐비한 것이나, 영천여고 자리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던 것, 오수동 이마트 앞 포로수용소는 시내전투에서 빠지지 않는 곳, 등등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내용에서 다 빠졌다는 것을 짐작한다.”면서 “1973년도에 영.. 2020. 7. 3.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o...6월22일경 영천시 장애인회관(구 남부동사무소)에 택시 운전자가 휴대폰 1개를 전달하면서 비용 3만 원을 받아간 일이 발생. 이유는 전날 한 장애인이 택시를 이용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택시에 휴대폰을 두고 내려 다음날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택시 기사가 갖다 주면서 비용을 달라고. 장애인회관에 근무하는 직원으로부터 장애인의 휴대폰을 전달하고는 3만 원을 받아갔는데, 이 직원은 “비용이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달라고 해서 줬다. 택시비 등을 포함해 1만 원 이면 적당한데, 3만 원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 이 일에 대해 다른 택시운전기사들에 물었는데, 기사들은 “폰 돌려주는 과정에서 메타기를 켜고 회관까지 가면 택시 요금 정도는 주는 것이 맞다. 그.. 2020. 7. 3.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o...6월말과 12월말이면 공무원 정기 인사시즌이 도래하면서 시민들이 공무원 인사에 대해 관심. 6월 22일부터 읍면동 퇴직 공무원이 있는 곳은 크고 작은 퇴직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이에 본지에서 매 시즌마다 퇴직 공무원 중 간부공무원을 증명사진과 함께 보도하는 것이 정례화 되기도. 올 6월 퇴직 간부공무원 보도를 접한 50대 후반 이상의 시민들은 “이제 올해 나가는 공무원들이 퇴직하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점점 아는 공무원 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어쩌면 서글픈 일이다. 나이가 그만큼 들어간다는 의미다.”면서 “순리에 따르면 자연적인 현상이나 세월이 너무 빨라 서글프기도 하다.”고 한마디씩. 또한 퇴직에 해당하는 공무원도 “신문에 보도된 사..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