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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o...완산동 구 공병대자리 이편한세상 아파트 분양팀들이 외지에서 대거 들어와 막바지 분양(상가도 현재 분양중)에 무질서는 물론 불법광고까지 동원해 눈살.(본지 지난호 보도) 외지에서 온 분양팀들은 회사 소속도 아니고 떠돌이 분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인데, 한 채 분양당 수수료 2-3백만 원 받는 등으로 활동. 이들은 여관이나 원룸을 얻어 합숙하면서 현재 시내를 활보하고 현수막을 비롯해 크고 작은 광고 문구를 도로변 등에 붙이는 형식. 주말인 12일 저녁 무렵부터 현수막이 여기저기 붙는 등 행정 업무가 없는 시간을 틈타 광고를 마구 살포.(14일 오후 확인하니 모두 철거) 이를 본 시민들은 “깨끗하고 조용한 시내가 아파트 분양광고로 무법천지처럼 보인다. 미분양을 .. 2020. 6. 17.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o...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선정, 이는 5년간 3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문화 도시로 성장,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인데, 구성원들간 이견으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으로 접어들어. 6월 8일 희망영천시민포럼 게시판에 문화특화도시 이사와 감사 사임서가 올라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 깜짝 놀라기도. 내용은 이 사업을 운영할 임원 9명중 6명이 사임서를 작성해 서명했는데, 사업을 추진한 기획자의 사퇴가 있고 사퇴후 다른 기획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9명중 1명이 그동안 보여온 고압적, 권위적 태도, 독단적인 운영에 대한 변화가 없어 더 이상 참여의 명분과 의미가 없다는 것. 이 관계를 잘 아는 시민단체에서는 “올해초부터 이런 일이 .. 2020. 6. 16.
재난지원금 가정마다 투명성 요구 “재난지원금 가정마다 투명성 요구” o...재난지원금을 두고 중고생 자녀들이 점점 제 목소리를 내기도. 재난지원금은 가족 및 세대를 기준으로 구성원 1명당 20만원씩을 배정했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중고생을 둔 학부모들은 자녀들에 용돈 삼아 조금 주거나 외식을 하면서 넘어갔는데, 시간이 흐르자 학생들이(개학하자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이해) 재난지원금 본 뜻을 알아 부모들에 돈을 요구. 학부모들은 “처음엔 모르다 나중 ‘아빠 지원금 내 것도 있잖아 내것은 줘야지’ 하는 말을 듣고 나니 난감했다.”면서 “그래서 지원금은 생활비에 사용하라는 뜻으로 국가와 영천시에서 준 것이다. 모두 어른들 세금으로 만든 돈이다. 국민 1인당으로 계산했지만 세대주 앞으로 들어온 돈 이므로 엄마 아빠가 사용해야.. 2020. 6. 15.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o...본지 지난호 3면 드론 관련 기사중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는 형국’에 대해 인재양성과 드론 담당자가 내용에 대해 항의. 드론 담당자는 “전무한 표현과 말로만 외치는 형국은 이치에 맞는 뜻이 아니다. 영천시는 현재 드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들에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이 ‘별빛드론회’를 결성하는 등 드론 분야에서 타 시군에 비해 오히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단어 표현은 틀린 것이다.”면서 “다만 각 부서에서도 드론을 운영하려고 논의를 많이 하고 있으나 드론 운영 담당자의 자격증 취득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를 파악하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 다소 미비한 점을 보도해 잘 .. 2020. 6. 12.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o...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개정, 5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 개정된 주요안중 하나는 “공공기관 공사는 일요일 공사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 이 안이 신설되고 개정안이 통과하므로 28일부터 시행됐는데, 이를 전해들은 지역의 한 건설업체 대표는 “법 취지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쉬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좋은 취지다. 그런데 공사현장에는 그렇지 않다. 몇 해 전부터 일요일 공사를 하지 않는다. 근로자들이 나오라 해도 안 나온다. 부득이하게 나오면 일당을 더 줘야 한다. 일요인 공사 안 한지 오래되었는데, 법을 이제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가만히 둬도 충분하다. 이게 바로 뒷북 입법이다.”면서 “이런 것이 또 다른 규제로 변질.. 2020. 6. 12.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 권유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 권유 전종천 시의원은 제65회 현충일 행사에 걸어서 참석. 이유는 행사 장소인 메모리얼파크내 충혼탑 부근 건설회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행사장에 도착. 전 의원은 “행사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면 주차공간이 많다. 어느 행사장도 마찬가지다. 걸어가면 몸에도 좋고 사람들도 더 만날 수 있어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면서 “구지 행사 장소 앞까지, 아님 복잡한 곳까지 차를 타고 가려는 운전자들의 자세를 한번 바꾸어 보면 여러 가지의 장점이 보인다.”고 다소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를 적극 권유. 2020.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