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 개최 두고 난상 토론 “가을음악회 개최 두고 난상 토론” o...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코로나19로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정부의 1단계 완화 조치로 인해 개최 가능. 개최 가능에는 시민회관 대관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1단계 완화 후 시민회관 대관은 가능해 개최를 위해 가을음악회 추진위원들이 모여서 토론. 12일 시내 한 식당에 모인 류시홍 가을음악회 추진위원장과 신정호 재영계명대학교동문회장 및 위원들의 열띤 난상 토론. 위원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 찬반이 확실하게 갈라졌는데, “예방수칙을 준수하더라고 시민들의 인식이 안 좋다.” “만에 하나 잘못되면 이제까지 쌓은 공든 탑이 무너진다.” 등으로 반대 이유를 제시. 반대 의견은 “개최일을 한 달 후쯤 하면 어느 정도는 쑥진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2020. 10. 23. 성일가 기부채납 완료 “성일가 기부채납 완료” o...영천시의회 212회 임시회 시정 주요업무보고가 열린 16일 오전 이종규 문화관광복지국장의 고 신성일씨 성일가 기념관 조성 및 신성일 기념사업 등에 대해 이 국장이 간략하게 설명. 이 국장은 “기념사업을 위해 성일가 사유지를 기부채납 해야 하는데, 이제는 모두 완료된 상태다. 미국에 있는 딸과 상의해 모든 절차를 완료했다.”고 설명. 설명을 들은 조창호 의원은 “행정 관계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고마운 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고 신성일 배우는 최근 나훈아의 추석특집 콘서트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며칠 지나면 고 신성일 당대 최고 배우의 2주기가 돌아온다. 개인적으론 나훈아보다 신성일씨가 훨씬 훌륭하다고 평가한다. 신성일씨의 성일가를 전국 최고 가는 영화 .. 2020. 10. 21.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o...영천서 로또 2등이 또 나와 로또 마니아들의 관심이 대두. 판매점은 영천서 최고 로또 명당인 금노동 대동도기상사.(주인공은 부부 단골 로또마니아) 이번 2등 당첨은 7월 11일 야사동 대일사 43억 1등 당첨에 이어 한 달 뒤인 8월15일 치산로또명당에서 2등이 나온 뒤 2달 만에 또 나와 더욱 관심. 10월 17일 로또 933회 추첨에서 당첨번호가 23, 27, 29, 31, 36, 45/37 이중 37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주 2등 당첨금은 6196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63명이 당첨. 2등 판매점인 대동도기상사는 11번째 2등을 배출한 곳이며, 소규모 단일 판매점치곤 당첨 확률이 아주 높은 곳. 영천의 로또 2등 배출은 대동도기상.. 2020. 10. 20. 오미동 영화관 계획 무산 오미동 영화관 계획 무산 ●… 오미동에 영화관이 들어선다는 지난해 8월 보도가 나가자 당시 골프연습장인 장소에 계약을 하고 영천시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영화관 건립이 빠르게 진행. 그런데 9월말 이곳을 우연히 지나다 골프연습장이 새로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공사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니 “골프연습장 리모델링 작업을 하고 있다.”고 간단하게 설명. 이에 이곳저곳 주변 사람들에 물어보니 “영화관 개발이 계획됐으나 시내 공병대 자리에 또 영화관이 들어선다는 말에 이곳에 영화관을 계획하던 사업 주최들이 사업 자체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한다.”면서 “계약금만 계약한 상태인 줄 알고 있다. 사업 주최는 계약금 등, 건물 주인은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피해 등 서로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영천 자체가 경제.. 2020. 10. 16. 나자렛집주변 공장 악취와 분진 문제 “나자렛집주변 공장 악취와 분진 문제” o...화산면 나자렛집 앞에 있는 환경업체인 다인피에스피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나라렛집을 비롯한 인근 시설의 피해와 허가과정 등을 시민 손모씨가 지적하고 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 '시장님 덕분에 감사와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내용을 보면 “각종 폐수오니로 고로진정제와 부숙유기질비료를 만들고 있는 업체로 인해 악취와 미세분진으로 주변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다.”면서 “이 공장의 허가와 생산설비 등의 여러 부분을 확인해보고 불법이 드러나면 법적 조치를 취해 주길 바란다.”고 기록, 공개. 공개한 내용은 기업유치과, 농정과, 자원순환과, 환경보호과 등 해당 부서의 문제점 등을 방대한 법조항을 들어가며 지적. 2020. 10. 14.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시설 필요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시설 필요” 영천에서 하루 1.8명이 태어난다는 보도(본지 지난 호 4면)를 접한 독자가 민선 시장의 가장 잘 한 업적 중에 하나다고 한 것을 두고 가장 잘하려면 연계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을 지적. 이 독자는 “신생아가 많이 태어난다는 것은 경사스러운 일이다. 그것도 도내 1위는 물론 전국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간다는 통계다. 칭찬하고 높이 평가할 일이다.”면서 “그런데 영유아들(0-6세)인 손자나 손녀들을 보면 어린이집 외에는 특별히 갈 곳이 없다. 여기저기 어린이 놀이터가 있으나 이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이지 영유아를 위한 시설은 아니다. 시장님에게도 건의했지만 예산문제로 성사될지 의문이다. 영천시가 인구증가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 2020. 10. 7.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9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