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경북교육청, 국민 알 권리와 업무 경감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재정공개 자동 연계 서비스! 이용자 10만 돌파!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재정공개서비스의 이용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재정공개서비스는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방교육재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전면 시행한 서비스로 과거 수작업으로 등록하던 것을 자동화해 업무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각급 기관 및 학교 홈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해야만 확인 가능했던 재정공개 정보들을 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재정공개서비스(http://gbe.kr/kedufine) 사이트를 이용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10만 이용자를 돌파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27만 여건의 신규 재정정보를 모두 자동 연계로 처리해 학교 업무 경감에도 크게.. 2023. 1. 25. 경북도, 미세먼지 주의보 휴대폰 확인 당부 - 설연휴 기간 중 미세먼지 상황 문자서비스로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연휴 기간 미세먼지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1월 첫 주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3차례나 발령됐으며, 주의보 지속시간도 길어지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설연휴 기간에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을 휴대폰으로 문자서비스를 실시한다. 올해 미세먼지 주의보는 1월 첫 주에 3회 발령됐으며, 지속시간은 2019년 3월(78시간), 2015년 3월(73시간)에 이어 69시간 동안 지속돼 미세먼지 경보제 운영 이래 3번째 장기 주의보로 기록됐다. 농도 또한 심각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 도에서 미세먼지는 동부권, 서부권, 울릉권 등 3권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주의보는 각 권역별로 PM-10과 .. 2023. 1. 25. 경북교육청, 위기 상황 해결! 전문가팀이 나선다.- 2023년도‘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 재정비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을 재정비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은 지난해 10월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별로 구성해 위기 학생과 학교폭력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원 분야는 △위기학생(자살 및 자해 시도) △학교 폭력 △관계 회복 3개 분야로 올해 2월까지 위기 상황 지원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위원을 보강해 학교 교육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가 신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선으로 직접 요청한 경우,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바로 지원하도록 하는.. 2023. 1. 25. 김학홍 부지사 설 연휴 도민 불편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방문하여 근무자 노고 격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설을 맞아 연휴 첫날인 21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상황근무에 임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신속한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으로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즉각적인 생활민원 처리로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독도경비대와 영상대화를 통해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독도를 지키는 대원들을 격려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며 자랑스러운 우리 땅이고, 우.. 2023. 1. 25. 일본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 외무상 망언 규탄 성명 - 경상북도는 23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매년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23일 시작된 정기국회의 외교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 영토” 라며, “이 기본적인 입장에 입각해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외무상이 외교연설에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은 2014년 이후 10년째이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 외무상의 매년 이어지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를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행위에 대해, 독도를 관할하.. 2023. 1. 25. 경북 최초 플럼코트‘슈가벨벳’개발...12년 육성 결실 맺어- 플럼코트 신품종 ‘슈가벨벳’ 육성해 품종보호 출원 --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어 인기 - - 살구와 자두 출하기 사이 틈새시장 공..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청도복숭아연구소)은 지난 19일 당도가 높은 플럼코트 신품종 ‘슈가벨벳’을 육성해 품종보호 출원했다. 플럼코트는 자두(플럼)와 살구(애프리코트)를 교배해 만든 과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농촌진흥청에서 처음 육종하기 시작하며 국내에 알려졌으며 지역에서는 ‘슈가벨벳’이 최초 육성됐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슈가벨벳’은 과중 86g, 당도 16브릭스 이상으로 6월 하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신품종이다. 과육은 오렌지색으로 껍질에는 미세한 털이 있어 부드러워 보이면서 붉게 착색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슈가벨벳은 지난 2011년 자두‘솔담’에 당도가 높은 살구‘하코트’ 꽃가루를 인공 수분해 12년간의 육성과정을 거친 품종이다. 올해 1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하고 향후 몇 년간의 재배심.. 2023. 1. 25.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