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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경북도,‘경북 명장의 전당’헌액대상자 모집- 도청 동락관 1층에 명장의 전당 조성 -- 도내 대한민국명장, 국가품질명장, 경북최고장인 대상 - - 8. 1~12일까지 방문, 우편 등으로 접수 -

경상북도는 기술발전을 견인한 숙련기술인의 예우와 자긍심 고취,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경북 명장의 전당’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명장의 전당’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이들의 업적을 홍보하고 명장의 삶을 알리는 공간이다. 명장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는 타 지역 사례로는 경기(10년), 울산(12년), 광주․대구(21년) 등이 있다. 명장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는 자격은 대한민국명장, 국가품질명장,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선정된 기술인으로, 공고일(7월 11일) 현재 3년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체에 종사하고 있으면 된다. 명장의 전당에 헌액되기를 희망하는 명장․장인은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소정의 서류를 작성해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접수처 ..

경상북도 2022.07.12

경북도, 원숭이두창 확진검사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7월 11일부터 유전자검출 신속 진단 -

경상북도는 도내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11일부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원숭이두창 검사법 교육을 이수하고 검사능력 평가를 통과했다. 확진기관 인증을 받아 도내 의심환자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원숭이두창 검사는 피부병변액, 가피, 혈액, 구인두도말 등 의심환자에서 채취된 검체를 실시간 유전자검출검사법으로 신속 진단한다. 연구원에서 실시한 첫 양성 판정에 한해 질병관리청 검증을 받고, 이후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연구원에서 최종 확진한다. 원숭이두창은 지난 7일 현재 영국, 스페인, 독일 등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총 61개국에서 7149명이 확진됐다. 아시아 지역 발생은 국내 확진 1명을 포함해 싱가포르, 대만 ..

경상북도 2022.07.12

경북농기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대상 전문역량 강화 훈련- 연구사-시군센터 직원 분야별 맞춤형 훈련 실시 -- 경산시, 대구 달성군 등 11개 센터 34명 대상 9개 분야 전문 교육

경북농업기술원은 11일 본원 4층 영상회의실에서 칠곡군, 경산시, 대구 달성군 등 시군센터 직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훈련 설명회를 갖고 1회 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경북․대구의 11개 시군센터와 연구개발국 직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 훈련의 취지와 목적, 세부일정을 설명하고 해당 교육 부서의 연구 장비와 설비, 강사 등을 소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대구․경북의 23개 시군센터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대구․경북 시군 농업기술센터 연구․지도직을 대상으로 교육하며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에서 주관한다. 훈련내용은 스마트팜, 채소 병해충 현장진단, 포도 육종 및 재배관리기술, 토양분석 및 현장진단, 농식품 가공 기술 등 9개 분야이다. 경산시, 칠곡군, 구..

경상북도 2022.07.12

㈜오요리아시아, 제4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차지-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선구자, 목촌 전준한 선생의 협동과 연대 정신 계승 -- 아시아 빈곤 여성 및 지역주민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공..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오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은 민간주도의 협동조합을 설립한 전준한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국의 사회적경제인들을 격려하고자 2018년에 시작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은 오요리아시아에게 돌아갔다. 오요리아시아는 2012년 법인 설립 이후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교육 및 컨설팅, 마케팅 전략 개발에도 힘써 왔다. 또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시아 빈곤 여성 및 청년, 지역주민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오면서 이번 시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 기업은 2014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경상북도 2022.07.12

경상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22년 7월 11일, 총 13명, 가나다 順) □ 승진 : 13명 ◆ 3급 승진 및 전보 : 2명 ▷영천부시장 설동수(7. 15.字) ▷영주부시장 송호준(7. 15.字) ◆ 행정5급 → 4급 : 6명(직급승진5, 직무대리1) ▷과학기술정책과 김미경 ▷환경정책과 윤병기 ▷감사관실 윤성용 ▷자치경찰정책과 장미정 ▷아이세상지원과 한영희 ▷동해안정책과 신재일(직무대리) ◆ 공업(전기)5급 → 4급 : 1명 ▷에너지산업과장 직무대리 류시갑 ◆ 공업(화공)5급 → 4급 : 1명 ▷맑은물정책과 정광호 ◆ 시설(지적)5급 → 4급 : 1명 ▷토지정보과 서보영 ◆ 농업연구관 직위승진 : 1명(과장급)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박석희 ◆ 환경연구관 직위승진 : 1명(부장급) ▷보건환경연구원 ..

경상북도 2022.07.12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종료 임박- 내달 4일까지 확인서 발급 신청 가능 -

경상북도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이 내달 4일 종료되면서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조법은 이 법 시행 당시(20.8.5)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해당 부동산은 도내 시군 읍면 지역의 모든 토지와 건축물대장에 등록돼 있는 건물, 시의 동(洞)지역은 농지 및 임야, 묘지가 대상이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전등기가 돼 있지 않은 부동산 및 미복구 부동산이다. 단, 소유권의 귀속에 관한 소송이 계속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특조법 절차는 시군에..

경상북도 2022.07.11

경북도, 민생활력 추경예산안 1조 4487억원 편성- 고유가․고물가 위기 극복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지방시대 선도사업 중점 편성 -- 당초 11조2527억원 보다 1조4487억원(12.9%) 증가한 12조7014억 -- ..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고유가․물가상승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고 민선8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총 1조 4487억원 규모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가 예년에 비해 큰 이유는 상반기 지방선거로 인해 제1회 추경 시기가 늦어지면서 국고보조사업 등 중앙지원예산 반영규모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번 추경의 총 예산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11조 2527억원 보다 1조 4487억원(12.9%)이 증가한 12조 7014억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보조금 6962억원, 지방교부세 3897억원, 세외수입 401억원, 순세계잉여금 331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또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보조금(도비부담분 포함) 8282억원, 조정교부금․교..

경상북도 2022.07.11

올 여름은 건강하고 안전한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으로- 지역 해수욕장 23곳(전체 25곳) 백사장 토양오염조사 -- 조사결과 환경기준‘만족’-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장을 앞둔 도내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에 대한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해수욕장 백사장에 대한 검사는 이용객의 건강보호를 위해‘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지역 동해안 4개 시군 23개 지정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개장 전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인 납, 카드뮴, 수은, 비소, 6가 크롬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지정해수욕장 23곳의 백사장 모래는 모두 환경기준을‘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뮴, 6가크롬, 수은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았고 납(기준 200 mg/kg)은 평균 10.5 mg/kg, 비소(기준 25㎎/㎏)는 평균 7.62 mg/kg 정도로 미량 검출됐다. 이는 일반 토양 ..

경상북도 2022.07.09

이달희 경제부지사, 취임 후 첫 국비확보 발걸음 - 취임 후 첫 국비 행보, 지역국회의원들에게 국비지원 협조 요청 - - 고속도로, 철도, 국지도 등 79개 지구 SOC사업 국비 2조8789억원 건의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취임 후 국비확보를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 부지사는 7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경북 국가지원 SOC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구축 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3년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의 국비확보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고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고속도로, 철도, 국지도 등 79개 지구 SOC사업 국비 2조 8789억원이다. 특히,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 ▷중앙고속도로(읍내JC~ 군위JC) 확장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

경상북도 2022.07.09

통계로 본 경상북도의 변화상- 경북통계연보 발간 61회 맞아 -- 경상북도 경제·사회 변화 분석 -

경상북도는 인구‧산업‧복지‧교육‧환경 등 도내 각 분야별 통계자료를 수집 및 수록한 제61회 경북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번 경북통계연보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노동‧보건 및 사회보장‧환경‧교육 및 문화 등 총 18개 분야 308개 항목의 주요내용을 담고 있다. 연보에 따르면 주민등록 기준 인구수는 269만 1891명으로 전년대비 1.2%(3만2064명) 감소했으나 세대수는 125만 4482가구로 전년대비 2.2% (2만6934가구) 증가했다. 이는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현상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체수는 32만 1061개로 전년대비 35.3%(8만4254개) 증가했으며, 그 중 도매 및 소매업이 23.3%(7만4851개)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종사자수는 ..

경상북도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