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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매월 10일 내 마음건강 체크하는 날 지정- 이달부터 매월 10일 마음체크Day 지정 - -온․오프라인 통한 마음건강검진 접근성 강화 -- 위기자 조기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유도 - 경상북도는 마음건강검진에 대한 도민의 관심도 제고와 검진 활성화를 위해 매월 10일을‘마음체크Day’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마음체크Day’지정은 지속해서 증가추세에 있는 자살사망자, 우울감 경험자 등 위험군에 대한 조기발견을 유도하고 마음건강검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월 한 번씩 내 마음을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 세계 정신건강의 날(World Mental Health Day) : 10. 10. [경상북도 자살사망자 및 자살률(인구10만명당) / 통계청] ▸′17년 : 696명(자살률 26.0) → ′21년 : 760명(자살률 29.0) ※일평균 자살자수 2명 [경상북도민 우울감 경험률 / 지역사회건강통계] ▸′11년 : 4.6% → ′16년 : 5.8% → ′21년 : 6.0.. 2023. 1. 10.
경북도, 제8기 소비자물가 모니터 위촉- 물가는 우리가 책임진다 - - 도 물가모니터 33명, 2년간 道 물가수호 역할 수행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제8기 경북 소비자물가 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각 시군에서 활동할 33명의 모니터요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33명의 모니터 요원과 경북도 사회적경제민생과장이 참석해 신규 물가 모니터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 물가 모니터들의 활동 방향과 조사 요령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2년간 활동할 소비자물가 모니터는 각 시군의 추천으로 위촉했으며, 월2회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 요금 현장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는 물가모니터들이 전통시장 23개소와 대형마트 10개소에서 조사한 주요품목(전통시장 74종, 대형마트 83종)에 대한 가격정보를 홈.. 2023. 1. 10.
경북소방, 지난해 119구급대 20만건 출동- 2.5분마다 한번 꼴 출동 --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 위해 농어촌 구급대 확대 - - 심정지 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에 고품질 구급서비스 제공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119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출동건수는 20만8,270건, 이송인원은 11만4,633명으로 2.5분당 1회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자발생 유형을 살펴보면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환자가 7만7,019명(67.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낙상 등 사고부상이 2만2,418명(19.6%) 교통사고는 1만2,118명(10.6%) 순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80대 이상이 2만7,338명, 60대가 2만,634명, 70대가 2만,622명으로 전체 환자의 59.8%가 고령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송인원은 시간대별로는 활동량이 많은 오전 8~12시(2만7746명, 24.2%), 분기별로는 3분기(3만2,210명, 28.1%)에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심정지 환.. 2023. 1. 10.
영천시의회는 영천시민체전과 ‘경찰청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예산삭감에 대한 이유를 영천시민들에게 설명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영천시체육회의 영천시민체전 개최 불가 결.. 얼마 전 영천시체육회는 읍면동체육회회장협의회 회의를 열고 ‘영천시의회의 일방적인 예산삭감으로 2023년 영천시민체전을 열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코로나로 한동안 하지 못했던 시민체전이 올해는 개최 될 거라고 기대했던 영천시민들은 체육회가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의아해 한다. 체육회 관계자를 만나 사정을 들어보니 영천시의회의 행태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시민체전을 하려고 할 때도 영천시의회가 반대해서 경북에서 대부분 시민체전을 하는데도 영천은 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읍면동체육회장들 반발이 거세자 영천시의회는 2023년에 예산을 넉넉히 책정해 시민체전을 하자고 약속했고 올 해 10억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시의회 예결산위원회까지 통과되었는데 갑자기 약속을 어기.. 2023. 1. 9.
이철우 도지사의 지방해법..중앙정부에서 통했다- 그린벨트 면적 30만㎡→100만㎡미만으로 확대- 시군부단체장, 부이사관 직급승격 등 지방권한확대 잇따라 반영 -- 윤 정부, 인수위 지역균형.. 계묘년(2023년) 연초부터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행보가 이목를 끌고 있다. 민선8기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의원 3선의 관록과 인맥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되면서 중앙과 지방을 통틀어 지방시대의 선구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전부터 지방의 역할을 건의해 역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가 세워졌다. 또 대통령당선인 시절 건의한 ‘경북발전 7대 과제’가 대통령의 17개 시도 지역공약으로 확대․확정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정부의 지방시대를 완성하기 위한 2대 축으로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지방시대 추진기구.. 2023. 1. 9.
경북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경북 전역에서 시행 -- 지난 7일 발령에 이어 이틀 연속 -- 행정‧공공기관 사업장‧공사장, 민간사업장 등 운영단축‧조.. 경상북도는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역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내일 50㎍/㎥초과가 예상되어 발령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제7조 제1항 제2호) ① 당일 초미세먼지(PM 2.5) 평균농도가 50㎍/㎥ 초과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② 당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③ 내일 24시간 평균 75㎍/㎥ 초과 예상(예보기준 매우 나쁨) 지난 7일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정‧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뿐만 아니라 .. 2023.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