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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농업기술원, 농업 대전환 들녘특구TF팀 신설 - 연구·지도 전문가로 구성해 행정·외부 자문단 상호협력 -- 식량안보와 경축순환 모델별 들녘특구사업 본격 가동-- 새로운 농업혁신 - 경북농업기술원은 민선 8기 새로운 지방시대의 핵심공약 사업이자 경북농정 최우선 과제인‘농업 대전환’의 들불을 확산시키기 위해 「들녘특구 태스크포스팀(TF)」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들녘특구팀은 농업 연구·지도 전문가 5명의 인력으로 구성해 사업 추진에 전문성과 신속성을 더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6월 새로운 농정비전을 선포한 가운데 들녘에서부터 농업 대전환의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개별 농가 중심의 생산에서 규모화․기계화된 공동체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농업 대전환을 위한 들녘특구 조성을 통해 기존 보조금에 의존하는 보호농정에서 기술기반 경쟁농정으로 기본 틀을 확 바꾸는 대전환이 주요 골자이다. 농경지 100ha 이상 규모화로 개별농가 참여형(영농대행), 농지위탁형으로 구.. 2023. 1. 16.
경북도, 캐나다 이차전지ㆍ4차 산업 기업 투자유치 활동 - 11일, 이달희 경제부지사, 캐나다 토론토 방문 -- 이차전지 소재 광물 및 주방용 무인 로봇 기업과 유치상담 -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2023 CES 참관에 이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캐나다 토론토, 미국 버팔로·뉴욕 지역을 잇달아 방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캐나다 2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리나마(Linamar), 이차전지 소재광물 기업인 아발론(Avalon), 요리용 무인 로봇 가스트로너스(Gastronomous) 등을 방문해 4차 산업 및 도내 주력 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궬프(Guelph)에 본사를 둔 캐나다 2위 자동차 부품업체로 17개국에서 65개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리나마(Linamar)를 방문했다. 전기차 등 미래차 분야의 연구 개발 방향에 대한 기업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도내 소재한 자동차 부품 분야 강소 기업을 소개하며.. 2023. 1. 14.
경북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2월까지 전 시군 실시- 경북농업 대전환 등 농업정책 및 작목별 핵심기술 교육 -- 2월까지 시군 농업인 3.2만명 대상 대부분 집합교육 추진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내달 9일까지 23개 시군 3.2만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87회에 걸쳐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농업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업정책 설명, 작목별 핵심기술 등을 교육하기 위해 해마다 각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지역 실정에 맞게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해 올해 2월까지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내용은 각 지역 농업 특성과 농업인 수요에 맞는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하며, 경북농업대전환 홍보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안내, 농산물 안전관리 등 농업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과목 특성에 따라 과정별 2~5시간으로 편성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기술은 수요에 따라 .. 2023. 1. 14.
경북소방, 지난해 7만 9524건 구조출동- 7만 9524건출동, 5449명 구조 -- 하루 평균 218건 구조출동, 소중한 생명 15명 구조 경북소방본부는 2022년 한해 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7만9,524건의 출동으로 6만3,061건을 구조 처리하였으며, 5,449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출동 건수는 18%(11,951건), 구조 인원은 24%(1,048명)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유형별 구조 활동을 분석해보면 교통사고가 4,166건(6.6%)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 3,186건(5%), 위치확인 1,516건(2.4%)이 뒤를 이었다. 생활안전 활동으로는 벌집제거 18,686건(29%), 동물포획 5,718건(9%), 소방시설 오작동 확인 3,623건(5.7%)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전년 대비 70%(391건), 구조인원은 74%(161명)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9월 지역에.. 2023. 1. 13.
경북도서관, 2023년 첫 기획 겨울방학 특강 진행- 초등 및 중학생 대상으로 1~2월 강좌 추진 -- 독서문화 장려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기회 제공- 지역 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은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확산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북도서관은 겨울방학 기간인 2개월(1~2월)간 지역 초·중등생 120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없애고, 올바른 독서방법 습득과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독서교실은 초·중등반으로 나눠 반별 각 2개의 학습활동을 진행한다. 초등반은 동시쓰기, 떡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이 주가 되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겨울독서교실’과 책 내용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옮겨보는 ‘내 손안의 교과서’ 강의를 운영한다. 예비 중학생 대상 및 중학생 대상인 중등반은 토론활동이 주가 되는 ‘토론의 왕’ 강의 작가(유윤한 작가)와 함께 원서를 읽는 독해.. 2023. 1. 12.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설 명절 특판전 진행 - 이달 20일까지, 착하고 알뜰한 명절준비 -- 경북마켓, 롯데ON, 우체국쇼핑몰,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 -- 우수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최대 30% 할..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달 20일까지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설명절 특판전’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일반 기업의 이윤추구 목적과 달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혁신을 실천하여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이번 특판전은 유독 마음이 더 추운 이번 겨울,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착한 소비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준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70개소 이상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농수축산물, 조미료 및 간식류 등 30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경북마켓(https://www.경북마켓.com), 롯데ON 및 우체국쇼핑몰 등 온라인과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전 상품 20~30% 할.. 2023.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