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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독립운동기념관,‘경북 주도 지방시대’선도 인재육성 적극 동참- 2일, 독립운동가 추모벽 앞에서 계묘년 시무식 개최 -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하 기념관, 관장 정진영)은 새해 첫날 계묘년(癸卯年) 시무식을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독립운동가 추모벽 앞에서 거행했다. 이날 계묘년 시무식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그 역할을 독립운동기념관이 차질 없이 수행하는 다는 다짐을 독립운동가 추모벽 앞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또 기념관에서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몸을 바친 독립운동가 선조들에게 조금의 부끄러움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인식하에 시무식과 함께 청렴을 생활화 하겠다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정진영 관장은 참배 후 신년사를 통해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에 기념관이 적극 동참하여 .. 2023. 1. 3.
경북도의회, 연말 이웃사랑 성금 전달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12월 30일 이웃사랑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자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6백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우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를 대표하여 배한철 의장이 직접 전우헌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사업의 일환이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상생활지원 부터 지역사회 인프라 개선까지 다양한 사회적 활동으로 이웃사랑의 상징으로 자리잡아 왔다. 배한철 의장은 “성금의 의미는 나눔이라는 공동체적 가치를 주변이웃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사랑의 열매에 전달되는 모든 분들의 성금이, 이번 겨울의 추운 날씨에 힘들어하실.. 2023. 1. 3.
경북도, 설 명절 앞두고 부정축산물 특별점검 실시- 1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집중단속 -- 설 명절 대비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등 집중 점검 -- 부정 ․ 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으로 안전한 .. 경상북도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부정축산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23개 시군 공무원과 민간 생산자단체에서 위촉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23개반)이 지역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9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단속과 점검을 펼친다. 특히, 최근 행정처분 이력 업체,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안전관리(HACCP) 미인증 업체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냉장‧냉동 온도 준수 여부, 수입쇠고기 및 젖소‧육우고기의 한.. 2023. 1. 3.
경북도, 한국119청소년단 모범 단원 표창- 미래 안전리더로서 적극 활동한 청소년, 지도교사 등 10명 표창 - - 도내 85개대 2270명이 청소년, 116명의 지도교사 안전문화 선도 경상북도는 지난달 3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한국119청소년단 경북지부 모범 지도교사 및 단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영팔 소방본부장, 모범단원 10명 및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표창 대상자로 선발된 한국119청소년단원은 화재예방 캠페인, 소방교육․ 훈련 등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활동한 초·중·고등학교 졸업 단원 8명과 119청소년단을 지도한 지도교사 2명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이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963년 어린이소방대를 시작으로 창단했고, 현재 도내 85개대 2270명이 활동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미래의 안전리더인 한국119청소년단의 활동으로 경북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지길.. 2023. 1. 3.
경북도, 새해 아침 충혼탑 참배로 2023년 힘찬 출발- 이철우 도지사, 간부공무원, 안동시장 등과 안동 충혼탑 참배 -- 신년 검무산 등반과 시무식으로 새해 시작 --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 새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오전 8시에 안동 충혼탑에서‘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권기창 안동시장, 시 간부공무원, 도의원 및 시의원 등 120여명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2023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후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직원 200여명은 검무산 정상에서 경북도가 중심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해 국민행복시대와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동락관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직원 7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임정규 노조위원장이 토끼의 해를 맞아 풍요를 기원하는 떡메치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 2023. 1. 3.
탤런트․영화배우 이정길, 경북도 1호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기부 -- 유명 연예인 1호 기부로 고향사랑기부금 홍보 파급효과 확산 2023년 1월 1일 첫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탤런트․영화배우 이정길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경북도에 첫 번째로 기부하며, 1호 기부자로 등록됐다. 이정길씨는 함경북도 청진 출생으로 57여 년간의 배우 생활을 하면서 역사, 사극, 드라마, 영화 등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전파한 한류 문화의 원류라고 할 수 있다. 1호 기부자 이정길씨는 “경북이 고향은 아니지만, 배우로서 다수의 작품을 하면서 한국 문화와 역사의 중심이 되는 경북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첫 번째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500만원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80만8500원의 혜택과 답례품으로는 지역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제작한 150만원의 도자기를 제.. 2023.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