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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경북도 든든한 자녀학자금 지원에 근로자 관심·안심 증가 -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86명 지원 - - 근로자 생활안정지원으로 근로의욕 고취와 생산성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이달 30일 자로 지역에 거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86명에게 학자금을 1차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 중소기업 근로자자녀 학자금 지원(이하‘근로자자녀 학자금 지원’)은 최근 코로나 19와 높은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경제 불안으로부터 도내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 근로의욕 고취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난 5월 실시한 근로자자녀 학자금 지원 공고를 통해 도, 시군,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등으로부터 고등학생(140명), 대학생(74명), 총 214명의 신청자를 접수했다. 이어 서류심사 및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등학생 129명, 대학생 57명, 총 186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원 내역은 학업장려비를 고등학생에게 개인당 연간 50만원, 대학생은 연간..

경상북도 2022.06.30

문무대왕 여성의용소방대 김희숙 대원 119의인상 수상- 29일 소방청에서 119의인상 시상식 - - 지난 3월 20일 경주 와읍리 낙석 사고 시 인명피해 방지에 큰 활약

경상북도는 29일 소방청에서 개최된 119의인상 시상식에서 경주소방서 문무대왕 여성의용소방대 김희숙 대원이 의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의인상은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된 상으로 올해 7명을 포함해 총 38명이 수상했다. 김희숙 대원은 지난 3월 20일 오후 12시 40분경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읍리 일요장터 인근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예감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취해 인명피해를 방지하는데 크게 활약했다. 당시 장터에는 일요일을 맞아 인근 상인과 관광객 등 16명이 농산물 매매를 위해 현장에 머무르고 있었다. 평소처럼 농산물을 판매 중이던 김 대원은 낙석 등 산사태 조짐이 보이자 신속히 주변 사람에게 외쳐..

경상북도 2022.06.30

경북도, 코로나19 의료소방人에게 위로의 손길 건네- 최일선에서 헌신한 의료소방人격려행사 마련 - - 29일 영주국립산림치유원 100명 시작 - - 9월말까지 웰니스관광 거점시설 5개소에서 10회, 40..

경상북도는 코로나19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 최 일선에서 헌신한 의료・소방인들을 위한 특별한 격려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경북 웰니스 관광 거점시설에서 치유・힐링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그간 노고를 달래기 위한 행사로 29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첫 환영행사를 가졌다.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입구에 설치된 코로나19 의료소방인 웰니스 DAY 현수막을 지나 의료소방인 차량들이 띄엄띄엄 들어온다. 삼삼오오 짝을 맞춰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영주보건소 간호사 50여명이 도착하고, 시군의 구조구급 소방관 50여명도 동시에 도착한다. 그들은 코로나19가 어떤 바이러스인지도 잘 모르고 두려움만 가득했던 초기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도민을 지켜낸 최첨병 역할을 한 영웅들이다. 경북도는 이들을 격려하..

경상북도 2022.06.30

경북교육청, 첫 특별승급 공무원 선정- 탁월한 성과에 1호봉 가산으로 화답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탁월한 업무실적을 거둔 공무원에게 2022년 7월 1일자로 특별승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탁월한 성과를 낸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속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사실조사와 동료직원 다면평가, 내·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예산정보과 정성렬 주무관을 2022년 7월 1일자로 1호봉 특별승급하기로 결정했다. 정성렬 주무관은 전국 최초‘비대면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을 자체 개발·운영해 고입전형에 대한 학부모·학생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으며,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교원업무경감에도 크게 기여하여 대외적으로도 성과의 탁월성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2021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17개 ..

경상북도 2022.06.29

경북교육청, 메타버스 활용 교육과정으로 교육 혁신 지원! - 전국 유일‘메타버스 교육과정 박람회’로 농어촌 지역 한계 뛰어 넘어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농어촌 지역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메타버스(웹상의 가상세계)를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형 고교학점제 운영 모델 창출을 위해 올해 성주고등학교(교장 박동주)를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농어촌 지역의 환경적 제약을 뛰어넘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부 주관 컨설팅에서도 그 성과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성주고등학교의‘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과정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하지 않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학교 소개, 과목별 안내자료 열람, 동아리 소개, 각종 학교 활동 영상 시청, 교사와 진로 진학 관련 온라인 상담까지 이루어진다. ..

경상북도 2022.06.28

경북도의회사무처 직원, 하지 감자 수확에 구슬땀- 지역 도의원 참석, 농업 일손 부족 해결 위해 농업인 목소리 청취

경상북도의회사무처 직원 20여명이 6월 27일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소재 감자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감자 수확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600평 정도의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을 함께 했다. 농장주는 “감자 농사는 때를 놓치면 1년 농사가 물거품이 되는데, 감자를 어떻게 수확할까 걱정이 컸는데 때마침 경북도의회 공무원들이 도와줘서 고마울 따름이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운영위원장, 이형식 도의원 당선인이 찾아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대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은 “농촌 인건비가 많이 올랐을 뿐 아니라, 그나마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여의찮아 웃돈을 줘도 일손을 ..

경상북도 2022.06.28

대구경북-中허난성, 한국어·중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2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 - 대구경북-허난성 대학생 간 언어 교류를 통한 민간 우호 증진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도의 자매도시인 중국 허난성과 2022 대구·경북-허난성 한·중 말하기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대구경북 지역에 소재한 경북대, 영남대 등 5개 학교 13명 학생과 허난성의 정저우경공업대, 화베이수리수전대학교 학생 16명이 참가해 중국어와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대구카톨릭대 학생이 한·중국어 사회를 보며 전체 행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로 집합 행사가 어려운 허난성 관계자와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주우한 총영사관을 비롯한 허난성 3개 대학교와 제주대 한국어학과 교수 등이 허난성 학생의 한국어 발표를, 대구카톨릭대 등 5개 대학교 중문학과 교수와 정저우경공업대학 교수가 대구경북 학생의 중국어 발표를 심사해 수..

경상북도 2022.06.28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전국 초중고생 인기 만점, 1000명 이상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 마음껏 기량 발휘한 참가선수 모두, 제2회 경상북도지사배 기약

경상북도는 지난 26일 승마인들의 축제인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 6.21~22일(馬 입사 및 연습경기) / 6.23~26일(본 경기) / 6. 24.(금) 개막식 지난 24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박남신 대한승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참가한 이철우 도지사, 내외빈, 참가선수, 승마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독도플래시몹 이벤트 행사를 펼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또 매년 전국 승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경북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구미 현일고등학교 박나영 외 2명(이승원, 김표민)의 학생들이 개막식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

경상북도 2022.06.28

경북도 서울본부, 울진 산불피해 극복 장보기 행사 마련- 27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손잡고 -- 울진 바지게시장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27일 대형 산불 피해로 경기가 크게 위축돼 있는 울진 지역에 미력이나마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강보영 회장)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바지게시장을 다니며 지역특산품인 생선, 건어물 등을 구매하고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체감하며 상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참가자들을 대표해 재경시도민회 정숙희 여성회장은“산불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주시길 바란다”며,“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외철 서울본부장은“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의 지역 경제와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상북도 2022.06.28

이철우 도지사, 농축산식품부 장관과 귀농귀촌 우수마을 방문- 27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상주 정양마을) 현장 방문 - - 이철우 도지사, 귀농귀촌 사업 등 국비지원 건의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오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과 함께 상주 모동면 정양마을을 방문해 귀농귀촌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 모동에 위치한 정양마을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65가구 중 20가구가 귀농인들로 구성돼 있을 만큼 귀농이 활발하며, 박종관(50세)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산품인 포도(샤인머스캣) 재배로 높은 농가소득도 올리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농촌인구감소,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농촌공동체 붕괴의 해법으로 귀농귀촌이 농정의 주요 정책 중 하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외에도 이철우 ..

경상북도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