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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경북소방, 경주 숙박시설 화재 진압과정 8명 구조- 신속한 인명 검색 및 구조로 대형 인명피해 막아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8일 경주 성동동 모텔화재 당시 숙박하고 있던 투숙객 8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9시 39분경 ◯◯◯ 모텔 5층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경주소방서는 70명의 인력과 차량 23대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동시에 모텔 객실에 대한 인명 수색을 실시했다. 모텔이 있는 곳은 도로가 협소하고 사다리차 접근이 어려워 투숙객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출동한 소방대는 먼저 모텔 관계자와 함께 각 객실마다 문을 두드려 12명의 투숙객을 자력 대피하도록 유도했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투숙객은 인명 수색중인 구조대가 유압장비와 지렛대로 출입문을 개방한 후 8명(5층 4명, 4층 1명, 3층 3명)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보조 마스크를 착용시켜 신속히 구조했다. ..

경상북도 2022.06.23

민선8기 지방시대 준비 제1차 과학산업분과 위원회 개최- 실현가능성과 경북의 선도성 기준.. 정책과제 발굴 -- 민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 향후 미래 경북 선도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민선8기를 혁신적으로 이끌어 갈 새로운 정책의 틀을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1일 과학산업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과학산업 분과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이달 15일 출범한‘지방시대 주도 경북 준비위원회’의 7개 분과 중 하나로 기업인, 민간단체, 행정가, 대학교수,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 됐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에는 박성진 포스코홀딩스 산학연협력담당과 김상곤 경북TP 정책기획단장이 각각 맡았다. 앞으로 위원회는 과학기술, 메타버스, 통합신공항, 투자유치, SOC 등 과학기술과 산업인프라 전반에서 지역의 미래를 열어갈 대표정책을 발굴하고 민선8기 공약들을 구체화 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과학산업 분과..

경상북도 2022.06.23

경북도, 전국 최초 200억 원 규모 곤충산업 거점단지 공모 선정-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100억 원) 확보, - 예천 지보면 매창리 일원 조성 -- 경북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첫 신호탄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곤충산업 분야 최대 공모사업인‘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00억원(국비 100, 지방비 100)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전국단위 공모신청 후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성한 전문심사단의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예천군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도는 이번 선정결과는 예천군과 함께 곤충 관련 대학, 연구기관, 전문기업 등 산학관연이 지난 수년간 준비하고 지속적인 협력 과정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입장이다. 이 사업은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이라는 이름으로 예천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조성 예정이다. 사업 단지에는 ▷스마트 대량 생산시설인 임대형 곤충 스마트 농장 ▷표준 먹이원을 생산․보급하게 될 곤충 먹이원 보급센터 ▷곤..

경상북도 2022.06.23

제52회 경북 공예품대전, 지역공예의 진수 보여- 하태훈(길상도예) 작가 ‘조선시대 모자를 이용한 주안상 세트’ 대상 수상 -- 총 43점 입상작 선정 -- 6월 23 ~ 26일, 4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제52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대상작으로 선정된 하태훈(길상도예) 작가의‘조선시대 모자를 이용한 주안상 세트’를 비롯한 43점의 작품을 선발하고, 전시회를 가진다. 올해 52회를 맞는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은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지역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해 오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총 65점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1점(300만원), 금상 1점(150만원), 은상 3점(100만원), 동상 4점(50만원), 특선 11점, 입선 18점을 포함해 총 43점의 우수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또 동상이..

경상북도 2022.06.23

경북도, 22년 농촌협약 공모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쾌거- 영주, 칠곡, 예천, 울진 국비 총 1900억원 확보 -- 지방비 합해 총 3120억원 규모 --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우선 선정, 시너지 효과 기..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8개 시도 중 전국 최다 4개 시군(영주, 칠곡, 예천, 울진)이 선정되면서 국비 19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30분 내 보건・보육・소매 등 기초생활서비스,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접근을 보장하고, 5분 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 구축 2020년 시범 도입된 농촌협약 공모에서 상주시가 첫 선정된 이후 지난해에는 4개 군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4개 시군 선정으로 사업비 1720억원(국비 1200억원, 지방비 520억원)과 농촌협약 선정 시‧군은..

경상북도 2022.06.23

봉사정신으로 역경 이겨낸 경북의 새마을 여인들- 21일, 경북도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개최 -- 대상에 영덕 신옥순(57세)씨 수상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 금동명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새마을여인봉사상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한 도내 새마을가족 중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하고 생명·평화·공동체운동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여인봉사상 26명, 우수새마을부녀회장상 5명, 모범부녀회장상 18명, 외조상 23명 총 72명이 수상했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봉사상 대상은..

경상북도 2022.06.23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지금 신청 준비하세요!- 경북교육청, 교육급여 수급자대상 1인당 1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 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카드포인트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서점 및 EBS 콘텐츠 구입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부터 7월 기간 중 교육급여 수급 자격을 가진 학생이며,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2022년 7월까지 수급자격이 확정되어야 한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신청 누리집(https://edupoint.kosaf.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급여 수급자라도 지원금 미신청 시 지원이 불가하므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반드시..

경상북도 2022.06.22

경북교육청,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 설치 운영- 기초학력 3단계 학습안전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질적 관리 강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회복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이하‘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는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안전망(교실 내, 학교 내, 학교 밖 지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질적 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4개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이번에 23개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8개 지역은 거점지원센터로 확대해 운영한다. 먼저 교실내 지원을 위해 13개 교육지원청에‘순회형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해 소규모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도한다. 학교내 지원을 위해서는 희망사다리 ..

경상북도 2022.06.22

자연 품은 최고 휴식처‘농촌’을 즐기다!- 농업기술원, 새로운 치유농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보급 나서 -- 경주 장다미, 영주 목장길따라 등 힐링휴식처 「농촌치유카페」 소개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새로운 방향으로 농업과 농촌 공간을 활용한 「농촌치유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치유카페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경북형 치유농업 비스니스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농업기술원의 역점사업이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이나 이를 이용해 국민의 신체, 정서, 인지, 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업으로 정의된다. 2017년부터 농촌 경관과 원예, 곤충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농업 모델을 추진했으나 사회서비스 기관과의 연계와 치유농업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인식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농가 소득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사회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치유농업을 실현해 농가의 지속적 ..

경상북도 2022.06.21

농기계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경북도 안전사절단이 나선다- 2022년 안전사절단 46명 위촉 - - 23개시·군 2,300명 안전교육 실시 예정 -- 안전 축광스티커, 안전매뉴얼 배부 및 농기계 안전수칙 교..

경상북도는 17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의 농기계 안전교육을 책임질 안전사절단(46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기계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교육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오기택 김천소방서 구조팀장이‘농기계 안전수칙 및 사고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교육 내용에는 안전사절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농기계 안전수칙, 안전사절단 운영매뉴얼 등이 포함됐다. 농기계 안전사절단은 기계 설비 및 안전관련 제반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학과를 졸업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안전취약계층인 도내 농가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는 도민 44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도민 23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기호 경북도..

경상북도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