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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경북도, 2022년 새마을봉사시책 활성화 워크숍 개최- 16~17일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 - 시군 및 유관기관 합동, 활성화 시책 발굴 및 상호 협력 다짐

경상북도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과 ‘2022 새마을봉사 시책활성화 시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산불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울진에서 진행하게 됐다. 이날 워크숍은 새마을 신규시책 설명 및 시군 종합평가, 새마을세계화 특강, 현안토론, 새마을운동 방향과 의견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마을운동 특강에서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청도의 새마을 환경 살리기 대축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23개 시군 담당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취지와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 올해도 새마을 시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했다. 이날 참석했던..

경상북도 2022.06.21

경북도,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방문 징수-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대상 - - 경북도, 도·시군 체납세 합동징수팀 가동 -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징수팀을 구성해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밀착형 징수활동을 벌인다.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체납은 도 전체 체납액의 30%에 이르고, 현지조사와 직접독려가 힘든 점을 악용해 납부를 회피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도는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시군 직원 50여명과 총 3개팀으로 편성한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팀’을 연 5회* 운영할 방침이다.. * 1회(대구/경북), 2회(수도권), 3회(부산/경남), 4~5회(전국) 이번 징수대상은 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체납자 735명이며, 체납액은 25억원이다. 합동징수팀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방문을 비롯해 연고지 탐문, 체..

경상북도 2022.06.21

경북도, 여름철 관광객 입맛 겨낭 농가맛집 추천- 농업기술원, 농촌관광 필수코스로 여름철 지역 농가맛집 추천 -- 연잎밥과 간고등어찜, 홍산마늘 오삼불고기 등 제철 먹거리 소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여름 여행철을 맞아 농촌관광의 필수코스로 제철 식재료로 맛을 낸 농가맛집을 엄선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및 코로나 감염병 등급이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국민의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북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4%증가 했고 숙박방문자 비율도 9.1% 상승했다. 이처럼 거리두기 해제로 국내 여행 증가와 함께 지역 내 음식 관련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농촌을 찾아 치유와 힐링을 위한 여행에 대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식재료가 돋보이는 농가맛집 5곳을 엄선해 추천했다. 먼저, 안동에서 직접 재배한 연(蓮)..

경상북도 2022.06.21

A(Apple, 사과), B(Berry, 딸기), C(Cucumber, 오이) 이제 D(Data)로 기른다- 경상북도 「데이터 플래그십」 공모 최종 선정 -

경상북도는 과기정통부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공모에서 ‘기상 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예측 및 온실환경 최적화 서비스 개발’이 최종 선정돼 국비 5.2억 원(총 사업비 6.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주요 작물인 사과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는 서리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오이와 딸기의 생육 단계별 최적 온실환경 설정값을 도출해 홈페이지·모바일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갈색무늬병, 과수화상병 농업재해(서리 및 병해충) 예측 서비스의 경우 기상 데이터 외에도 미기상(微氣象)* 데이터를 활용해 높은 예측 정확도를 자랑하며, 모바일을 통해 ..

경상북도 2022.06.21

가정위탁의 날 기념「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 개최- 위탁가정, 후원자, 운영위원 등 200명 참석- 표창 시상, 체험부스 참여 -- 위탁가정의 노고 격려 위한 다양한 참여행사 열려 -

경상북도는 2022년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18일 경주에 위치한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 주관으로 위탁가정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념식과 위탁가정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참여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위탁가정과 9개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후원자 및 단체 총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탁부모 및 위탁아동에게 도지사 표창 2명, 시장‧군수 표창 21명에 대해 시상하고, 후원기관·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도 전달했다. 또 아로마손세정제 만들기, 헬스케어, 달고나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솟대만들기, 알씨카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아울러, 위탁가정 가족사..

경상북도 2022.06.21

경북도, 민선8기 시군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의 지방시대-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과 조기 정책간담회 갖고 지방시대 주도 요청 -- 도정 철학과 목표, 당선인과 공유하고 현장감 있는 정책 아..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갖고, 도와 23개 시군이 ‘하나된 원팀’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준비위원회 출범, 투자유치 100조 달성, 국비확보 등 바쁜 도정 현안에도‘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평소 도정철학대로 시군 당선인의 현장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청취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정책 간담회에는 23개 시군 당선인과 실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정책방향 보고와 이에 대한 당선인의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이 바로 민선8기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더 자주 소통하고 더 가까이 협력해 도와 시군이 한목소..

경상북도 2022.06.21

여름철 철저히 대비하면 과수화상병 막을 수 있다- 강우 전 물길 정비와 매몰지 토양유실 방지 -- 비 온 직후 과수원 출입 주의 -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연속 강우의 영향으로 과수화상병의 감염․전파가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사전에 과수원 내 물길(배수로) 정비와 매몰지 토양유실 방지 등을 당부했다. 사과․배 재배 농가는 강우 전 미리 물길을 정비해 다른 과수원으로 빗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화상병균은 빗물을 타고 흘러 다른 나무로 이동하거나 작업자의 가위․톱․장갑 등 작업 도구에 묻어 나무 간 감염과 다른 과수원으로 전파될 수 있다. 또 비가 오거나 비가 그친 뒤 바로 과수원에 들어가 농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 등이 화상병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가 그치고 과수원 내 빗물이 완전히 빠진 뒤 출입해야 한다. 매몰이 완료된 과수원은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경우, 토양이 쓸려 내려갈 수 있으..

경상북도 2022.06.20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으로‘바이오보국 실현’비전 선포-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포스텍 연구중심 의대」설립 본격 가시화 --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정계·학계·의..

경상북도는 17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은 도민의 숙원사업인 연구중심 의대 설립 의지를 다지고 그간의 추진과정 및 향후 계획 공유와 의료산업 선진화를 위해 의사과학자 양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철홍 포스텍 교수는 ▷바이오헬스 산업 동향 ▷의대 설립 위한 그간의 노력 ▷새 정부 국정과제 선정 ▷포스텍 강점 및 특화분야 ▷연구중심 의대 및 스마트병원 설립 계획 등을 보고했다. 김 교수는 바이오헬스 산업은 3대..

경상북도 2022.06.18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 민선8기 투자유치 자문기구 출범 -- 100조원 투자유치 위한 여정 동행 - - 지방시대 강조하는 새 정부 정책기조 선도 -- 10대 주요 대기업 투자계획 ..

경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투자유치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또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등 27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보고에서 ▷앵커 대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파급효과 극대화 ▷강소 밴더기업 유치 통한 권역별 밸류체인 구축 ▷신속 투자 가능한 산업단지 개발 및 제공 ▷전국 최고 수준 인센티브 제공 ▷대..

경상북도 2022.06.18

안동 특화작물 마, 단호박 원료로 Hit 가공품 개발- 마 젤리 3종, 마-단호박 식빵, 카스테라 시제품 산업화 시식회 열어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안동에 소재한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지역특화작물을 이용한 가공제품의 시식·평가회를 열었다. 안동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마와 단호박, 헴프를 원료로 개발한 가공품을 인근 지역 농협 및 가공업체를 초대해 시제품 시식과 함께 사업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마·단호박 페이스트는 마의 뮤신이 살아있고 단호박의 기능성이 더해져 항산화, 항당뇨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마·단호박 젤리 3종과 마·단호박 식빵 및 카스테라를 선보였다. 젤리 3종에는 안동 특산물인 사과, 헴프 추출물과 유산균을 첨가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이다. 안동과 영주를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

경상북도 202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