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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남영숙 도의원, 시ㆍ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 촉구- 상주시, 내년부터 부단체장 직급 4급으로 하향, 영천ㆍ영주도 눈앞..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李지사의 역할 당부 - 남영숙 의원(상주, 농수산위원장)은 12월 21일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을 촉구했다. 남 도의원은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라 지방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복지 등의 행정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서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는 반면,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구를 기준으로 획일적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방자치법에서는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인구 10만 미만은 지방서기관으로, 인구 10만 이상 50만 미만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임명하되 2년 연속 인구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그 다음해부터 직급을 하향 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인구 10만이 무너져 2년 연속 회복하지 못한 상주시의 경우 부단체.. 2022. 12. 21.
정경민 도의원, 세계역사도시진흥원 경주 설립․유치 촉구! - ‘세계역사도시진흥원’ 경주 설립 유치 경북도가 앞장서야 -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비례)은 12월 21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역사도시진흥원’의 경주 설립 유치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정경민 의원은 “정부와 경북도, 경주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역사도시’관련 사업들이 개별적인 문화재 및 역사자산의 복원 및 단편적인 보조금 지원 사업 등에 국한되어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 위상에 걸 맞는 연구·분석 및 체계적 정책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조직과 인력 역시 미흡한 실정이다”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존속기간이 중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길다는 것과 그러한 역사적 유산을 상속한 우리시대에는 그것을 어떻게 보존하고 기록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이런.. 2022. 12. 21.
경북도, 크리스마스 메타버스 놀이터 공개- 경북도,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 협업 -- 23~26일, 크리스마스 메타버스 놀이터 개장 -- 미국, 일본, 캐나다 및 국내 22개 대학 청년 300여명 참여 경상북도는 전국 및 세계 대학 메타버스 동아리 연합회(이하 `유니메타')와 협업으로 이달 23일부터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에서 새로운 청년 문화행사 `크리스마스 메타버스 놀이터'를 공개한다. *마인크래프트는 무한히 펼쳐진 3D 세계를 무대로 나만의 아바타로 재료 채집, 물품 제작, 건축, 경제활동이 가능한 대표적인 메타버스 게임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행하는 메타버스 특별이벤트로 ‘경북 크리스마스 마을’이라는 가상공간에 유니메타 소속 미국, 일본, 캐나다 및 전국 22개 대학 청년 300여 명이 참여해 26일 자정까지 4일간 운영한다. 경북 크리스마스 마을은 대한민국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대표하는 6개 관광명소를 메타버스로 구현해 시·공간 제약 없이 행사를.. 2022. 12. 20.
자동차부품 전문기업「화신」, 영천에 국내복귀 투자- 도ㆍ영천시ㆍ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19일 국내복귀 MOU 체결 -- 2025년까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800억원 투자, 120여명 고용창출 기.. 글로벌 자동차 차체 및 차대부품 전문 생산기업 화신이 영천에 자동차 경량화 샤시 부품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 팩 케이스 생산을 위한 제조시설 투자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19일 영천시청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정서진 화신 대표이사, 도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신의 국내복귀 투자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국내복귀 투자로 화신은 경제자유구역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2025년까지 8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섀시 경량화 제조시설 등을 신설(부지 6만1884㎡)하고 120여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화신은 1975년 창사 이래 자동차 차대ㆍ차체부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2012년 월.. 2022. 12. 20.
경북도, 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 운영사업 보고회 열어 - 산․학․연 전문가 워킹그룹 신공항 연계 발전전략 성과 보고 -- 항공물류기업 유치 전략, 항공방위물류박람회 개최 제안 등 경상북도는 19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2022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발전 전략수립 워킹그룹 운영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은 지역의 항공 및 연관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구성․운영 중인 산학연 전문가 그룹으로 올해는 4개 분과(물류․운송, MRO․제조, 관광․문화, 농식품․바이오), 27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황대유 티웨이항공 그룹장, 박정수 경운대학교 교수, 신재호 경북대학교 교수, 이응진 대구대학교 교수 등 각 분과위원장이 올해 운영사업의 결과발표를 하고 자유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물류․운송 분과는 항공물류기업 유치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연구조사를 진행하고 .. 2022. 12. 20.
겨울철 사과나무 관리 요령, 이것만은 꼭 확인 하세요- 올 겨울 기온 변동 클 것으로 예상, 사과나무 동해 예방 철저! -- 가지치기 시 작업도구·작업자 수시 소독, 과수화상병 궤양 발견 시 신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사과 농가에 동해 예방과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겨울철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 겨울은 기온 변동의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린 나무가 많은 과수원의 동해 발생이 어느 해보다 우려된다. 과수원을 재개원하거나 새로운 품종으로 갱신한 유목원과 조기낙엽, 과다착과, 병해충 발생이 많았던 과수원에서는 저장양분의 부족으로 동해 발생 우려가 크다. 이에 아직까지 동해 예방조치를 하지 않은 과수원에서는 원줄기에 수성페인트를 칠하거나 짚, 신문지 등 보온자재로 원줄기를 감싸주면 동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노동력 분산 차원에서 일찍 겨울 가지치기를 하는 농가에서는 작업도구와 작업복 등을 수시로 소독하여 과수화상병 예방을 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지금까지 뚜.. 2022.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