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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산림 꿈나무 포플라장학생 선발- 30일 장학생 23명에게 장학금 전달 -- 1978년부터 고등학생·대학생 1398명에게 장학금 지급 -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포플라 장학생으로 선발된 23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포플라 장학금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 산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지역 소재 산림분야 고등학생·대학생 중 시장‧군수,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을 선발해 지급하고 있다. 이는 1978년부터 지금까지 1398명에게 5억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재원은 1967년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에 대통령 하사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살리고자 칠곡 북삼읍 낙동강변에 이태리포플러 나무를 식재하고 1977년 벌채·매각한 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한 것에서 시작했다. 또 순환 수렵장 운영 수익금, 도유림 입목 매각대금, 도 출연금, 기탁금 등을 추가해 .. 2022. 12. 31.
경북 작은 영웅 소상공인과 함께 새로운 지방시대 준비- 22년도 코로나19 장기화, 3高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 전통시장 살리기에 총력 -- 울진산불, 태풍 힌남노, 봉화광산 매몰사고 등 대형재..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우크라이나전쟁,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3고 위기와 울진 대형산불, 태풍 힌남노 수해, 봉화광산 매몰사고 등 대형재난의 영향으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 한해를 민생경제 회복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도정역량의 총력을 민생살리기에 집중했다. 코로나19 정부 방역조치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손실보상금 16만건, 2905억원, 방역지원금 40만5000건 8016억원, 손실보전금 21만1000건 1조2729억원, 방역물품지원금 2만9000건 29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했다. 고유가․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7차례 개최하여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경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했다. 지방공공요금 동결과 425개소의 .. 2022. 12. 31.
경북도, 주방에 첨단기술 도입 K-키친 프로젝트 시동- 2026년까지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 400억원 투자 - - 120여명 고용창출 - - 농민중심 농업대전환과 소비자중심 K키친 프로젝트로 효과 극대화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푸드테크 및 K-키친 프로젝트 신사업을 위한 4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고원학 포항시 환경국장,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곽인범 폴라리스3D 대표, 임성원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푸드테크 산업은 코로나19 이후 세계 식품 소비 유행이 건강과 환경 중시의 가치소비 확산, 개인 맞춤형 소비, 비대면 소비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미래 고성장이 전망되는 산업 분야가 됐다. 올해 미국에서 1월 열린 CES 2022에서 푸드테크 기술을 올해의 5대 기술 트렌드중 하나로 소개됐다. 한국푸드테크협의회에 따르면 푸드테크 국내시장 규모는 600조원, 세계시장규모는 반도체 산업보다 약 .. 2022. 12. 29.
올해 경북 독립운동가 72명 독립유공자로 확정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446명, 전국의 13.9% - - 올해, 건국훈장(애국장 4명,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 경상북도는 올 한해 72명의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훈격 별로는 건국훈장 애국장 4명, 건국훈장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이다. 2022년 신규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103주년 3.1절 기념 16명,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48명,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8명이 서훈을 받아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446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전국의 독립유공자 1만7664명의 13.9%로 가장 많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임을 보여준다. 2017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을 설립한 경북도는 광복 이후 현재까지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을 찾아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20년부터 독립운동기념.. 2022. 12. 29.
경북도, 「심해연구산업클러스터」 울진에 조성- 우주를 넘어 심해로! -- 내년도 심해과학 연구센터 신규 국비 4억원 반영 -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심해과학 연구센터 건립 4억원이 반영돼 라는 심해연구산업 조성의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동해안의 심해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를 추진하기 위해 울진에 심해연구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계획했다. 심해는 온도, 압력, 염도, 빛 등에서 극한의 환경으로 개발하기 어렵지만 동시에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개발함으로써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영화 아바타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69세)이 2012년 3월 26일, 인류 최고 깊은 수심 1만908m까지 유인잠수정을 타고 도달한 바 있다. 국내 심해 연구와 개발은 수심이 얕은 서해나 남해와는 달리 평균 1700m 최대.. 2022. 12. 29.
경북도-남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위해 손 잡았다- 28일 농업·농촌 온실가스 감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 농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 -- 남부발전, 감축사업 투자 통.. 경상북도는 28일 도청에서 한국남부발전과 농업·농촌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전국한우협회 최종효 지회장, 대한한돈협회 박종우 지회장, 대한산란계협회 손후진 지회장, 한국낙농육우협회 조명식 지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의 농업분야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축분에너지화 산업 육성과 한국남부발전의 탄소 배출권 확보를 위한 것으로 ▷농업분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추진 ▷민간차원 자발적 투자 확대 등이 주요 골자이다. 세부사항으로 경북도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개발 및 등록을 위한 행정지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원사업의 정책수립 및 지원 .. 2022.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