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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 최전선을 지켰습니다- 보건소장,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요원 간담회 개최 -- 코로나19 최일선 현장 목소리 청취․격려, 재유행 대응체계 마련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보건소장과 역학조사관 및 감염병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대응 방역요원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최 일선에서 감염병 위기 대응에 헌신한 방역요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가을철 재유행 가능성을 대비해 위기 극복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주요대응 상황과 일선 보건소를 중심으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염병 관련 전문가들의 향후 전망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 최초 복지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와 12개 군 지역에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드라이브스루 검진 등 경북도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던 방역관리 현장을 시군 보건소장과 역학조사관을 통해 생생하게 ..

경상북도 2022.06.28

경북 딸기가 해냈다! 국내 최초 로열티 받는“싼타”-‘싼타’ 딸기 국내 최초로 해외 로열티 받는 품종 - - ‘알타킹’ 동남아 수출 주도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스페인 종묘회사인 유로세밀라스(Eurosemillas) 등 해외 4개 업체와 자체 육성한 딸기 품종을 판매를 할 수 있는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6600만원의 로열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역 딸기 농가는 1990년대 중반부터 일본에서 들여온 장희(아키히메)와육보(레드펄) 품종을 90%이상 재배해 왔다. 우리나라가 2002년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에 가입하면서 도입 품종에 대한 막대한 로열티도 지불해 왔다.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에서는 2006년부터 국산 품종 개발을 시작해‘싼타’,‘알타킹’등 15품종을 육성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북에서 육성한 딸기 품종이 재배되면서 로열티를 주는 ..

경상북도 2022.06.28

반갑다 여름아, 새 옷 입은 경북바다가 기다렸다- 내달 9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지역 23개 해수욕장 개장 -- 7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 -- 3년 만의 노마스크, 해수욕장 마다 다채로운 행사도 열려 -

7월부터 전면 개장하는 경북 동해안 23개 해수욕장이 새 옷을 갈아입었다. 내달 9일 포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25일에는 경주‧영덕‧울진 해수욕장이 개장해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 동해안의 대표적 휴양지인 영일대 해수욕장은 해변을 둘러싼 긴 나무데크를 전면 교체하고 각종 편의시설도 새롭게 정비했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영일대 샌드페스티벌을 비롯해 전국수상오토바이챔피언십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연이어 열어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포항 칠포해수욕장은 몰려드는 서핑 마니아들을 위해 샤워장, 화장실 등을 말끔하게 단장했다. 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통 후릿그물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전통 후릿그물 어업 방식을 알리고 맨손 고기잡이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서핑 체험..

경상북도 2022.06.28

경북도, 저소득층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활성화 계기 마련

경상북도는 이달 24일부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구미, 김천 등을 시작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622억원)을 지급한다. 도내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14만 가구가 대상이며, 지원금은 수급기준 및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45만원까지 차등지급한다. 지원방법은 시군별 사정에 따라 카드 형태로 지원된다. 포항, 경주, 경산, 울진에서는 지역화폐카드로 지원되고, 나머지 시군에서는 지역 은행카드로 지급된다. 단, 예외적으로 기초생활보장 시설수급자는 현금(시설보조금)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카드..

경상북도 2022.06.27

경북도, 임산물 물류시장에 새바람 분다 - 임산물 생산·가공·유통분야 공모사업 4건 선정 - - 사업비 135억원 확보 -- 임산업 경쟁력 강화 및 임업인 소득 증대, 청년 창업지원 등

경상북도는 임산물 분야 공모에서 4건의 사업이 연달아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135억원(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임산물 수출 특화시설 확충’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이번에 확정된‘경상권역 임산물 물류터미널’공모까지 최근 1년간 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분야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이로써 임산물 분야 시설 현대화와 규모화, 거점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 증대와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확보를 통한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임산업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① 임산물 수출 특화시설 확충(20억원) : 청도군 - 임산물 수출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설치 지원 ② 산림신품종 재배단지(25억원) : 김천시 - 호두 신품종 재배단지 조성 ③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50억원) : 청도군 - 임산물..

경상북도 2022.06.27

경북도, 고독사 예방 위해 마음안심서비스 앱 운영-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디지털 복지 서비스 실시 -- 도민 누구나 휴대전화 이용하여 간단하게 안부 확인 가능 -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상담 감소에 따른 취약계층 사회적 고립심화 우려에 따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마음안심서비스’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안심서비스 앱은 지정한 시간(6~72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ㆍ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담당자에게 위험신호 문자를 발송하는 기능을 한다. 위험신호를 전송받은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담당자는 전화연락이나 방문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소방서119와 경찰서 등과 협력해 위험상황 신속 확인과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경북도는 연말까지 고독사 위험이 크고 안부 확인이 필요한 홀몸어르신과 치..

경상북도 2022.06.25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 열려 -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구현할 것 -

경상북도의회는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6월 24일(금) 경북도청 4층 화백당에서 개최했다. 당선인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임기가 시작되는 제12대 도의원 당선인들간의 상견례와 임기 시작에 앞서 의원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의원 당선인(61명)과 고우현 현 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의 당선 축하인사에 이어 의원 당선인 자기소개 및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제12대 도의원 당선인들은 한결같이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으며, 의회사무처에서는 도의회 현황 및 운영방향, 개원 및 의사진행 일정, 교육 및 의정홍..

경상북도 2022.06.25

경북교육청,‘특허 출원까지... 이 것이 적극 행정’- 경북교육청 특허출원 1호: AI-일상감사시스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자체에서 기획하고 개발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 아이)에 탑재한 AI-일상감사시스템이 특허청 특허 출원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업무 수행 중 개발한‘직무에 대한 적극행정’이‘특허 출원’이라는 영예로 이어지고 있다. AI-일상감사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일상감사에 AI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으로 일상감사를 위한 파일을 등록하면 스스로 주요 6가지 일상감사 항목(계약 방법, 계약상대자, 감사결과 등)에 대한 관련 법률, 지침, 일상감사 사례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인공지능(AI)이 자동적으로 일상감사 의견서를 작성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특허 출원은‘경북교육청 제1호 특허 출원’으로 그 의미가 크며, 특허 등록 시 지적 재산권은 경북교육청의 소유가 되고 시스템 개발에..

경상북도 2022.06.24

경북도의회, 제11대 도의회 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새로운 지방시대 기틀 마련-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6월 23일 오전 제331회 임시회 폐회 후,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1대 도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경북도 및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임기만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임기만료 행사는 지난 4년 동안 경북 발전을 위한 열정과 도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그 동안의 활동을 회고하고 정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고우현 의장은 전체 의원의 뜻을 담아, 도민의 복리증진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도 도민의 대변자로서 의욕적인 의정활동..

경상북도 2022.06.23

경북도, 기술주도형 농축수산업 혁신...지방시대 주도- 21일,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 농축수산분과 회의 - - 지방시대 주도할 정책과제 발굴 토론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사림실에서 산학연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이하 지준위)’농축수산분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준위는 민선 8기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추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담은 공약별 이행계획 수립을 위해 분야별 7개 분과 150여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특히, 농축수산분과는 이주석 위원장을 중심으로 농업, 축산, 수산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민선 8기 ‘기술주도형 농·축·수산업 혁신’추진을 위한 공약사업 구체화와 주요 정책과제 발굴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민선 8기 경북의 농축수산 분야 정책방향과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조성,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경북 농업 테크노파크 조성 등 대표정책을 제시했다. 또..

경상북도 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