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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안원효 경상북도 의정회 회장, 일 외무상 독도망언 강력규탄 성명서 발표 - 2023.1.24.일본 외무상의 독도 도발행위에 대한 즉각철회 규탄 성명 - 의정회 회원, 도민과 함께 일본의 역사왜곡 도발행위 즉각 중단 촉구 □ 경상북도 의정회(회장 안원효)는 ◦ 지난 1.24(화)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도발행위를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10년째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일본의 독도 망언은 2014년 아베 신조 총리부터 기시다 후미 오 총리 내각 때까지 10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 이러한 가운데 일본 외무상 하야시 요시마사는 23일 일본 정 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기본적인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 라는 입장에 의연히 대응 하겠다.. 2023. 1. 24.
경북 학교급식, 건강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수립을 위한 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학교급식 실현을 위한‘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정 T/F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수)과 18일(수) 2차에 걸쳐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 실시된 이번 협의회의 T/F팀은 학교장,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교육지원청 급식업무담당, 학교 행정실장 등 급식 관련한 다양한 관계자들로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본청 부서, 교육지원청,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기본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와 2022년 학교급식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개선 사항,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의 세부 내용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의 제공을 위.. 2023. 1. 23.
경북교육청, 고교 교육력 제고! 일반고 육성 283억 지원! - 지역 고교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고교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을 위한‘경북형 고교 교육력 제고 방안’을 시행한다. 경북형 고교 교육력 제고 방안은 수업·평가 방식의 혁신을 통한 일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은 △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 △공동교육과정 거점 학교 운영 △지역 거점 고교로서의 자율형 공립고 운영 △진로 맞춤형 교과특성화학교 운영 △학점제형 학교 공간 조성 사업 확대 △고교학점제 연구·준비 학교 운영 등이다. 이를 위해 일반고 성장 자율 사업제에 28억 원,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운영에 13억 원, 자율형 공립고 운영에 7억 원, 교과.. 2023. 1. 23.
경북도,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비상진료체계 구축- 도 및 시․군 26개 보건소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가동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7개소, 감염병전담병원 10개소 운영 -- 응급의료기관․응급..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반을 가동해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7개소(보건소 25, 의료기관 22), 감염병전담병원 10개소 231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39개소 813병상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또 소아·분만·투석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수병상 129병상도 가동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원활한 외래진료를 위해 검사·진료·치료제 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153개소도 운영한다. 60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재택치료 취약계층에 대하여 시군 보건소에서 매일 건강상태.. 2023. 1. 21.
경북도,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준공 - 2011년 개발촉진지구 지정 이후 11년 만에 사업마무리 -- 광역교통 중심의 융복합 자족도시 조성 기대 - 경상북도는 거점 육성형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로부터 준공 신청돼 관계기관 협의 및 합동 준공검사를 거쳐 최종 공사완료를 공고했다.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은 경주 건천읍 화천리 일원 면적 53만2449.8㎡, 약 16만평에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와 연계한 주택용지 등 약 6300세대를 수용하고 상업·업무시설용지 조성으로 콤팩트 시티를 구축한다. 기반시설로는 공공청사, 초등학교, 공원 및 녹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1년 개발촉진지구 지정된 이후 지역종합개발지구 지정,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각종 인허가 절차 및 부지조성공사를 통해 약 11년 만에 완공됐다. 또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지 남측으로 이 국토교통부 2022년 거점 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2023. 1. 20.
경북도, 서울시와 교류 강화 위한 협약(MOU) 체결- 오세훈 서울시장,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경상북도는 1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경상북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북도는 지난 민선7기에 서울시와 협력동반자로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민선8기 들어 다시금 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대 분야 ▷관광· 문화 교류 강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 ▷청년 교류 강화 ▷경북 특산물 판매지원 및 홍보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실무회의 등을 통해 구체화시키기로 하였다. 먼저, 관광· 문화 교류 강화에는 서울시가 광화문역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고 경북도가 콘텐츠를 구성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개설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는 시와 도내 단체장의 기부행사와 기부자 대상으로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 2023.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