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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3470

경북도, 산학연관 힘 모아 국정과제 대응방안 모색- 20일 도청 다목적홀, 메타버스 등 디지털 국정과제 대응 세미나 개최 -- 메타버스와 디지털 기반 지역혁신생태계 구축으로 지역발전전략 논..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다목적 홀에서 메타버스&디지털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중앙부처, 연구기관*, 대학(포스텍),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관련 기업 및 시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포항SW진흥본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날 세미나는 먼저, 메타버스 등 디지털 관련 국정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메타버스 산업 정책 추진 방향. 새 정부 과학기술 관련 국정과제 주요내용 및 시사점, 경북도의 메타버스 추진ㆍ대응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또 메타버스&디지털 분야 국정과제 선제적 대응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메타버스 산업을 중심으로 정부의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정책 방향에 대해 발..

경상북도 2022.07.21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경북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심사- 신속하고 내실있는 집행으로 예산운용 효율성 제고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7. 19.(화)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영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조 4,926억원(29.2%)이 증액된 6조 6,088억원으로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교육결손 및 기초학력회복, 학생 및 교직원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등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윤종호(구미) 부위원장은 연립 관사 신축시 예정부지 선정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미활용 관사에 대한 활용방안 마련과 컨테이너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 대한 학습권 침해에 대하여 모듈러교실 전환 검토 등 학생들과 ..

경상북도 2022.07.21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 첫 추경 예산안 등 심사-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어려운 민생경제 적극적 대처 요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인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출연동의안과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0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규모는 1조 9,567억 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4,911억 원(33.5%)이 증액된 규모다.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경제에 대한 지원, 지방투자촉진,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 주로 편성됐다. 첫째날인 7월 18일(월)에는 메타버스정책관, 미래전략추진기획단, 투자유치실, 청년정책관,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과학산업국에 대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7월 19일(화)에는 자치경찰위원회, 동해안전략산업국, 대변인실 추경예산안을..

경상북도 2022.07.21

농수위 1,017억 추경 원안통과…“농어가 부담 경감과 민생회복 주문”-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농어민 가계부담 경감과 지역경제 도약 방안 주문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7월 18일 제33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가졌던 부서별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침체된 농어민의 가계부담 경감과 지역경제를 되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노성환 위원(고령)은 딸기농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시들음병 확산에 대한 대책과 딸기재배 환경개선을 위한 신기술 보급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향후 사업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효과 분석을 통해 추경에는 편성되지 않았으나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에는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박창욱 위원(봉화)은 국민의 식량안보 작물인 쌀 문제를 거론하며 최근 가격이 지속 하락..

경상북도 2022.07.21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1차 추경예산안 심사 민생 의정활동 나서- 세밀한 예산 편성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 주문 -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성)은 7월 19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소관부서인 경상북도 자치행정국, 복지건강국, 아이여성행복국 2022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열띤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추경예산 편성으로 국비의 증액에 따른 도비 부담 증액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고유가,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여 세출기준 아이여성행복국 400억원, 자치행정국 559억원, 복지건강국 3,391억 증액 편성되어 총 4,35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심도 있는 심사 끝에 원안 가결했다. 최태림 위원장은 자치행정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미술품 구입, ▴문연각 이전 설치 공사 등에 관하여 질의하면서 “..

경상북도 2022.07.21

경북교육청, 중3 학생의 고입 ․ 진로 ․ 꿈 잇다-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 담당자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5일(금) 구미코에서 중학교 3학년 전환기 지원을 위해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 101교를 대상으로‘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학기 본격적인 운영에 대비해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의 운영 방법과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안내해 전환기 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지난 2021학년도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의 우수 사례와 학교에 보급한 교수·학습 자료집의 다양하고 유용하게 활용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는 중학교 교육과정을‘자유학기-교육과정 몰입기-전환..

경상북도 2022.07.20

경북농기원, 의약용 헴프 양액 개발 업무협약- 14일 농업전문 업체인 누보(수원 소재)와 업무협약 -- 헴프 스마트팜 전용 양액 개발로 18%이상 생육증진 효과 기대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생물자원연구소)은 지난 14일 농업전문 업체인 주식회사 누보(경기도 수원 소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용 대마(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시 이용되는 전용 양액의 개발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생물자원연구소는 종실용과 의약용 헴프의 노지재배와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누보는 유기농비료 및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개발, 생산하는 농자재 제조업체로 국내 및 국외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2020년 7월부터 지정돼 추진되고 있는 경북의 대마규제자유특구에서 안정적인 재배실증을 통해 향후 대마 산업 발전에 가속도을 붙이겠다는 구상이다. 생물자원연구소와 누보에서 개발할 의약용 헴프 전용 양액(시험용 제품)은 예비시험에서 헴프의 생육이 관행 양..

경상북도 2022.07.19

경북도, 방일 한국관광홍보단 참가로 日관광객 유치 시동- 일본 현지 여행업계 상담 통한 경북관광의 매력 홍보 -- 경북관광 활성화 위한 일본 여행업계 네트워크 형성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3개 도시에서 한일관광 인적교류 촉진을 위해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으로 참가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현지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8개 지자체 및 17개의 관광관련 기관 총 43명으로 구성된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은 일본 여행업계 등 관련 기관과의 B2B상담회, 한일관광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와 공사는 B2B상담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5대 테마 ‘설레는 한국 – 한류, 음식, 체험, 지방관광, 국내 빅이벤트’에 맞춰 경북 속 인기 K-콘텐츠 촬영지*,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

경상북도 2022.07.19

공항으로 하나 된 포항과 경주, 새로운 비상을 알리다!- 국내 첫 공항 명칭 변경 사례...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 기념식 가져 -- 명칭변경 통해 포항의 산업과 경주의 문화·관광 상생 기대 - - 여..

경상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 여객청사에서 이철우 도지사 및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국내 첫 사례인 포항경주공항의 명칭변경을 축하하고, 포항과 경주가 공항으로 하나 돼 새로운 비상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은 경북도·포항시·경주시, 한국공항공사 및 지역 정치권이 명칭변경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이뤄낸 성과로써 공동 협력의 산물이다. 포항경주공항은 현재 민간항공사가 취항하는 경북에서 유일한 공항이지만, 경부선 KTX 개통(2010년 신경주역, 2015년 포항역)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공항 이용객이 감소하는 등 침체를 겪어 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

경상북도 2022.07.19

나만의 여행, 경북도청 신도시 기행으로 여행 떠나요 - 신도시, 안동 및 예천 일원 체류형 개별자유여행(2박3일 이상) -- 경북 외 지역 거주자 대상으로 여행 숙박비 및 체험비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 속을 벗어나 신도시를 여행하며 나만의 행복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도청 신도시기행‘여행을 떠나요’행사를 실시한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경북도청 신도시 기행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트렌드에 맞춰 신도시 정주환경과 발전상황을 홍보하고 인구유입에 중점을 두며 세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신도청 일대가 듀얼라이프 거점으로서 매력적인 장소임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경북형 듀얼라이프* 연계 신도시체험 사업이다. *듀얼라이프 : 본인 또는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지역과 지방에 2개의 거점을 보유하고 중장기·정기·반복적 관계를 맺고 순환하며 거주(체류)하는 생활양식 경북 외 지역 거주자로서 2박 3일 ~ 6박 7일(여행일정..

경상북도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