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4

이철우 도지사, 기적의 대한민국..16강 진출 축하- 기적에는 공짜가 없다 -- 선수와 국민의 간절함이 기적을 이뤄냈다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지난 3일 새벽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2대 1로 이기며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원전 경기 12년 만에 16강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적의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기적에는 공짜가 없듯이 대한민국 선수들과 국민의 간절함이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본 국민과 아침에 일어나 뉴스로 접한 국민 모두 전율이 돋을 만한 짜릿한 승리입니다”라고 축하했다. 또 “8강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2022. 12. 6.
「2022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토론회」 개최 - 뉴노멀 시대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 개최 --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아이디어 제시 경상북도는 2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김천시 아포읍 소재)에서 「2022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뉴노멀 시대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현장토론회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개최되었다. 토론에 앞서 정책토론회 현장 및 온라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관심사를 주제로 ‘도전퀴즈쇼’를 진행하면서 청소년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조발제에 나선 명지대학교 권일남 교수는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청소년 정책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청소년활동, 청소년상담ㆍ복지, 청소년시설·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요사례발표를 통해 청소년 정책분야의 대응과제를 제시했다. 분야별 정.. 2022. 12. 5.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로 이용은 편리하게! 요금은 저렴하게!-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추진--시․도민이 인근지역 방문 시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시도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는 대구와 인근 공동생활권인 경북 8개 시군 간 대중교통* 환승이 가능한 제도로 대구경북이 공동번영과 균형발전을 위해 폭넓게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공동생활권 사업이다. *대구시내버스, 대구도시철도 및 경북 8개 시군(김천,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시내버스 이에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4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시행을 목표로 환승방식과 요금 및 정산 등 환승체계 도입을 위한 검토용역을 추진하였고 2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대구시내버스, 대구도시철도와 대구 인근 경북의 8개 시군 시내버스.. 2022. 12. 3.
경북도,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 개최- 2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 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최대 규모 -- 중동 등 18개국 31개사 바이어 내한 - 경상북도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상헌)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인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은 법정기념일인‘무역의 날(매년 12월5일)’을 기념해 무역협회가 개최하는 대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2008년 이래 15회 연속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대구경북을 연계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된 순수 바이어 초청 내한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유럽/중동/미주/CIS/동남아 등 18개국에서 바이어 31개사가 우리 지역을 찾았며, 경북에서는 자동차부품, 사물인터넷(IoT),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40여개의 산업재 및 소비재 기업들이 참여했다. 특히, 사우디아라.. 2022. 12. 3.
경북도, 한파에 과수 동해예방과 시설작물 관리 철저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철저한 대비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당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까지 내린 비가 그친 뒤‘북극발 한파’가 찾아오면서 농작물의 동해가 우려된다며 겨울철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지난 29일 오후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에서 영상 8℃, 낮 기온은 영하 1℃에서 영상 12℃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파가 지속되면 과수의 경우 나무가 얼어붙는 동해가 우려되며 특히 7~8월 잦은 비로 잎이 일찍 진 나무나 저장양분이 부족한 나무는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돼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동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면에서 1m 높이의 나무 원줄기에 백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신문지, 볏짚, 보온패드 등을 감싸도록 한다... 2022. 12. 2.
경북도, 천년을 지향하는 건축 포럼 개최- 30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 새로운 지방시대 위한 천년건축 정책 확산 -- 천년건축 자문위원, 건축사, 도 및 시․군 공무원 200여명 참석 경상북도는 30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새로운 건축정책의 구체적 실현과 지역의 정주유도 방안을 위해 ‘천년을 지향하는 건축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경북 천년건축 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광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배병길 경북도 총괄건축가, 이재철 경북도 건축사회장, 도 내․외 건축관련 학회, 연구기관, 현업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지역 건축사,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대를 이어 갈 천년의 산업 모색 ▷새로운 일상, 거주 방식, 그리고 정책․서비스(듀얼라이프로 바라본 경북 천년건축의 방향성) ▷유연하게 적용되는 건축적 유형에 대한 탐색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 앞서, 경북도의 건축방향 제시를 위한 천년건축 용역 추진 보고가 있었다.. 2022.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