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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이동업 도의원,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대표발의하천의 수질오염 감시 및 보전활동 등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5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하천 및 호소 등에서의 수질오염 감시와 정화활동, 연구·조사 활동 등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에 대한 목표·방향·홍보 및 재원조달방안 등이 포함된 지원계획 수립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사업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1년 12월 기준, 경상북도 내에는 6개의 국가하천과 359개의 지방하천 등 총 365개에 달하는 하천이 흐르고 있다. 그중 낙동강·금호강·내성천 등 5개의 국가하천과 261개의 지방하천은 낙동강수계, 석천·금계천 등 5개의 지방하천은 금.. 2022. 9. 1.
경북도의회 경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생 기원 경상북도의회는 8월 31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장기적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지역경제 회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4명이하로 조를 나누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배한철 의장은 “오늘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회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 2022. 9. 1.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등 방문 간담회 개최-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 대비 출자출연기관 및 주요사업 현장 실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위원회 소관 출자출연기관과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주요사업 현황을 파악·논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제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구성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의정활동으로, 11월~12월에 있을 2023년 본예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기관 현황 및 주요사업 현장을 사전에 파악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특히 경상북도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구조개혁과 관련하여 각 기관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현지 의정활동 첫날인 31일 경북테크노파크를 시작으로 경북통상,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상북도개발공사.. 2022. 9. 1.
정근수 도의원,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 대표발의- 낚시문화 조성, 낚시 관련 산업 지원 등 명시 -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은 낚시 관리 및 낚시 산업 지원을 통해 수산자원 보호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낚시문화 조성 및 낚시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낚시산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산업 육성지원 △낚시환경지킴이 등을 규정했다. 우리나라의 낚시 인구는 천만에 육박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도 2조 7,389억 원(2020년 기준)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낚시가 이제 명실상부한 국민 레포츠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하지만 성숙하지 못한 낚시문화로 인해 어족자원 고갈, 환경파괴,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정책대안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정 의원이 이번 .. 2022. 9. 1.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농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에 큰 효과 기대--올해 4개시군 도내농업인 400명대상 안전문화교육 시행 예정 경상북도는 29일 칠곡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안전교육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마당극(심청전), 토크와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또 공연 후에는 칠곡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 유형 및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개 시군(포항,.. 2022. 8. 31.
경북농업기계119 운영, 신속 해결로 농업인 불편 제로- 29일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 발대식 -- 농업기계 정비·수리 서비스를 위한 농업기계 119콜센터 개설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지역 농가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덜어주기 위한 통합전화를 개설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신규 농업인 증가로 농업기계 사용방법 미숙지, 농촌 고령화 등 농업기계 고장으로 생기는 불편 사항을 전화 상담을 통해 먼저 해결하고, 이후 현장출동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도내 문경, 칠곡, 예천 3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우선 시범운영을 시행해 농업인이 농기계 사용 중 고장발생, 조작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접수해 상담하고 출동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 장기간 고장으로 인해 방치돼 있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업기계는 접수대상이 되지 않는다. 각 지역별 대표번호(문경 ☎553-8502, .. 2022.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