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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김대일 도의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미래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의 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장)은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산업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경상북도 대마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수립을 도자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도내 대마 재배 사업, 대마 원료 농식품 가공 사업, 대마 소재·응용·유통 사업, 대마 안전관리 사업, 대마산업 관련 연구개발 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세계적인 대마 규제완화와 관련 산업 성장에 부응하여 국내에서도 대마 연구 및 산업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으로, 대마 추출 성분인 '칸나비디올'(CB.. 2022. 8. 30.
경북교육청, 중·고 3학년 학생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중학교 18만 원, 고등학교 25만 원 이내 실비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외 활동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박탈감 및 소외감을 겪었을 중·고 3학년 학생 약 3만 3천 명에게 교육회복체험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7월 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8월 말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수학여행지원비 기준액과 동일한 중학교 18만 원, 고등학교 25만 원 이내 실비 전액이다. 다만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 시 감염병 대응 안전운영 관리 방안’을 수립해 사전 안내하고, 지난 8월 17일 2.. 2022. 8. 29.
경북도, 재능나눔과 자원봉사 통해 행복 마을 만들기- 칠곡 동명면 송산3리 ‘찾아라! 경북 행복마을 48호’선정 -- 민·관·기업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사회, 행복한 마을 - 경상북도는 지난 25일 칠곡 동명면 송산3리에서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구)에서‘찾아라! 경북행복마을 48호’(이하 행복마을)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기업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해 벽화 그리기, 마을 전 세대 전기 안전점검, 태양광 벽부등 및 휴대용 소화기 지원, 이동세탁 서비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서비스 등 17개 분야, 20여개 단체가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의 후원으로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마을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상구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관·기업이 협업한 재능나눔 자원봉사의 .. 2022. 8. 27.
경북도, 전국 최초 걷기로 3만 그루 기부 캠페인 펼쳐- 뚜벅이앱 활용, 10억 걸음ㆍ3만 그루 기부 -- 걸음기부로 건강증진, 탄소절감, 울진산불 피해복구 일석삼조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동락관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자원봉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뚜벅이앱 연계 10억 걸음 3만 그루 기부캠페인’행사를 펼쳤다. 뚜벅이앱은 경북자원봉사센터에서 개발한 전국 지자체 최초 걸음기부 플랫폼으로 휴대전화 사용자의 걸음수를 측정하고, 그 걸음 수를 기부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는 금전이나 현물 기부가 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를 통해 기부하는 구조로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의 산림 복구를 위해 뚜벅이앱을 활용한 전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요내빈과 모든 참여자가 함께 걷고, 그 걸음 수가 올라갈수록 울진 산불 피해지역의.. 2022. 8. 27.
이선희 도의원 제12대 경북도의회 1호 조례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을 위한 심리 및 법률 지원 사업 등 규.. 이선희 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제12대 경북도의회 제1호 조례안으로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 조례안은 25일(목)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하고 본회의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간 스토킹행위는 「경범죄 처벌법」상의 ‘지속적 괴롭힘’으로 분류 돼 경범죄에 그쳤지만 살인 등의 강력 범죄로까지 이어지며 그 사안이 점차 심각해짐에 따라 2021년 4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제정되어 ‘스토킹범죄’에 대한 명확한 규정과 함께 처벌 조항이 마련됐으며, 법무부는 스토킹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방안까지 추진 중에 있다. 경상북도의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스토킹 피해가 증.. 2022. 8. 26.
이동업 도의원,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조직확대 촉구!-영일만 대교, 바이오 보국 실현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경상북도교육청,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로 계약 비리 근절해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포항)은 8월 25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환동해지역본부 조직 개편,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산불예방, 경상북도교육청 공사계약 및 물품구매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조직 개편과 관련하여 이동업 의원은 “포항-영덕 고속도로와 울산-포항 고속도로간의 끊어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중차대한 사업인 ‘영일만대교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경북도 차원의 전담조직인 가칭 ‘동해안건설 사업단’의 신설 등 전략적이고 기민한 대응이 절실하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동해지역본부는 아직까지도 한정된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본부에 머물러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북도와 포항시가 의.. 2022.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