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경북 여성농업인, 지방시대 농업대전환 주역 돼 달라- 24일 경산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개최 -- 우수 농업인 시상, 다양한 전시ㆍ체험행사 열어 - 경상북도는 24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가‘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과 함께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또 회원 작품전시, 시군별 농특산물 및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캐리커쳐·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미점 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여농의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가사와 영농 병행에 .. 2022. 8. 25. 경북도,「이웃사촌마을」확산 선정지역 전문가 컨설팅 실시- 지역 맞춤형 차별화된 거점 조성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머리 맞대 -- 선정지역(영천, 영덕)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분 총 200억원 .. 경상북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대표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이웃사촌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확산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는 올해 8월부터 2년간 지역개발,농·수산업,문화·관광,청년·창업, 복지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해 정책 과제 발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웃사촌마을은 지난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의성 안계면 일대에서 추진 중인‘이웃사촌시범마을’성과를 토대로 인구감소 읍면에 청년 친화적인 환경과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활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이웃사촌시범마을은 일자리, 주거, 복지, 주민공동체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137명의 청년이 지.. 2022. 8. 24.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가을을 재촉하다 - 20일 맨발걷기 동호회 등 1만여명 참여--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 3관문, 7km 걸으며 수려한 풍광도 만끽 -- 이달희 경제부지사, 올 가을 경북의 길 여행..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추분을 지나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을 느낄 수 있지만, 햇살 뜨거운 낮에는 더운 기운이 가득하다. 지난 20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은 아침부터 시끌벅적했다. 전국에서 온 맨발걷기 동호회, 참가자 등 1만여명이 마치 100m출발선상에 있는 선수마냥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맞춤을 한 복장이 장관이었다. 2022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힘찬 신호와 함께 일제히 출발했다. 이날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신현국 문경시장,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문경시의장, 지역도의원 등도 함께 걸었다. 이번 맨발걷기페스티벌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제3관문 까지 7km를 걸었다. 제1관문(주흘관)을 들어서며 삼삼오오 짝을 지어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정겨웠다. 중간 중간 마주하는 볼거리인 경북.. 2022. 8. 23. 경북도, 대구시와 대경권역통계 작성 추진 -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 할 광역통계 작성 위한 계획 마련 경상북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역량·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 발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대구·경북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와 시는 지난 3월부터 생활권·경제권·교통권 확대 등으로 늘어나는 광역행정에 필요한 광역통계 작성을 위해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이에 동북지방통계청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이달에 ‘대구·경북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는 인구, 산업, 경제 등 대구와 경북이 각각 작성하고 있는 지역통계 간에 비교·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존통계*를 통합하거나, 통합이 가능하도록 통계작성 항목을 통일하거나 작성서식 등을 표준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대상인 국가승인통계는 경북도 1.. 2022. 8. 23. 경북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본격 추진 - 머물고 싶은 기회의 땅, 경북 만들기 -- 정주와 생활인구 확대 투 트랙 전략 -- 청년 인구로 인구구조 변화 유도 -- 일자리, 정주여건, 복지, 돌봄 등 .. 최근 22~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가 마무리되면서 경북도는 인구감소 대응 추진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세부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경북도는 지난 10일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심의회 심의에 따라 광역분 847억원(22년 363억원, 23년 484억원)을 배정 받았다. 또 시군(인구감소지역 16, 관심지역2)은 기초지원계정심의회 심의에 따라 투자계획서 평가에 따라 차등배분(2268억원) 받게 됐다. 도는‘너와 나를 잇는 행복공동체 경북’을 비전으로 유입인구 및 정주인구에 대한 열린 기회 제공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지도가 될 광역 37개 기금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인구구조 변화에 있어서 핵심인 청년인구 유입의 거점을 조성한다. 의성 안계면에 조성된 이웃.. 2022. 8. 23. 추경호 부총리, 영일만대교건설 예산 내년에 꼭 반영- 이철우 도지사, 2023년 정부예산(안) 반영 위해 동분서주 -- 미래성장동력산업, SOC기반시설 등 지역현안지원 요청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직접 면담했다. 이날 방문은 2023년 정부예산(안)에 좀 더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경제부총리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북도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미래성장동력산업과 SOC 등 기반시설에 대한 예산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특히,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오랜 염원사업으로 해상교가 갖는 관광 시너지 효과도 매우 높아, 국가 정책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어려운 국가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겠다며 화답했다. 이외에도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구축,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 헴프.. 2022. 8. 23. 이전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