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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동해안권 발전전략 발표-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프로젝트 권역별 대(對)도민보고회 개최 - -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벨트 등 3대 핵심 프로젝트 발표 - 경상북도가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벨트, 바이오산업 대전환 프로젝트, 환동해 관광네트워크 구축을 민선8기 동해안권 3대 핵심 프로젝트로 정하고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1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프로젝트 권역별 대(對)도민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동해안권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포항, 경주 등 동해안권 5개 시군의 시장·군수와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동해안권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의견을 교환했다. 동해안권 핵심 프로젝트 발표에 앞서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가 발굴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외국인 광역비자 제도 등 지방시대 개막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표하며 민선8기 도정운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2022. 8. 18.
경북교육청!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공유재산의 관리·개발- 2023년~2027년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 지침 마련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3년~2027년(5년간)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작성 지침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은 2022.4.21.자로 개정·시행되는‘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이하‘공유재산법’)에 신설된 조항으로, 장기적·체계적인 공유재산의 관리·개발을 위해 5년 단위 이상의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것이다. 신설된 조항에 따르면 교육감은 5회계연도의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해 예산안과 함께 지방의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중요재산에 대한 취득·처분은 중기경북교육재정계획과 연계해 수립하고,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이에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의 관리·처분 총괄 계획, 공유재산 특례 종합계획, 일반재산의 개발 및 출자, 공유재산 .. 2022. 8. 17.
경북도, 메타버스 수도 넘어 환경교육 수도를 꿈꾸다- 지역 환경교육 발전 위해 포항, 안동 두 곳을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최초 지정 -- 이 두 곳을 거점으로 권역별 기능 수행, 환경교육 지역 불.. 경상북도는 지난 6월 30일 안동을 시작으로 이달 12일 포항에 기초환경교육센터를 지정하고 도민대상 맞춤형 환경교육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8년 10월 지역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경북환경연수원을 통해 도민 환경교육을 실시해 왔다. 하지만, 지리적 한계로 동해안과 북부권 주민들의 환경교육에 대한 수요를 모두 수용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지난 3월 조례개정을 통해 기초환경교육센터 설립 및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안동과 포항에 지정된 두 곳의 기초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탄소제로 정책 추진으로 급증하는 도민의 환경교육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교육수혜 불균등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 경북북부와 환동해권 시군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권역별 환경교육센터의 기능을 함으로써, .. 2022. 8. 16.
경북교육청, 독도교육 웹툰‘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공개 - 탐정 이야기를 소재로 사이버독도학교 웹툰 개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이라는 제목 독도 웹툰을 개발해 연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사이버독도학교를 운영하며 독도교육 온라인 중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경북교육청은 도내 선생님들로 개발팀을 꾸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도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친근하고 부담없이 재미와 학습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은 초등학생 5학년 주인공 여학생이 탐정 능력을 숨기고 있던 반려견과 함께 독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수사하며 그 과정에서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인문 환경,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독도의 자원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 2022. 8. 16.
멜론 바이러스 피해, 매개충 방제로 막을 수 있어- 진딧물과 담배가루이 방제로 멜론 상품성 높아져 -- 육묘기부터 관리 철저 당부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박과작물에 감염하는 바이러스에 대한 정밀분포 조사를 실시해 멜론에 황화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2종을 확인했다. 또 이에 대해 조속한 대처방안을 내놨다. 황화 바이러스 피해는 멜론 재배농가에서 10~20% 정도 발생하는데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와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가 멜론에 감염되면 녹색 잎이 퇴색돼 황 ․ 백색이 되며 광합성이 극히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Cucubit chlorotic yellows virus, CCYV) **(Cucubit chlorotic yellow virus, CABYV) 후기 바이러스 감염증상은 양분결핍이나 생리장해와 비슷해 혼돈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멜론은 네트형성이 불량하고 과실무게가 25~35%.. 2022. 8. 16.
경북도,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1000억원 쏜다-운전자금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 - 대출이자 1년간 2% 이차보전 혜택 -- 8월 16~31일까지 접수 -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4고(금리․물가․유가․환율)시대 인건비, 원부자재구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북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경북경제진흥원의 서류 심사 후에 이달 18일부터 시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9월 8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14개사)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 2022.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