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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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신 트렌드 반영한 새 관광지도 펴내 - 신개념 2022년판 관광지도 제작‧배포 -- 관광지도, 단순명료한 픽토그램으로, 레트로 주사위놀이도 함께
정부는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최고 단계인 1급에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으로 낮추고,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본격화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풍토병) 시대를 맞아 지역을 찾을 관광객에 맞이에 본격 나섰다. 도는 강‧산‧해를 바탕으로 낭만, 길, 배움, 세계문화유산 및 최신 트렌드 관광지를 소개하는 2022년판 관광지도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관광지도에는 ▷최근 도내 핫 플레이스(포항 스카이워크, 울진 해안 스카이레일 등)와 ▷달라진 교통정보(울릉 크루즈, KTX 중앙선 및 철도 노선변경) 등을 반영했다. 기존 관광지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속도로 위주의 간단한 도로망, 관광자원의 특징을 반영한 픽토그램*, 시군별 색상 구분을 통해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
2022.04.26 -
이철우 도지사, 도청 MZ청렴리더와 소통한 데이(Day)- 도청 90년대생 공직자로 구성된 MZ청렴리더 30명 출범 - - 도지사와 대화 통해 세대 간 시각차 좁히는 계기 마련 -- 청렴문화 함양과 조직문화..
경상북도는 MZ청렴리더와 함께 부패요인의 사전적 예방과 청렴한 도정 실현을 위한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MZ청렴리더와 함께하는 청렴토크’행사를 개최했다. MZ청렴리더는 도청 MZ세대 공무원 30명으로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연결자 역할, 새로운 시각을 가진 부패요인 발견자 역할, 신규 직원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식 창구 역할을 통해 조직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새롭게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MZ청렴리더 간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좁히는 공감의 장이 됐다. 간담회장에서 MZ청렴리더들은 조직 내 직급․세대간 인식차이에 따른 갈등요인 등 조직 문화에 대한 개선방안과 공무원의 민원 응대 방식에 대한 진단 및 친절도 향상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내놨..
2022.04.26 -
이철우 도지사, 산불 이재민 맞춤형 임시주택 입주 점검- 입주 이재민 위로와 임시조립주택 직접 시설 확인 -- 이달 29일까지 임시주택 설치와 입주를 마무리 -- 이 지사, 피해마을 신속복구 및 ..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울진 이재민들이 지난달 29일부터 임시 주거시설에 이주하기 시작한 지 한 달 여 만에 임시주택 설치와 입주가 완료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울진 북면 신화2리에 마련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 점검에 직접 나섰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이들을 위로하는 한편, 임시주택의 불편한 사항들은 즉시 시정되도록 조치했다. 또 주택 및 마을개선 복구 사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날 함께 한 어르신은 “임시주택이지만 평생 살던 내 마을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타시도와 달리 전국 최초로 피해 주민의 주거안정과 영농편의를 위해 그들이 살던 마을이나 자가 주택지에 거처를 마련해주는 이재민 ..
2022.04.26 -
경북도, 식용곤충산업 육성 위해 관련 기관 협업- 잠사곤충사업장, 경북곤충산업협회, 시그널케어 업무협약 체결 -- 2.4억원 곤충유통 국비사업과 곤충산업 육성 위한 협력 추진 -
경상북도는 22일 오후 상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지역 곤충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해 경북곤충산업협회(회장 오세창) 및 농업회사법인 시그널케어(대표 양동섭)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곤충유통지원사업 추진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기관 간 역할분담 및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북곤충산업협회는 신규 진입농가에 대한 사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원물 공급 체계 확립(먹이원 통일, 품질관리)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농업회사법인 시그널케어는 식용곤충을 소재로 한 식품을 개발‧출시 시 곤충사육농가의 원물 등을 수매하고 경북곤충산업협회에 식품제조 기술 등을 이전할 계획이다. 한편, 시그널케어는 청도의 청년들이 지난해 창업한 기업으로 곤충 단백질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를 제조해 국내 판매..
2022.04.26 -
경북도, 롯데ON과 손잡고 사회적경제 동행세일- 5월 11일까지 롯데ON‘경북마켓’에서 - - 사회적경제 상품 최대 34% 할인 -
경상북도는 롯데ON에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인 ‘경북마켓’을 개설하고 내달 11일까지 최대 34%의 할인혜택이 적용되는‘경북 사회적경제 동행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쇼핑의 통합 온라인쇼핑몰인 롯데ON 내에 경북 사회적경제 우수상품 전용관 ‘경북마켓’을 개설한 기념으로 실시되는 특별 할인행사이다. 롯데쇼핑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온라인 광고와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면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롯데ON‘경북마켓’에서는 우수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즉석요리가 가능한 간편식품, 각종 식가공품, 농‧축‧수산물, 화장품 등 44개 기업, 200여종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버섯, 육류, 과일 등 농‧축‧수산물, 즉석조리용 간편식품, 간장 등 조미료..
2022.04.26 -
경북교육청, 5월부터 전체 학생‘수학여행비’지원- 숙박형 수학여행 허용, 수학여행 대상 학년 전체 수학여행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부터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허용하며, 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각 학교는 4월 말까지 완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쳐 5월부터 학사 운영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이 허용되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 수렴 후 각 학교가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학부모 동의 80% 이상,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한 운영 결정 △강압적 참여 유도 금지 △코로나19 감염 예방 관리 매뉴얼 준수 등 안전을 위한 기존 지침은 유지한다. 경북교육청은 숙박형 수학여행이 허용되면서 4월 말 수학여행..
2022.04.25 -
日정부,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 즉각 철회하라 - 경북도,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 담긴 외교청서 강력 항의 및 긴급 논평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일본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각의 보고를 거쳐, 일본정부의 대한민국 땅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북도는 이날 논평에서‘독도는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역사적 사실 왜곡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매년 되풀이하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은 한일 관계를 악화시킬 뿐이며, 일본정부는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진정한 반성과 사죄로써 미래지향적인 양..
2022.04.23 -
경상북도의회,“日정부, 언행불일치 외교청서는 즉각 철회해라”-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담은 日 외교청서 폐기와 진정한 반성 요구해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4월 22일(금) 日외무성이『2022 외교청서』에서 독도영유권 주장과 불법 점거라고 표현한 것은 일본의 이전 정부와 변함없는 행태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내놓은 외교청서에서 또 다시‘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비판했다. 최근,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 복원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히고 외교청서에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언행불일치한 행위를 지적했다. 고우현 의장은“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에 대한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
202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