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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금쪽상담소 전문가 키운다! - 장애학생 행동 중재 전문가 연수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특수교사 20명을 대상으로‘2022 장애학생 행동 중재 전문가 과정’비대면 원격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개별행동 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금쪽상담소 전문가(행동 중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응용행동분석, 행동평가와 중재, 단일 대상 연구 등 27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설 특수교육종합연수원에 위탁해 2023년 1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이번 연수에 선발된 20명의 특수교사는 연수 이수 후 2023학년도부터 경북 도내 장애학생 금쪽상담소 전문가(행동 중재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장애학생 행동 중.. 2022. 8. 23.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취임- 尹정부 지방시대, 시도협의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 -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0차 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민선8기 첫 총회로,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제의 추진과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2022 대전 UCLG총회 개최 등에 대한 현안논의 후 제16대 임원단 선출이 이어졌다. 신임회장에는 참석한 시도지사들의 만장일치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대되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제18~20대에 걸친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지난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경상북도 도지사에 당선되었다. 국회의원 시절 국민의 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중앙정계에서 활동하였으며, 국회에서 동서화합포럼과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을 창립하고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2022. 8. 20.
경북-전북, 올해 22회째 이어온 영호남 관광교류전 개최- 18~19일 이틀간 울진에서 경북·전북 관광 교류의 장 -- 양 道의 관광자원 소개 및 홍보를 통한 상호 관광교류 경상북도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도와 함께 울진 일원에서 지역의 관광담당 공무원, 교육청 수학여행담당 장학관, 관광업계 종사자 등 관광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영ㆍ호남 관광교류전’을 개최했다. 영호남관광교류전은 올해 22회째로 지난 1998년 경북도와 전북도가 관광활성화를 위해 자매 결연을 맺고, 2000년부터 양도의 수학여행단 상호 유치 및 관광정보 공유 등을 통한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에서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자 울진 일원에서 열렸다. 울진은 경북의 대표 생태, 힐링 관광지이기도 하다. 개최 첫날인 18일에는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관람과 왕피천케이블카 체험했다. 이어 덕구온천관광호텔에서 양도 주요 .. 2022. 8. 20.
경북도, 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 개최 - 18개시군 33두 출품 -- 청도 김경심 농가 최우수상 수상 -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 올해 한우경진대회의 일환으로‘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고급육 품평회는 경북도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했다. 경북도는 고급육 품평회를 통해 우수혈통을 발굴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도내 한우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2020년 2월 이후 출생한 체중 750kg 이상의 우수한 한우 33두가 출품됐다. 도축 후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엄정한 소고기 등급판정 및 품질심사를 거쳐 최고급육의 우열을 가렸다. 이날 최우수상은 도군 김경심 농가의 출품우(1++A등급, 도체중량 616kg)가 수상했다... 2022. 8. 19.
제주해녀 독도 방문, 70년 과거와 현재를 잇다-1950년대 독도에서 물질했던 제주해녀, 광복절 맞아 독도 방문--독도 개척 및 수호에 큰 이바지, 삶의 터전으로 인식 계기 마련 제주해녀들이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18일 독도를 방문했다. 경북도는 독도 바다를 이용했던 제주해녀의 독도 개척사를 살펴보고, 관련 내용을 수집‧정리해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에 독도를 방문한 해녀들 중에는 과거 독도에서 실제 물질을 했던 김공자씨 등 해녀 4명도 함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일제강점기 제주해녀들은 일제의 부당한 착취를 피하고자 육지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혔는데, ‘독도’ 바다 역시 제주해녀의 무대였다. 미역, 전복, 소라, 해삼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활발한 어로활동을 펼쳤다. 초기에는 주로 제주 한림지역 해녀들이 독도 물질을 갔는데, 한림읍 협재리 마을회관에는 1956년 건립된 ‘울릉도 출어부인 기념비’가 남아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2022. 8. 18.
추석 명절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축산물위생 특별점검’ 실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등 집중 점검 -- 부정 ․ 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 - 경상북도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부정축산물 유통 차단을 목표로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경북도, 경북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공무원과 함께 생산자와 민간단체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23개반)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8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이다. 특히, 최근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업체, 매출 상위업체, 비대면 점검 시 미흡업체 및 점검표 미제출업체, 행정처분 이력 업소,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해썹(HACCP) 미인증업.. 202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