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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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경북으로...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 개막- 캠핑과 함께하는 경북관광, 29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 캠핑차량, 캠핑용품, 레저스포츠, 밀키트 등 220개사 780개 부스 참가
봄,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2년 여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동안 캠핑은 비대면 일상을 즐기는 하나의 대세로 떠올랐다. 이러한 캠핑여행의 인기를 몰아 캠핑을 주제로 한 대규모 박람회가 지역에서도 마련됐다.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동관 전시장 4~6홀)에서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개최된다. 올해로 두 돌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후원했다. 유수의 캠핑 관련 사업체 220개사 이상이 참여해 전시규모는 780여 개 부스로 가히 지역 최대 캠핑 박람회이다. 대구경북의 캠핑장 정보와 캠핑차량, 텐트를 비롯한 각종 캠핑용품, 밀키트와 같은 먹을거리 등 캠핑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다. 첫 날인 29일 개막식에는 강성조..
2022.04.30 -
경북교육청, 퇴직예정근로자를 위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 96개 기관 및 학교, 125명 교육 참여 희망 -
경북교육청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2022학년도 정년퇴직 및 계약만료 예정인 교육공무직원 등 근로자를 대상으로‘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은 지난 4월 수요 조사를 통해 96개 기관 및 학교에서 125명이 희망해 퇴직 이후 생애와 직업에 관한 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실시하며 △변화관리 △미래사회 트렌드 △자기탐색 △진로방향 설계 등 총 16차시로 구성했으며, 교육비는 도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재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퇴직 이후의 불안감 해소와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30 -
경북지구 JC특우회, 울진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도청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에게 성금 1,000만원 전달 -
울진산불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울진군민들을 돕기 위해 경북지구 JC특우회에서도 작은 힘을 보탰다. 경북지구 JC특우회는 27일 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에게 울진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강종화 경북지구 JC특우회장, 유주선 부회장(봉화JC특우회), 손석진 부회장(상주JC특우회), 김교훈 부회장(북포항JC특우회), 송중섭 부회장(예천JC특우회)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종화 경북지구 JC특우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2022.04.29 -
일상회복 돌입...5월 가정의 달 경북 동해안 大바겐세일- 독도전망대케이블카, 정크트릭아트전시관 등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 동해안 카페 방문 인증샷 경품 이벤트 -- 포항·감포수협 활어회..
5월에 경북 동해안에 가면 꿩 먹고 알 먹는다. 경북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경북동해안 大바겐세일’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5월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어촌민속전시관, 정크트릭아트전시관과 울릉 태하향목관광 모노레일, 독도전망대케이블카, 봉래폭포, 관음도 등의 이용료를 할인한다. 또 울진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3개 이상 시설이용 결제 시 20%를 지역사랑카드에 적립도 해준다. 포항크루즈도 KTX와 포항경주공항 이용객에게는 탑승료도 할인해 준다. 기존에 무료로 운영하는 이색관광 콘텐츠와 함께 가면 기쁨이 두 배가 된다. 최근 개장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포항의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와 여남 스카이워크, 경주의 주상절리..
2022.04.28 -
경북도, 산단대개조 사업 선정..30개 사업 5887억원 투자- 포항-경주-영천을 연결하는 동부권역 철강・자동차산업 벨트 조성 -- ‘20년 구미권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산단대개조 사업 선정 -- 산..
경상북도는 산단대개조 지역선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간 포항국가ㆍ포항철강산단, 경주외동산단, 영천첨단부품소재산단을 대상으로 30개 사업에 국비 3105억원 등 총 5887억원을 투자해 산업단지 대개조에 들어간다. 산단대개조 사업은 일자리위원회,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심이 돼 추진되며, 광역지자체가 산업단지 관리기관ㆍ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혁신계획을 수립, 부처별 사업을 연계해 패키지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산업단지 중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혁신’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 11월 정부에서 산단대개조 계획을 발표한 후, 2020년 경북(구미권)을 포함한 5개, 2021년 5개, 올해까지 총 15개 지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7개 ..
2022.04.28 -
경북도, 최첨단 드론시스템으로 도민의 생명 지킨다- 도·시군 비상대비·민방위 담당자 대상 드론 교육·훈련 실시 - - 참가자들 재난예방, 인명 구조 등에 드론의 중요성 및 필요성 체감 -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드론을 활용해 지역의 재난 발생에 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도와 시군 비상대비·민방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드론 교육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훈련은 ‘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은 파괴적 혁신과 공무원의 열정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재난예방, 인명 구조, 관·군·경 합동 비상대비 작전 등에서 드론 활용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드론코리아 아카데미 장명동 대표를 초청해 드론에 대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드론 기본원리, 관련 법령, 드론 활용사례 등의 이론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오후에는 드론 비행 훈련을 실시했다. 또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와 적의 드론 공격 및 테러 대비 드론 제압 훈련에 대한 ..
2022.04.28 -
경북도,‘섬김의 보훈’정책 추진 업무협약 체결 - 6개 기관∙단체 협력, 전국 최초 지자체 장례차량 운영 - - 금융기관ㆍ병원 우대창구 설치 등 보훈예우 강화 -- 보상지원 넘어 존중과 명예 ..
경상북도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해 단순히 보상지원을 넘어 명예를 드높이는 보훈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대구지방보훈청,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 경상북도의사회, 농협은행, 대구은행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섬김의 보훈’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존중과 그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섬김의 보훈이라는 경북도의 보훈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이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6개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뜻을 모아 준비하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이들 단체는 ▷지역 보훈대상자 사망 시 장례 의전차량 운영 ▷시군 민원실과 100병상 이상 보훈위탁병원(15개소), 농협과 대구은행(122개소)에 보훈가족 우대창구 설치..
2022.04.28 -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자 설명회 개최-‘직업계고 학점제? 슬기로운 교육과정!’슬로건으로 교원 소통 시간 마련
경북교육청은 지난 26일(화)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등학교 교사 80명을 대상으로‘2022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학점제는 일반고 고교학점제 도입에 앞서 2020학년도 마이스터고등학교 도입, 2022학년도 특성화고 도입으로 전체 직업계고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되어 시행을 한다. 직업계고 학점제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코스(과목)를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 운영 제도’이다. 전공 및 부전공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과목들을 꾸러미 형태로 만들어 놓은 코스가 직업계고 학점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전체 직업계고를 학점제 선도학교로 지정해 학교별 여건과 특성에 적합한 학..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