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독도, 알아야 지킨다....올해도 독도인문학교실 열어 - 24~26일 포은중앙도서관과 울진에서 일반인 대상 ‘독도 강좌’-- 24일 김병우 대구대 교수, ‘한국과 일본, 독도와 안용복’-- 25일 이정태.. 경상북도는 24일 오후 2시 포항 포은중앙도서관(1층 어울마루)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독도인문학교실’을 개최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소장 김병우 교수)가 주관하는 독도인문학교실은 독도 강연과 독도관련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병우 대구한의대 교수가 ‘한국과 일본, 독도와 안용복’이라는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독도 인문학교실에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100여 명이 참석, 독도의 역사와 일본 정부의 독도 왜곡 내용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도인문학교실을 주관한 김병우 독도&안용복연구소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한일관계의 현안문제뿐만 아니라 독도를 둘러싼 근현대사 등 인문학적 소양 함양은 물론, 안용복의 행적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2022. 8. 25. 경북도, 말산업특구평가 2위...인센티브 5억원 획득- 현재 구미․영천․상주․군위․의성 등 5개 지역이 특구 지정 -- 2015녀부터 지금까지 170억원 투입, 말 산업 기반 조성 -- 영천경마공원 내달..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馬) 산업 특구 평가에서 전체 2위를 차지해 국비 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말산업특구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경북(5개 시군), 경기(3개 시군), 전북(5개 시군) 말 산업 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해당 산업을 지역 또는 권역별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특화된 지역을 말한다. 경북도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제2호로 내륙 첫 유치 지정에 성공해 구미․영천․상주․군위․의성 등 5개 지역이 특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말 산업 육성법 제25조에 근거하는 것으로 말 산업 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직원 7명이 평가위원으로 위촉돼 지난 6월부터7월까지 진행됐다. 또 특구 지역별 진흥계획 추.. 2022. 8. 25. 감나무 여름전정...낙과 50% 감소, 수량 61% 증가- 수과내부 광환경 개선과 낙과 감소로 과실품질 향상 및 수량 증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된 강우로 도장지* 발생 등 영양생장이 많아지면서 감나무 여름철 전정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 도장지(徒長-枝): 식물 오랫동안 자는 눈으로 있다가 어떤 영향으로 나무가 잘 자라지 아니할 때에 터서 세차게 뻗어 나가는 가지 떫은 감 품종은 대체로 수세가 강하고, 유목기의 과도한 영양생장으로 도장지 발생이 많아 낙과가 심하다. 여름철 전정을 실시하면 낙과가 경감되고 나무 세력 조절과 광환경 개선으로 과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상주감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여름전정을 실시하지 않은 나무의 상대조도는 49%이나, 도장지 제거 및 가지유인을 실시한 나무는 78%, 도장지만 제거한 나무는 63%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전정을 실시할 경우 14~29%의 수관 내부 .. 2022. 8. 25. 경북도, 추석 앞두고 도축장 연장 운영·축산물 검사 강화 - 도축장 조기 작업 및 공휴일 도축 실시로 축산물 안정적 공급 -- 출하 가축 검사 강화로 축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한편, 미생물 및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육류 소비 급증에 대비해 지난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주간 도축장 개장 시간을 평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7시로 앞당겼다. 또 휴일(8월 27~28일, 9월 3~4일)에도 도축을 실시해 축산물 공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항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도내 도축장에서는 하루 평균 소 460두, 돼지 5828두를 도축했다. 하지만, 육류소비 성수기인 내달 8일까지는 하루 평균 소 575두, 돼지 5944두까지 도축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안전성.. 2022. 8. 25. 경북 여성농업인, 지방시대 농업대전환 주역 돼 달라- 24일 경산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개최 -- 우수 농업인 시상, 다양한 전시ㆍ체험행사 열어 - 경상북도는 24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가‘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과 함께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또 회원 작품전시, 시군별 농특산물 및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캐리커쳐·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미점 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여농의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가사와 영농 병행에 .. 2022. 8. 25. 경북도,「이웃사촌마을」확산 선정지역 전문가 컨설팅 실시- 지역 맞춤형 차별화된 거점 조성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머리 맞대 -- 선정지역(영천, 영덕)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분 총 200억원 .. 경상북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대표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이웃사촌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확산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는 올해 8월부터 2년간 지역개발,농·수산업,문화·관광,청년·창업, 복지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해 정책 과제 발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웃사촌마을은 지난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의성 안계면 일대에서 추진 중인‘이웃사촌시범마을’성과를 토대로 인구감소 읍면에 청년 친화적인 환경과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활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이웃사촌시범마을은 일자리, 주거, 복지, 주민공동체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137명의 청년이 지.. 2022. 8. 24. 이전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