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4

경북도, 어업인과 해양레저인 상생 프로젝트 시동- 연안 5개 시군 대상으로 2개소 선정 -- 개소 당 사업비 20억원 지원 -- 이달 8∼31일까지 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 공모 추진 경상북도는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어촌인구 유입과 해양레포츠 활성화를 위해‘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연안 5개 시군을 대상으로 2개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이달 31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고,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9월 중 평가를 통해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내용은 개소 당 사업비 20억원을 지원해 요보트 계류시설, 주차시설,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어촌에 특화된 해양레포츠 체험시설 조성이 주요 골자이다. 해양레저항 개발사업은 어업인구와 어선감소로 발생한 유휴어항을 대상으로 해양레포츠와 해양관광 전문 레저항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도에서 지역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 추진에는 동해안을 찾는 요보.. 2022. 8. 10.
경북도,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이달 말까지 일사병ㆍ열사병, 독충류 안전사고 예방 점검 -- 숲가꾸기, 사방, 임도 등 사업장 현장 안전점검 -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일사병과 열사병, 뱀‧벌‧진드기 등 독충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발생이 높아지면서 숲가꾸기, 사방·임도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등 긴급 상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 작업특성을 감안한 안전복·안전화 등 개인 안전장구 지급 및 착용 여부, 작업장 내 물과 그늘을 갖춘 휴식 공간 제공 여부, 응급약품 및 의료기관 연락망 구비 등 사업장별 응급체계 구축상황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폭염에 대비해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 2022. 8. 10.
경북도, 몽골에 K-농업기술 전수한다- 몽골 국립농업대학과 농업연구분야 업무협약 -- 시설농업, 현지 실증시험, 농업기술 연수 등 교류․협력체계 강화 경상북도는 지난 8일 몽골국립농업대학과 농업 연구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진행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몽골 움느고비주 나랑바타르 국회의원, 몽골국립농업대학 헤루가 총장, 신용습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 등 관계관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지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시설농법, 현지 실증시험, 농업기술 연수 등 연구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양국간 농업 연구분야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최근 몽골은 자국의 수입 의존적인 식량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농식품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을 위해 온실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몽골 정부의 농업분.. 2022. 8. 9.
경북도, 몽골과 다양한 분야 상호협력 위한 우의 다져- 도내 중소기업 17개사, 몽골 바이어와 수출상담회 가져 -- 에너지, 농업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 자매우호지역인 울란바타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아마르 사이한 부총리를 비롯해 울란바타르 제1부시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도‧몽골 우수상품수출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경북도‧울란바타르시 우호협정체결, 에너지협약 및 농업협력 협약 체결행사를 가졌다. 울란바타르 시내 블루 스카이호텔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는 지역에 소재한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의류용품을 비롯해 성인용 위생용품, 소프트웨어, 태양광 등 17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지 몽골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해 300만 달러의 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 상담건수 150건, 상담액 215만 달러, 계약추진 85만 달러 (총 300만 달러)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김종호 신우피앤씨(칠곡, 성인용 위생용품) 대표이사는 “현재 몽골시장으로 일.. 2022. 8. 9.
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적극지원 약속-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은 TK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 - - 9월중 신공항 및 도로, 철도 등 현장 방문...지역 주요현안 해결책 모색 경상북도는 8일 구미를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에 참석한 원희룡 장관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이 TK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원희룡 장관은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역 경제인들과 지역의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격식 없이 토론하며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유사시 인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규모의 중남부권 거점 관문공항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시행자 참여 ▷대구경북선(광역철도),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이 .. 2022. 8. 9.
경북도 토종 민물고기 방류사업 본격 돌입- 올 8~10월, 버들치ㆍ동자개 등 어린고기 215만마리 대량 방류 - -내수면 어류 생태계 보전 및 30억원 어업소득 증대 효과 기대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8월부터 버들치, 잉어, 붕어 115만 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올해 총 215만 마리 어린고기를 생산해 방류하는 자원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풍요로운 내수면 어자원 조성으로 도내 주요 댐, 하천 등 생태계 보전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역에서 줄어든 어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잉어류 100만마리(붕어 70만, 잉어 30만)와 버들치 15만 마리를 생산해 이달부터 내달월까지 22개 시군의 낙동강 수계에 방류한다. 또 9월에는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과 직결되는 고부가 어종인 동자개 50만 마리와 미꾸라지 보다 값비싼 토종 미꾸리 50만 마리도 댐, 저수지 및 소하천을 대상으로 집중 방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에는 급격한 .. 2022.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