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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메타버스 신산업 57억원 편성...하반기 집중 투자- 메타버스 기반 산업과 민생 살리고 미래 준비 위한 전략적 투자 - - 지역주도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 조성 위한 마중물 사업 39억 -- 새 ..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총 57억(총 14개 사업)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방점을 뒀다. 우선, 메타버스 대표사업에 29억 원을 투입한다. 첫 번째로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6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도내 권역별 4개 대학과 협업으로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으로 메타버스 개발자 및 창작자 양성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전문교육 및 취업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한 성과확산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2022. 7. 26.
경북도, 영상산업 기반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25일, 문경실내세트장에서 도∙문경시∙봄내영화촬영소 MOU 체결 -- 실내․오픈 스튜디오 구축, 영상산업 거점인프라 조성 토대 마련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문경실내세트장(구 쌍용양회)에서 ‘영상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 신현국 문경시장, 문루도 봄내영화촬영소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영화종합촬영소 구축과 국비확보, 민자 유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화종합촬영소 구축에 따른 행정지원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홍보 및 연관 기업 유치 ▷최첨단 시설 영상산업 기반 구축 등이다. 협약 기업인 봄내영화촬영소는 구 쌍용양회(문경 신기동 소재) 내 부지를 임대해 실내스튜디오(2개소), 야외오픈세트장(3개소) 등 촬영 인프라 구축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기념품숍,.. 2022. 7. 26.
경북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8월부터 도 자체 사업 추진 -- 도민 누구나, 난임부부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내달부터‘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 자체적으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정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다. 또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가구는 추가 지원 없이 시술비를 전액 자부담했다. 이에 경북도는 8월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해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100%를 지원해 자부담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 시술별 1회당 최대 지원금액도 한도 상향해 지원한다. 시술별 나이 횟수 최대 지원금액 현행 대비 정부형 경북형 체외 수정 신선 배아 만44세 이하 1∼9회 110만원 150만원 40만원.. 2022. 7. 26.
장마 후 고추 탄저병, 담배나방 방제 철저히 해야- 생산량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이 탄저병과 담배나방 - - 10일 간격 지속 방제해야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탄저병은 주로 열매에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발병초기에는 어두운 초록색에 오목하게 들어간 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둥근 겹무늬 모양의 병징이 나타난다. 포자는 빗물에 의해 열매에 감염을 일으키므로 장마 후 발병이 증가할 우려가 높다. 이에 장마 후 탄저병 발병과는 즉시 제거하고 탄저병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담배나방은 애벌레가 열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열매를 썩게 하거나 떨어뜨린다. 애벌레가 열매 속으로 들어가면 방제가 어려워지므로 성충의 밀도가 급증하는 시기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영양고추연구소 조사결과 7월 3주차(7일 ~ 1.. 2022. 7. 25.
경북청년 무역인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 전진! - 제10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무역인재 60명 양성 -- 10년간 682명 양성, 취업대상자 中 88.8% 취업 성과 - 경상북도는 22일 오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장미정 道 청년정책관,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수료생을 격려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 무역전문 인력양성 과정이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10년간 총 68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다. 지난해까지 취업대상자 430명 중 382명(88.8%)이 취․창업해 다양한 무역 역군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사업보고와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에 이어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2개팀과 장려상 2개팀, 개인 모범상 3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2022. 7. 25.
이철우 도지사, 폭염속 무더위쉼터 및 건설현장 긴급 점검-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취약계층 애로사항 청취 - -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폭염 예방수칙 홍보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예천의 무더위쉼터와 야외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3대 취약분야* 관리 등 폭염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또 독거노인, 논·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간부공무원들에게 직접 시군별 실내 무더위쉼터(경로당, 복지회관 등)를 방문해 방역관리, 냉방기 가동상황, 이용 시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는 등 도민의 폭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시했다. 이어 도청신도시 2단계 공사현장을 방문.. 2022.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