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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테마공원 한밤의 영화제 개최- 이달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구미 새마을광장에서 --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 무더운 여름 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 더위를 식혀줄 한밤의 영화들이 찾아온다. 경북도는 이달 23일에서 내달 27일까지 구미 새마을광장에서‘테마공원 한밤의 영화제’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액션, SF 등으로 테마공원을 찾은 방문객의 투표로 정해졌다. 영화제의 시작일인 지난 23일에는 관객수 204만 명에 9.32의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소울’을 상영했다. 또 영화제를 찾은 도민을 위한 첫 시작 이벤트로 손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했다. 첫날 구미시민과 인근 도민은 흐린 날씨에도 돗자리와 간단한 먹을거리를 준비해 영화를 보며 여름밤을 즐겼다. 이달 30일에는 ‘한여름밤 국악산책’행사로 인해 영화 상영은 잠시 쉬어간다. 내달 6일 애니.. 2022. 7. 26.
2022년 경북 농업분야 최고 인재 가린다- 8월 26일까지 후보자 추천 -- 11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 -- 경북 농업분야 최고의 명예, 경북농업명장·농어업인대상 선정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농업명장'과 ‘농어업인대상’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경북 농업명장은 신기술(신농법)을 도입·개발해 경쟁력 제고와 고부가가치 소득 창출에 기여한 농업분야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명예이다.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2명씩 선발해 지금까지 총 40명의 품목별 농업명장을 배출했다. 경북 농어업인대상은 도내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 27회째 시행하고 있다. 지역 농어업 및 농어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 11명을 전체대상 및 부문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선정부문(10개) : 식량생산, 친환경농업, 과수·화훼, 채소특작, 농수산물수출, 농수산물가공유통, 축산, 수산, 농어촌공동체활성화, .. 2022. 7. 26.
경북도, 메타버스 신산업 57억원 편성...하반기 집중 투자- 메타버스 기반 산업과 민생 살리고 미래 준비 위한 전략적 투자 - - 지역주도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 조성 위한 마중물 사업 39억 -- 새 ..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총 57억(총 14개 사업)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방점을 뒀다. 우선, 메타버스 대표사업에 29억 원을 투입한다. 첫 번째로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6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도내 권역별 4개 대학과 협업으로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으로 메타버스 개발자 및 창작자 양성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전문교육 및 취업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한 성과확산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2022. 7. 26.
경북도, 영상산업 기반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25일, 문경실내세트장에서 도∙문경시∙봄내영화촬영소 MOU 체결 -- 실내․오픈 스튜디오 구축, 영상산업 거점인프라 조성 토대 마련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문경실내세트장(구 쌍용양회)에서 ‘영상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 신현국 문경시장, 문루도 봄내영화촬영소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영화종합촬영소 구축과 국비확보, 민자 유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화종합촬영소 구축에 따른 행정지원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홍보 및 연관 기업 유치 ▷최첨단 시설 영상산업 기반 구축 등이다. 협약 기업인 봄내영화촬영소는 구 쌍용양회(문경 신기동 소재) 내 부지를 임대해 실내스튜디오(2개소), 야외오픈세트장(3개소) 등 촬영 인프라 구축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기념품숍,.. 2022. 7. 26.
경북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8월부터 도 자체 사업 추진 -- 도민 누구나, 난임부부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내달부터‘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 자체적으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정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다. 또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가구는 추가 지원 없이 시술비를 전액 자부담했다. 이에 경북도는 8월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해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100%를 지원해 자부담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 시술별 1회당 최대 지원금액도 한도 상향해 지원한다. 시술별 나이 횟수 최대 지원금액 현행 대비 정부형 경북형 체외 수정 신선 배아 만44세 이하 1∼9회 110만원 150만원 40만원.. 2022. 7. 26.
장마 후 고추 탄저병, 담배나방 방제 철저히 해야- 생산량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이 탄저병과 담배나방 - - 10일 간격 지속 방제해야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탄저병은 주로 열매에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발병초기에는 어두운 초록색에 오목하게 들어간 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둥근 겹무늬 모양의 병징이 나타난다. 포자는 빗물에 의해 열매에 감염을 일으키므로 장마 후 발병이 증가할 우려가 높다. 이에 장마 후 탄저병 발병과는 즉시 제거하고 탄저병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담배나방은 애벌레가 열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열매를 썩게 하거나 떨어뜨린다. 애벌레가 열매 속으로 들어가면 방제가 어려워지므로 성충의 밀도가 급증하는 시기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영양고추연구소 조사결과 7월 3주차(7일 ~ 1.. 2022.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