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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1

경북도, 방일 한국관광홍보단 참가로 日관광객 유치 시동- 일본 현지 여행업계 상담 통한 경북관광의 매력 홍보 -- 경북관광 활성화 위한 일본 여행업계 네트워크 형성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3개 도시에서 한일관광 인적교류 촉진을 위해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으로 참가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현지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8개 지자체 및 17개의 관광관련 기관 총 43명으로 구성된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은 일본 여행업계 등 관련 기관과의 B2B상담회, 한일관광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와 공사는 B2B상담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5대 테마 ‘설레는 한국 – 한류, 음식, 체험, 지방관광, 국내 빅이벤트’에 맞춰 경북 속 인기 K-콘텐츠 촬영지*,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 2022. 7. 19.
공항으로 하나 된 포항과 경주, 새로운 비상을 알리다!- 국내 첫 공항 명칭 변경 사례...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 기념식 가져 -- 명칭변경 통해 포항의 산업과 경주의 문화·관광 상생 기대 - - 여.. 경상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 여객청사에서 이철우 도지사 및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국내 첫 사례인 포항경주공항의 명칭변경을 축하하고, 포항과 경주가 공항으로 하나 돼 새로운 비상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포항경주공항 명칭변경은 경북도·포항시·경주시, 한국공항공사 및 지역 정치권이 명칭변경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이뤄낸 성과로써 공동 협력의 산물이다. 포항경주공항은 현재 민간항공사가 취항하는 경북에서 유일한 공항이지만, 경부선 KTX 개통(2010년 신경주역, 2015년 포항역)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공항 이용객이 감소하는 등 침체를 겪어 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 2022. 7. 19.
나만의 여행, 경북도청 신도시 기행으로 여행 떠나요 - 신도시, 안동 및 예천 일원 체류형 개별자유여행(2박3일 이상) -- 경북 외 지역 거주자 대상으로 여행 숙박비 및 체험비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 속을 벗어나 신도시를 여행하며 나만의 행복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도청 신도시기행‘여행을 떠나요’행사를 실시한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경북도청 신도시 기행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트렌드에 맞춰 신도시 정주환경과 발전상황을 홍보하고 인구유입에 중점을 두며 세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신도청 일대가 듀얼라이프 거점으로서 매력적인 장소임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경북형 듀얼라이프* 연계 신도시체험 사업이다. *듀얼라이프 : 본인 또는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지역과 지방에 2개의 거점을 보유하고 중장기·정기·반복적 관계를 맺고 순환하며 거주(체류)하는 생활양식 경북 외 지역 거주자로서 2박 3일 ~ 6박 7일(여행일정.. 2022. 7. 19.
귀어정착! 경북 귀어학교에서 준비 하세요 - 7.20 ~ 8.19 모집 / 9.19 ~ 10.14 교육 -- 경북도, 귀어학교 개설 및 1기 교육생 30명 모집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귀어인과 신규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어업창업을 돕기 위해 귀어학교 1기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이며, 어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경북 귀어학교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선정돼 올해 첫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는 귀어인 및 귀어희망자 등에게 안정적인 어촌정착과 창업에 도움이 되도록 기술 및 지식을 전수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귀어학교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경북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자 또는 귀어한 자, 어업인 중 교육을 희망하는 자가 대상이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도내 거주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어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 2022. 7. 19.
무한상상!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로 새로운 경북 꿈꾸다- 「무한상상! New경북!」 2022년도 제안 공모전 개최 -- 7.18 ~ 8.31까지, 국민신문고 및 도 홈페이지 통해 참여 가능 경상북도는 이달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민선8기 경북 발전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무한상상! New경북!’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자리․경제, 과학․산업, 보건․복지, 전통․문화․예술, 도정혁신 등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시행중이거나 단순 불만사항 및 불합리한 관행 개선 등 단순 민원성 제안은 제외된다.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공모제안 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도민행복제안, 우편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등.. 2022. 7. 19.
경북도-전남도 농작물 병해충 공동연구로 상생 협력- 지난 14일 전남도와 돌발・문제 병해충 발생현황과 해결책 세미나 -- 돌발․문제 병해충 발생현황 및 해결책 협력방안 모색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4일 영호남 상생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를 초청해 ‘돌발・문제 병해충 발생현황과 해결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경북의 사과 등 주요 작물에 대한 돌발 병해충 발생현황과 전남 지역에 발생하는 문제 병해충 현황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에 유래 없이 높은 온도과 가뭄으로 작물에 발생하는 돌발・문제 병해충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또 양 기관이 공동연구하고 있는 농작물 돌발병해와 해충의 예찰과 발생요인 분석 방법과 방제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진행됐다. 경북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기후온난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남부지역의 먹노린재와 왕우렁이 등 문제 병해충 발생과 대처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 202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