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1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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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경상북도 일ㆍ생활 균형지원센터 설치 및 실태조사 등의 근거를 마련해 도민의..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국민의힘)이 「경상북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설치 및 시범사업의 실시 등을 통해 경북도민에게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조례명을 경상북도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로 하고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실태조사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 및 시범사업의 실시 △기업 등 가족친화 인증 확산 △가족친화기업 지원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설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경북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0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지수’에서 17개 시·도 중 끝에서 두 번째인 47.9점이였고, 지표 중 지자체 관심도가 6.4점으로 가장 낮았다. 일·생활 균형 지표의 지자체 ..
2022.03.31 -
경북도의회,“역사는 미래다. 日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교육 촉구” -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 왜곡 사실 표현한 검정결과 강력 규탄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3월 29일(화) 일본 정부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 독도에 대해‘일본 고유 영토’,‘한국이 불법 점거’,‘한국이 일방적으로 자국 영토 주장’으로 왜곡을 일삼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국제사회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관계 개선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일본이 자국 중심의 편향된 시각에 따라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교과서에 기술한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은“일본정부의 그릇된 논리와 역사관으로 내년부터 사용될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검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양국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미래세대의 우..
2022.03.31 -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군특성화고 합동발대식’개최- 국방 기술 분야 기술을 겸비한 부사관 전문인력 양성
경북교육청은 28일 경주 화랑교육원에서 전국 최초로‘군특성화고등학교의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지난해까지 학교 단위로 진행했던 발대식을 경북지역 군특성화반 학생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자, 전국 최초 학생교육원인 화랑교육원에서 개최했다. 합동발대식에는 경북도청 및 도의회 관계자, 국방부 관계자, 학부모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했다. 군특성화고등학교는 병역법 제20조의3,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의3에 의거 군(軍)에서 필요한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지정받아 특수학과를 운영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전국에 45교 76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5개 학교(신라공고, 경북하이텍고, 경북항공고, 영천전자고, 한국국제조리고)에서 자주 포병 ..
2022.03.30 -
경북교육청,‘산불 피해 지역 돕기’성금 전달식 가져- 산불 피해 지역 돕기 성금 4억여 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경북교육청은 28일‘울진군 등 산불 피해 지역 돕기’성금 모금액 4억 4,600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 운동은 산불 피해 지역 학생들에게 적지만 소중한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 전개되었으며 경북 도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외부단체 및 개인 기부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울진·영덕·고령군 산불 피해 지역 인근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택 전소, 부모님 일터 소실, 조부모 등 가족 피해, 산불로 인한 심신 피해 등 피해 정도를 감안해 교육청 심의위원회에서 지원기준을 결정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지급 시기는 4월 중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의로 학부모 계좌에 입금된다. ..
2022.03.29 -
경상북도, 메타버스로 재도약하라!- 30일 「2022 경북 디지털 포럼」 개최 예정 --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경상북도는 30일 오후 2시부터 도청 화백당(안민관 4층)에서 2022 경북 디지털 포럼(이하 디지털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경상북도의 디지털 미래상과 그 구현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디지털포럼은‘경상북도의 미래,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제조업, 농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산업 선점을 위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 선포식(`22.2.24.), ▷서울특별시와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원회관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세미나(`22.3.18.)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메타버스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03.29 -
경북 강소기업, 이차전지 기술력으로 대기업과 합작투자- 우전지앤에프-더클래스효성, 2023년까지 포항에 750억원 투자키로 - - 2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건립...일자리 100명, 후속 투자기대 높아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K-배터리 선도 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28일 포항시청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이철승 더클래스효성 대표, 김재호 우전지앤에프 대표가 2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더클래스효성과 우전지앤에프가 함께 75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내 4만5276㎡(1만3720평) 부지에 2차 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증설하게 된다. 10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도 만들어 질 전망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우전지앤에프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효성그룹 차원에서 제2의 반도체라 불리는 2차 전지 산업분야에 전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진 만..
2022.03.29 -
경북도, 열대 과일의 여왕‘애플망고’재배 길라잡이 발간- 경북농기원 애플망고 기초 입문서 발간 - - 기후 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작물재배지 변화에 대비한 유망아열대 작목인 애플망고 재배기술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농가에 배포했다. 이 책자의 주요내용은 애플망고의 기본적인 생육특성 및 재배기술들을 수록하고 있고, 망고나무의 신초발생에서 열매과실의 수확기까지 재배시기별 사진도 수록돼 있다. 애플망고 재배를 위해선 시설하우스 설치와 과실 수확을 위한 나무 성장기간이 2~3년 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경영비가 많이 소요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에너지절감시설 활용 방법과 수확과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겨울철의 적절한 관리방법이 필요해 이번 농가보급용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망고는 95%이상이 애플망고이고 저온에서 결실이 잘되는 망고품종(어윈, Irwin)으로..
2022.03.29 -
경북도, 문무대왕 프로젝트 본격화 나서- 28일 경주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착공식 개최 -- 선부(船府) 역사기념공원 조성사업도 시동 -- 도, 2019년 문무대왕 해양대상 제정 및 시상 -- 양북면..
경상북도는 문무대왕의 업적과 호국해양 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문무대왕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28일 경주 감포읍 대본리 대본초등학교 폐교 부지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 주낙영 경주시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2015년부터 추진해오다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본격 추진하게 됐다.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이번에 착공했다. 역사관은 부지 9089㎡에 2층 건물로 연면적 1793㎡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문무대왕 청소년아카데미, 해양마린스쿨, 체험장 등과 2층에는 문무대왕 자료관, 문무대왕 해양교류관 등의 전시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간 도와 경주시는 문무대왕과 연..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