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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알이 크고 수량 높고 맛도 좋은 검정콩‘새바람’현장평가회-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종자생산단지에서 신품종 검정콩 ‘새바람’ 현장평가회 -- 종실수량 280kg/10a, 콩 100알 무게 42.8g 재배농가.. 경북농업기술원은 22일 안동 풍산읍 안교리에서 자체 육성한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신품종의 조기보급을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종자생산단지에서 열렸으며 콩 작목반, 가공업체, 농업 관련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종자생산 현장을 평가하고 시제품 전시와 시식회를 가졌다.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은 지난해 자체 육성해 현재 품종보호출원 중인 품종으로 이번에 풍산콩 작목반에서 3톤의 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 종실수량이 280kg/10a으로 청자3호에 비해 9% 높고 쓰러짐에 강하며 숙기가 빠를 뿐만 아니라 콩 100알 무게가 42.8g으로 아주 큰 대립 품종이다. 김기동 작목반 회장은 “2019년부터 2년간 신품종 새바람 콩을 농가현.. 2021. 10. 25.
2021년‘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시상식 개최- 코로나 극복 부문,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 외 2명 -- 일자리 창출 부문, 배선봉 산동금속공업 대표이사 -- 감동경북 부문, 송인기 해병대전우.. 경상북도는 22일 오전 도청 화백당에서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난 1996년에 10월 23일을‘경상북도민의 날’로 제정했다. 이 날은 서기 675년 신라가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 대군을 격퇴하여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이를 기념해 매년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예년에는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2021. 10. 23.
이철우 도지사, 어선 전복사고 행정력 총 동원 지시- 어선 전복사고 수습 집중을 위해 독도수호 결의대회 장소 변경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 직후, 울진 후포수협에 지역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관계기관 등과 함께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 등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청은 20일 14시 24분에 독도 북동방 약 91해리 해상에서 후포선적 통발어선(72톤)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어선은 지난 16일 오전 3시 11분 울진 후포항에서 출항했으며, 한국인 3명, 외국인 6명(중국 4명, 인도네시아 2명)등 9명이 승선해 조업 중 전복됐다. 지금까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하고 있으며, 21일 오전 생존자 2명(중국), 사망자 1명을 구조했다. 사고 상황 보고를 받은 이철우 지사는 “실종자 구조를 위한 수색이.. 2021. 10. 23.
경북도, 中닝샤회족자치구와 자매결연 협정체결 - 20일, 양측 단체장 화상 통해 체결 - - 경제, 교육, 청소년교류, 과학기술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 - - 경북도, 닝샤와 지방정부 간 상생의.. 경상북도는 20일 중국 닝샤회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시엔후이(咸輝) 주석과 함께 경북도와 닝샤 간 자매결연 협정 체결행사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협정서에는 경북도와 닝샤 간 다양한 분야의 인적교류와 함께 경제, 교육, 청소년교류,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 지방정부는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닝샤의 유일한 한국 우호도시로 양 지역은 1996년 친선 방문을 시작으로 2004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교류 분야가 눈에 띄는데, 2002년부터 닝샤에서 매년 시행하는 국제청년캠프에 경북도 학생 총 183명이 참가했다. 또 2016년부터 진행 중인 경북도 주최 글로벌 청소년 문화캠프에 총 35명.. 2021. 10. 22.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연일 현장에서 답을 찾다 -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현장을 찾아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경산 진량읍 소재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도의원, 경산부시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시행 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중심의 적극행정 일환으로 경제현장인 산업단지 조성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산업단지 혁신성장 지원방안과 제도개선을 위한 폭넓은 의견수렴.. 2021. 10. 21.
경북도, 녹비작물 윤작체계 개발...친환경 유기농업 확대 - 유기농업연구소, 녹비작물 이용 토양 지력 증진, 생산성 향상 효과 커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화학비료를 대신 할 수 있는 녹비작물 윤작(돌려짓기) 체계를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농업에서 유기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년생 작물은 최소 수확전 3년, 그 외 작물은 파종 재식 전 2년 동안 화학비료와 농약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유기농업에서 녹비작물을 이용한 윤작 및 토양관리는 필수적인 사항이다. 녹비작물이란 녹색식물의 줄기와 잎을 비료로 사용해 재배한다. 화본과인 수단그라스와 호밀, 두과인 네마장황과 헤어리베치가 있다. 보통 5개월 정도 재배한 후 지상부를 갈아 엎어 녹비로 사용한다. 이번에 개발한 녹비 윤작체계는 여름철 녹비작물로 네마장황, 겨울녹비작물로 헤어리베치를 파종해 재배하는 기술이다. 재배 시 .. 2021.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