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최다 선정- 총사업비 22억 4,000만원 확보 - - 곤충산업 지역별 거점화 돌입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내년도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인‘곤충산업화지원’,‘곤충유통사업지원’2개 분야에 2년 연속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9월 전국 지자체 공모신청 후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경북에서는 곤충산업화지원에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예천), 느림보곤충나라(문경), 곤충유통사업지원은 경북잠사곤충사업장(상주)이 각각 선정됐다. 이로서 총사업비 22억 4000만원(국비 7억 2,000만원, 지방비 9억 2,000만원, 기타 6억원)을 확보해 곤충․양잠분야의 생산․가공․유통체계 고도화 및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선정결과】 * 곤충산업화지원 : 총 5개소(경북 문경, 예천, 전남 담양, 전북 남원, 충북 보은) * 곤충유통사..
2021. 10. 14.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 13일,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 개최--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 전초기지 조성 청사진 --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 기능과 역할 수..
경상북도는 13일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동해면 공당리 일원)에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이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도·시의회,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 및 배터리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총 사업비 107억(도 27, 시 80)을 들여 지난해 2월에 착공했으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수거·보관·성능검사·등급분류 등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위한 허브로서 역할을 한다. 센터는 배터리 보관동(1,213㎡), 연구동(885㎡), 사무동(1,450㎡)으로 구성돼 있다. 배터리 보관동은 대구경북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로서 국내 최대 규모(약 1,000개)의 사용 후 배터리를 보관하고, 잔존가치에 대한 성능평가 및 등급분류를 통해..
2021. 10. 14.
경북도,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변화의 서막을 열다 - 문경 신기동 구)쌍용양회 부지 수소연료전지발전 착수, 40MW규모 - -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 - 관..
경상북도는 13일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구)쌍용양회 부지에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윤태일 주민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경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구)쌍용양회 부지(1만 5000㎡)에 40MW급으로 조성돼 20년간 운영한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로 인해 4인 가구기준 약 9만 세대 전력 공급과 1673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모든 시설공간이 수소생산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고 발전소 운영에 따른 350억 원의 세수 확보와 발전소 인근 지역지원금 57억 원이 ..
2021.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