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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국민대통합 상징적 공간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국민대통합 상징적 공간-이철우 지사 기고 경북과 전남은 두 정당의 정치적 고향이라는 이유로 현안 사업들이 정쟁에 휘말리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발전은 느리고 인구는 줄어 나란히 지방소멸위기에 몰리게 됐다. 동병상련에 처한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려면 무엇보다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했다. 필자가 국회의원 시절 영호남 국회의원들을 규합해 ‘동서화합포럼’을 결성했던 이유다. 동서화합포럼은 2014년 1월과 3월에 각각 김대중,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경북과 전남 국회의원 20여 명이 함께 생가에 모여 두 분의 영정에 꽃을 바치고 마당에 이팝나무와 홍매화 나무를 심었다. 이를 취재하려고 수십 명의 기자들이 몰려들고 일부 종편 채널에는 생방송으로 보도됐을 정도로 반응이 뜨.. 2021. 10. 20.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 경북 군위군의 대구편입(안)이 경북도의회를 통과하면서 통합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 10월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이 찬성 36명, 반대 22명, 기권 1명으로 찬성 의결. 앞서 경북도의회는 9월 2일 본회의에서 이번 안건에 대해 찬성취지의 수정안과 반대취지의 수정안이 제출돼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군위의 신공항 이전부지 유치신청을 전제로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정치권이 편입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추진.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 ‘원활한 입법을 위해 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2021. 10. 20.
2021년 제48회 신라문화제 제48회 신라문화제 2021. 10. 20.
이재도 도의원, 사이버학교폭력 근절 위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사이버학교폭력 예방ㆍ교육활동 및 유관기관 협력 등 ..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근절을 위해 교육감 등의 책무와 예방 및 교육 활동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을 이재도 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이 대표 발의한 가운데 지난 10월 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와 14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사이버 학교폭력의 예방과 교육이 학생의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음을 명시하였고, 이의 예방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를 규정하였다. 그리고 교육감이 사이버 폭력 피해학생의 보호ㆍ지원과 가해학생의 선도ㆍ교육 지원, 학생 인식 개선, 기관 간 협조 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했으며 사이버 폭력 예방에 관한 각종 홍보와 교육 사업을 지원.. 2021. 10. 19.
정영길 도의원,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도의회 5분 발언, 정부가 직접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해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정영길 의원(국민의힘, 성주)은 14일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독도의 날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했다. 정영길 의원은 민간사회단체가 2010년부터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선포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지만, 정부에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지도 않고 공식적인 행사도 개최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정부가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주관할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독도의 날’ 지정은 주권국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로 일본의 침략에 대한 대응이 아닌 대한민국 주권 수호의 문제이므로 더 이상 독도 문제를 민간사회단체나 지자체에 미루지 말고 정부가 주도적·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일본의.. 2021. 10. 19.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시급-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 건설 촉구 경상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공공인프라 확대를 촉구했다. 박태춘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가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과 2만명을 갓 넘어선 상황에서도 중심상업지역의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음을 질타하면서, 이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으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은 향후 2․3단계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가 완성되더라도 신도시 전체의 최중심 지역으로서 공공인프라 확보를 위한 충분한 준비와 치밀한.. 2021.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