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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2

경북도 중소기업 해외 구매자와 상담 병행- 화장품, 생활소비재, 식품 등 미국 바이어와 226만 달러 현장계약 -- 미, 베, 인니, 러, 터키, 뉴질랜드 등 해외구매자 40명 몰려 - - 미국 LPGA 행사에 우..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8일부터 10일까지 구미코에서 대면,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동시에 개최해 226만 5000달러의 현장계약을 비롯해 총 1146만 8000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관내 100여개 중소기업과 미국, 인도네시아, 터키 등 5개국 40명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신규 시장개척을 도모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세계적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 유망 중소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일대일 상담방식으로 진행됐다. 미국, 뉴질랜드에서 참가한 바이어 15명과는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가졌고, 베트남․터키․러시아․인도네시아 바이어들과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특히, 미국에서 참가한 Hansung USA, PNK Trading社 등 바이어와 도내 오그레(성.. 2021. 10. 12.
박판수 도의원, 독도의 명확한 영토주권 교육 필요-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대한민국 땅” 경상북도의회 박판수(김천, 국민의힘)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학생들과 교직원에 대한 독도교육 시 “독도는 우리땅”이 아닌 “독도는 대한민국 땅”으로 슬로건을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독도교육에는 ‘독도 탐방 등 현장교육사업’, ‘독도교육 프로그램 개발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추진 시 “독도는 대한민국 땅” 슬로건 사용을 권장하도록 명문화하였다. 박 위원장은 지난 6월에 개최된 제32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하여 강력 규탄하고, 독도 교육과 관련하여 “독도는 대한민국 땅.. 2021. 10. 12.
훈민정음 494년 만에 경북에서 깨어나다- 9일 제575돌 한글날 기념, 경상북도 한글비전 선포식 개최 -- 한글유산의 본고장인 경북의 한글산업 육성 의지 표명 -- 경북 한글문화 확산과 한글문화.. 경상북도는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9일 오전 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한글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글비전 선포식의 슬로건은 ‘훈민정음 494년 만에 경북에서 깨어나다’로 정했으며 훈민정음이 1446년 반포되고 난 후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경북 안동에서 발견되었음을 의미한다. 비전선포문에는 최고의 문자체계라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의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된 유일한 지역이자 많은 한글 유산을 보유한 경북이 한글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 한글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한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연구․조사와 한글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한글사랑실천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으로 미래.. 2021. 10. 11.
경북도, 내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104억 원 투입- 포항 등 13개 시군 주민 1만 7163명, 총 688개 사업 시행 -- 올해 물이용 부담금 373억 징수 -- 안동 등 7개 시군은 물이용 부담금 면제 경상북도는 내년도 낙동강수계 내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하 상수원 관리지역) 및 댐주변 지역에 낙동강수계관리기금 104억 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포항 등 13개 시군 상수원 관리지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 3081명과 댐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만 4082명 등 총 1만 7163명이다. 총 688개 주민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주민 지원 사업은 2002년 1월 14일 제정된‘낙동강수계 물 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조성된 물이용 부담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상수원 관리지역 지정 등으로 각종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상수원관리지역과 댐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수혜대상자는 상수원관리지역과 댐 주변 지역 내의 토지 및 건축물 .. 2021. 10. 11.
경북1호 벼품종‘다솜쌀’재배단지 현장 평가회 - 경북농업기술원, 8일 포항 청하면 재배단지에서 다솜쌀 수확 및 시식행사 --‘다솜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 뛰어나 일품·삼광 대체품..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포항 청하면 청계리에서 경북 1호 벼 품종인‘다솜쌀’수확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1호 벼품종‘다솜쌀’의 농가의 재배 안정성과 밥맛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솜쌀’은 2018년 품종 등록, 2019년부터 정부 종자보급체계의 원원종 생산을 통하여 종자생산의 기반을 확보하고 지난해부터 다솜쌀 브랜드화를 위해 먼저 포항에 15ha의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올해 벼 작황은 벼 생육 초기 저온, 8~9월에 지속된 장마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는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포항에서 재배한 다솜쌀은 기존 공급 품종보다 수확기가 빠르고 도복에 강한 등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 호응도가 올라가고 있다. 식미평가는 다솜쌀과 경북9호.. 2021. 10. 9.
대한체육 100년의 시작, 제102회 전국체전 경북에서 개회- 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열려 -- 사상 최초 무관중 개회식, 미디어와 영상, 상징의 퍼포먼스로 채워져 --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8일 저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내빈 및 선수‧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 최초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 날 개회식은 내빈, 선수, 연출진 등 900여 명의 최소 인원만으로 치러졌다. 개회식은 지역예술단의 사전공연, 오프닝 영상, 선수단 입장, 내빈축사 및 선수 선서, 주제공연, 성화점화, 축하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사전공연에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공연과 경북무형문화재 제40호 ‘무을농악단’의 길놀이 공연,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풍물공연이 이어져 공식행사 시작 전 개회식의 흥을 돋웠다. 사회자의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내빈들이 한복을 .. 2021.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