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5

경북도, 내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104억 원 투입- 포항 등 13개 시군 주민 1만 7163명, 총 688개 사업 시행 -- 올해 물이용 부담금 373억 징수 -- 안동 등 7개 시군은 물이용 부담금 면제 경상북도는 내년도 낙동강수계 내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하 상수원 관리지역) 및 댐주변 지역에 낙동강수계관리기금 104억 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포항 등 13개 시군 상수원 관리지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 3081명과 댐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만 4082명 등 총 1만 7163명이다. 총 688개 주민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주민 지원 사업은 2002년 1월 14일 제정된‘낙동강수계 물 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조성된 물이용 부담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상수원 관리지역 지정 등으로 각종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상수원관리지역과 댐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수혜대상자는 상수원관리지역과 댐 주변 지역 내의 토지 및 건축물 .. 2021. 10. 11.
경북1호 벼품종‘다솜쌀’재배단지 현장 평가회 - 경북농업기술원, 8일 포항 청하면 재배단지에서 다솜쌀 수확 및 시식행사 --‘다솜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 뛰어나 일품·삼광 대체품..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포항 청하면 청계리에서 경북 1호 벼 품종인‘다솜쌀’수확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1호 벼품종‘다솜쌀’의 농가의 재배 안정성과 밥맛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솜쌀’은 2018년 품종 등록, 2019년부터 정부 종자보급체계의 원원종 생산을 통하여 종자생산의 기반을 확보하고 지난해부터 다솜쌀 브랜드화를 위해 먼저 포항에 15ha의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올해 벼 작황은 벼 생육 초기 저온, 8~9월에 지속된 장마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는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포항에서 재배한 다솜쌀은 기존 공급 품종보다 수확기가 빠르고 도복에 강한 등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 호응도가 올라가고 있다. 식미평가는 다솜쌀과 경북9호.. 2021. 10. 9.
대한체육 100년의 시작, 제102회 전국체전 경북에서 개회- 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열려 -- 사상 최초 무관중 개회식, 미디어와 영상, 상징의 퍼포먼스로 채워져 --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8일 저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내빈 및 선수‧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 최초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 날 개회식은 내빈, 선수, 연출진 등 900여 명의 최소 인원만으로 치러졌다. 개회식은 지역예술단의 사전공연, 오프닝 영상, 선수단 입장, 내빈축사 및 선수 선서, 주제공연, 성화점화, 축하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사전공연에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공연과 경북무형문화재 제40호 ‘무을농악단’의 길놀이 공연,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풍물공연이 이어져 공식행사 시작 전 개회식의 흥을 돋웠다. 사회자의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내빈들이 한복을 .. 2021. 10. 9.
2021 경상북도 한글사랑 주간 운영- 7일부터 13일까지, 경북전역에서 -- 한글유산 중심지 경북 재조명--한글문화‧콘텐츠산업, 미래산업 육성 위한 공감대 형성- 경상북도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경북 전역에서‘2021 경상북도 한글사랑 주간’(이하 ‘한글사랑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한글사랑주간에는 한글비전 선포식, 한글을 주제로 한 포럼과 학술 연구, 한글유산전시, 사투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학술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를 통해 훈민정음 보급의 중심지이며 한글을 지켜온 지역의 정신과 역사를 조명하고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월인석보, 불교중앙박물관소장 먼저 7일부터 9일까지 안동 구름에리조트에서 개최되는‘21세기 인문가치 포럼’에서는 ‘훈민정음 뿌리찾기’라는 주제로 한글문화 발전방안에 관한 포럼이 개최된다. 아울러 제575돌 한글날인 9일에는 경북도와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경상북도 한글 비전 선포식’이 도청.. 2021. 10. 8.
경북도, 철강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에 총력- 6일부터 8일까지,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개최 --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 경북도는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은 ‘탄소 0, 안전 100’이라는 주제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4~6홀에서 진행된다. 경북도와 포항시, 한국철강협회 및 한국비철금속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더페어스․S&M미디어․KOTRA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산업전에는 약 100여개 업체의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전시 품목은 고장력 강판․고온 내열강․초내열 합금 등 고부가가치 첨단금속소재, 양극재․음극재․무방향성전기강판 등 고기능성 첨단금속, 금속가.. 2021. 10. 7.
10월,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이벤트 ‘풍성’- 주말 내내 할인, 토·일 3,000원 쿠폰 --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쿠폰ㆍ리뷰이벤트ㆍ오픈 30일 기념이벤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역 공공배달앱‘먹깨비’가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누적 주문 수 5만 2,800건, 총 매출액 12억 원을 넘어서며 배달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6일 밝혔다. 또 누적 회원 수는 7만 1,000명을 넘어섰고, 가맹점도 6,700개소가 등록을 완료해 연말까지 1만개 이상의 가맹점이 입점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에 공공배달앱 운영 시군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시군의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10월을 맞이해 ‘주말 내내 할인되는 경북 공공배달앱’이라는 콘셉트로 이벤트도 연다. 주문량이 많은 매주 토·일요일 이틀 동안 각각 3000명, 5000명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또 매주 수요일에는 점심시간(10시~14시)에 선착순.. 202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