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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기술과 인간 국제포럼 2021(IFTH 2021) 개최-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만드는 미래의 제조혁신 청사진 제시 --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조망 -- 미래에 대해 세계적 석학들.. ‘기술과 인간’, 인류가 직면한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 모색 인공지능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으며 미래에는 얼마나 더 발전할까?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미래에 대비해 기업들은 앞으로 어떤 전략과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까?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급부상 중인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해 인류가 직면한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자리인‘기술과 인간 국제포럼 2021’이 5일부터 7일까지 호텔 금오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5일 지난 12년간 선정된 구미시 이달의 기업 150개 社의 로고가 새겨진 조명이 금오산을 환히 수놓은 희망로드를 제막하는 것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6일에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기관ㆍ단체장ㆍ기업체 대표 .. 2021. 10. 7.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농업 육성 체계 마련!- 임무석 도의원 「경상북도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임무석 의원(국민의힘, 영주)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경상북도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아열대 농업 육성을 위한 계획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와 실태조사, 육성지원 사업, 재배농가 컨설팅 등 아열대 농업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한편, 지구온난화에 따른 아열대기후 가속화로 2020년 우리나라의 아열대면적은 전체 국토의 10%에 달하고 있으며, 2060년에는 26%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문화 가정의 증가와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주요 열대과일 수입량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4%씩 증가하였고, 국내 아열대 작목 재배면적도 2019년 기준 4,021ha에 이를.. 2021. 10. 7.
도 농수산위, 농어민도 수당 받는 시대 열었다.- 27만 농림어업경영체 중 23만여 경영체에 지역화폐로 상․하반기 분할 지급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10월 5일(화)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및 지급액 등에 대한 동의안」을 가결하고 함께 회부된 조례안 등을 의결했다. 동의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대상은 경북 도내 모든 농림어업경영체 경영주로 하되, 농림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했다. 경북 도내의 27만여 농림어업경영체 중 약 15%정도를 제외한 23만여 경영체가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경지와 주소지가 다를 경우에는 주소지 시군에서 지급한다. 지급금액은 농림어업경영체 별로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받게 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은 1,388억원으로 예상했다. 지급시기와 방법은 농어민수당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에.. 2021. 10. 7.
이동업 도의원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으로 인한 소음피해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운용으로 인한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근거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포항․국민의힘)이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에서 소음피해 보상금이 지급 가능하도록 규정한 소음대책지역 외에, 소음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인근지역에도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규모 및 지원 사업 추진 상황 등 실태조사 ▲지원 사업 ▲지원대상의 제외 ▲협력체계 구축 .. 2021. 10. 7.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발의-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기틀 마련- 김하수 경상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은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도와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사업 지원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하수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도 협의회의 각종 사회복지 사업.. 2021. 10. 7.
경북교육청,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대안교육 키운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 가져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30일 안동교육지원청 학교교육지원센터에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1개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우수 교육프로그램 발표와 위탁운영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기관별 정보 공유, 제도 개선 제안 및 현장 여론 경청 등을 통해 대안교육 내실화와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하반기 중 위탁교육기관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해 적극 지원해 위기 학생들이 학업중단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