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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3

경북도지사․대구시장, 영덕시장 찾아 화재피해 상인 위로- 직원 성금 모금액 등 2억 6천여만 원 전달하며 조속한 피해복구 지원 약속 -- 임시 개장한 영덕시장에서 도지사와 대구시장이 함께 ..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함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영덕시장은 지난 4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점포 79곳이 전소 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으며 14일부터는 인근 초등학교 폐교 터에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 48개를 설치해 임시시장을 개장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먼저 영덕군의‘영덕시장 화재수습통합지원본부’를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로부터 화재피해 대처상황을 보고 받았다. 또한, 시도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등 총 2억 6천 여만원을 영덕에 전달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도청 직원(소방공무원 및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포함)이 모금한 1억 4,288만원과 대구시에.. 2021. 9. 17.
경북도서관, 독서동아리 창립․본격 운영- 지역 내 독서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 -- ‘책읽는 경북’ 주도 - 경북도서관(관장 남창호)은 15일 독서동아리 회원과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갖고 독서동아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지역 내 독서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다양한 주제의 토론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자율적으로 토론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독서 전문가 및 저명한 북멘토를 선정하고 독서 토론에 같이 참여해 독서코칭과 소통ㆍ공감의 장도 마련한다. 이날 출범식은 오지은 광진정보도서관장의 ‘독서동아리의 이해와 실무’를 주제로 토론도서 선정과 독서방법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다. 특별강의는 회원들의 자발적 동아리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남창호 경북도서관.. 2021. 9. 17.
달리는 예술트럭, 경북 곳곳으로 예술향기 대장정-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봉화 춘양서 개최 경북문화재단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봉화군 춘양면 학산리 마을에서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으로 교통이 불편한 시골 오지마을에 예술트럭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및 체험, 특강 등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로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이번 1회 차 행사에는 봉화 춘양 학산리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가수의 음악공연과 노래교실, 웃음치료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손수건 천연염색 체험, 추억의 문방구 뽑기 게임, 미용봉사활동 등 다양한 .. 2021. 9. 16.
경북도, 태풍‘찬투’대비 비상대응태세 강화- 재해우려지역 점검 및 예찰 강화 -- 예비특보 시 비상단계 가동 - 경상북도지사(이철우)는 추석을 앞두고 북상하는 제14호 태풍‘찬투’에 대비해 비상대응태세와 재해 우려지역 점검 및 사전예찰활동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15일 관계부서 및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했다. 특히, 강풍에 대비해 옥외간판, 배수로, 상습 침수지역, 추진 중인 재해복구현장,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 등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하도록 당부했다. 또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집중호우로 산사태, 침수, 붕괴 등의 위험이 있는 지역은 사전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해안가 저지대 및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 위험징후 발견 시 사전대피 권.. 2021. 9. 16.
경북도의회 , 의정지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시간 가져 -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지원 사례 간담회 개최 -- 경북도의회, 직원 간담회를 통해 경쟁력 키운다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021. 9. 15일 14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도정질문 지원 사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직원들 간 의정활동 지원 경험과 사례를 상호 공유하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의회는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확충 등 큰 변화의 물결 앞에 놓여 있다”며, “의회의 강화된 위상만큼 더욱 복잡․다양화된 도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의원들의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 날 간담회는 농수산전문위원실 권중섭 주무관이 도정질문 지원 업.. 2021. 9. 16.
동해안권 발전전략 가속.. 신해양 시대 활짝 연다!!- 이철우 도지사, 동해안권 현안사업 직접 챙겨.. 현안사업 추진 탄력 --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 메카 육성, 포항지진 등 지역현안 적극 대응..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동해안권의 굵직한 현안들을 직접 챙기면서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동해안권 발전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해안권을 그린수소․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도약을 준비하는 한편 동해안권 도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의 현안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동해안권의 천혜 자연환경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동해바다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등 21세기 신해양 시대를 열고 있다. □ 경북 동해안을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동해안을 청정 및 수소에너지, 미래원자력 중심의 저탄소 에너지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역점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가 지난.. 2021.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