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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 육성 복숭아‘금빛대명’...맛도 모양도 금메달- 신품종 ‘금빛대명’내년부터 보급 -- 외관 수려한 황도품종으로 관심 높아 - 경북농업기술원(청도복숭아연구소)은 내수 및 수출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개발한 복숭아‘금빛대명’을 내년부터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미황, 수황 등 다수의 고품질 조생종 황도 품종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면서 황도 품종 육성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금빛대명’은 연구소에서 개발한 첫 중생종 황도 품종으로 올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등록됐다. ‘금빛대명’은 숙기 8월 중순, 과중 450g, 당도 14브릭스 이상으로 과실 품질 특성이 우수하고 외관이 수려해 황도 품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보구력이 우수해 쉽게 물러지지 않고, 후숙되면 과즙이 많고 달콤한 향과 맛이 풍부해져 동남아 수출용으로도 유망한 품종이다. 한편,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개발한 복숭아 품종은‘금빛대명’을.. 2021. 10. 12.
경북도, LG경북협의회와 함께‘사회적경제 페스타’개최-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가치소비 콘서트 -- 네이버 온라인 특판전, 라이브커머스 -- 총 판매금액의 10%, 지역 저소득 아동 치료비로 기부 -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34일간 LG경북협의회*,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경북)와 함께‘경북-LG 사회적경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구미시 소재 LG자매사협의체 :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하고, 판매수익을 다시 지역 저소득 아동의 치료비로 기부함으로써 가치 있는 소비,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2일 오후 5시 가수 하림과 옥상달빛이 함께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치소비 토크콘서트’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 이어,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특판전과 유명인사가 .. 2021. 10. 12.
제102회 전국체전 로봇과 첨단기술 어우러진 과학체전으로 빛나다- 전국체육대회 주경기장 곳곳에 방역, 안내 등 특색 있는 로봇배치 - - 코로나 무관중으로 치러지는 대회, 로봇을 활용한 과.. 8일부터 14까지 경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기간 중 주경기장인 구미 시민운동장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최첨단 로봇들이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과 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 로봇산업을 알리고,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방역과 경기장 운영을 위해 대회 준비초기부터 과학체전을 목표로 했다. 이에 로봇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전국체전을 준비했다. 대회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에서 처음으로 내빈을 맞이한 것은 안내로봇 크루저였다. 이미 용산구청, 광주시 등에서 민원안내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로봇이다. 크루저는 내빈입장 출입문에서 발열체크, 행사 소개 후 황희 문화체육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2층 환단장 입구로 안내했다. 지난 평창동.. 2021. 10. 12.
경북도 중소기업 해외 구매자와 상담 병행- 화장품, 생활소비재, 식품 등 미국 바이어와 226만 달러 현장계약 -- 미, 베, 인니, 러, 터키, 뉴질랜드 등 해외구매자 40명 몰려 - - 미국 LPGA 행사에 우..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8일부터 10일까지 구미코에서 대면,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동시에 개최해 226만 5000달러의 현장계약을 비롯해 총 1146만 8000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관내 100여개 중소기업과 미국, 인도네시아, 터키 등 5개국 40명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신규 시장개척을 도모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세계적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 유망 중소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일대일 상담방식으로 진행됐다. 미국, 뉴질랜드에서 참가한 바이어 15명과는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가졌고, 베트남․터키․러시아․인도네시아 바이어들과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특히, 미국에서 참가한 Hansung USA, PNK Trading社 등 바이어와 도내 오그레(성.. 2021. 10. 12.
박판수 도의원, 독도의 명확한 영토주권 교육 필요-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대한민국 땅” 경상북도의회 박판수(김천, 국민의힘)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학생들과 교직원에 대한 독도교육 시 “독도는 우리땅”이 아닌 “독도는 대한민국 땅”으로 슬로건을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독도교육에는 ‘독도 탐방 등 현장교육사업’, ‘독도교육 프로그램 개발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추진 시 “독도는 대한민국 땅” 슬로건 사용을 권장하도록 명문화하였다. 박 위원장은 지난 6월에 개최된 제32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하여 강력 규탄하고, 독도 교육과 관련하여 “독도는 대한민국 땅.. 2021. 10. 12.
훈민정음 494년 만에 경북에서 깨어나다- 9일 제575돌 한글날 기념, 경상북도 한글비전 선포식 개최 -- 한글유산의 본고장인 경북의 한글산업 육성 의지 표명 -- 경북 한글문화 확산과 한글문화.. 경상북도는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9일 오전 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한글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글비전 선포식의 슬로건은 ‘훈민정음 494년 만에 경북에서 깨어나다’로 정했으며 훈민정음이 1446년 반포되고 난 후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경북 안동에서 발견되었음을 의미한다. 비전선포문에는 최고의 문자체계라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의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된 유일한 지역이자 많은 한글 유산을 보유한 경북이 한글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 한글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한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연구․조사와 한글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한글사랑실천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으로 미래.. 2021.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