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3 경북도, 여성 창업에 마중물 붓는다!- 여성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G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 -- 창업 여성 일자리 창출 위해 다방면 지원책 마련할 것... - 경북도는 여성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3일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제15회 경북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제3회 G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지난 4월 지역 관광활성화, 농산물 및 친환경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및 초기 여성창업자 36개 팀이 지원해 예선심사를 거쳐 이날 2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창업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본선 심사는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가능성 등 아이디어·사업계획 평가와 목표설정, 논리성 등 창업자 역량·발표 평가항목으로 전문심사위원이 심사했으며 예비 여성창업 분야와 초기 창업자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최종 심사 결과 초기창업자 부문에서는 ‘반려견 동반여행 1분 만에 준비 끝! 반려견 안심여행키트’를 발표한 임소미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다. 예.. 2023. 6. 15. 산·학·연·관 공조로 경북농공단지 경쟁력 강화- 경북농공단지협의회, 산학협력 기반 지역혁신 포럼 열어 -- 농공단지가 ‘효자단지’로 거듭나도록 밀착지원 강화 - 경북도와 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이하 경북농공단지협의회)는 14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경북농공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금오공대 공동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농공단지 입주 기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농공단지는 지난 30년 동안 다른 산업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지여건과 규모의 영세성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제성장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경북농공단지는 대부분 소규모 단지로 낙후지역에 위치, 노후단지의 증가, 지원 인프라 부족, 수도권 집중화, 농어촌 .. 2023. 6. 15. 경북도, 2023「메타버스 노마드 지원사업」최종 선정- 놀면서 일하는 메타버스 노마드(Nomad)를 통한 메타버스 저변 확대 -- 의성에 메타버스 근무·거주 환경 제공... 생활인구 유입 기대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메타버스 노마드* 지원사업」운영기관 모집 공모에 의성군 메타버스 노마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메타버스 노마드 :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와 여가 등 일상을 자유롭게 영위하는 사람 메타버스 노마드 사업은 국민과 기업에게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 경험을 확산해 메타버스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5개 지자체 기관이 선정된 이번 공모에서 메이드인피플이 주관하고 경북도와 의성군이 참여하는 ‘의성 메타버스 노마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에 포항·의성·영덕에서 사업을 운영했으며, 약 2달간 경북도 외 7개 광역지자체 소.. 2023. 6. 15. “에너지 산업 허브 경북”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나선다- ‘2023 대한민국전기산업엑스포’ 엑스코에서 개막 -- 에너지 정책 홍보관·원자력 르네상스 특별관으로 경북 에너지 역량 알.. 경북도는 14일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등 전기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를 개최했다. 16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는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그동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에 개최해오다 3회째를 맞는 올해부터 단독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30개사 356개 부스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기공사 특장차 제작 및 공급업체인 광림, 전기 이륜차 충전 인프라를 소개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닷스테이션, 절연테이프 등 전문업체인 한국쓰리엠 등 각종 전기전문 업체와 전기자동차 개발 및 제작기업 디피코가 참가했다. 한국전력공사 배전운영처는 3.. 2023. 6. 15. 농수산위원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현장점검 - 방사능 검사 결과 실시간 제공을 통해 소비자 신뢰 확보 주문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지난 13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 울릉ㆍ독도지원을 방문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설 시운전에 따른 수산물 안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농수산 위원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현실화 되는 시점에서 동해안 어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소비자들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일치된 의견을 전달했다. 구체적인 대책으로는 주 단위로 어획된 수산물에 대한 정기적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여 동해안 어민과 수산물 유통ㆍ가공 업체 및 경북도민에게 재난문자 형태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전후의 시간 경과 및 해류의 이동에 따른 방사능 수치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 2023. 6. 15. 조용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프로그램 보급 근거 마련우리 땅 독도, 경북교육청 특색사업 홍보 효과 기대되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힘)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 교육대상에 재외학생 포함 △ 재외교육기관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 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지원 사업 △ 위탁규정 신설 등으로 구성됐다. 조 의원은 “교육위원과 독도수호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도를 세계 속에 더 알리고 미래 세대에 독도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 끝에 조례안의 개정을 생각했다”라며 “재외교육기관의 학생은 환경적 여건상 국내에서 교육받은 학생들보다는 조국에 대한 애국심, 역사관이 미약할 수도 있고 독도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가치관을 가지기 전에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조 의원이 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추.. 2023. 6. 15.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