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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아살 알-탈, 주한요르단대사, 경북도청 첫 방문- 경북도-요르단, 경제‧농업‧에너지‧인적교류 등 다원화된 교류방안 논의 경북도는 아살 알-탈 주한 요르단 대사가 9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경상북도-요르단 간 경제‧농업‧에너지‧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류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0년 주한 요르단대사관에 부임해 경북도청을 첫 방문한 아살 알-탈 대사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경상북도-요르단의 교류 필요성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협의를 하고자 이번 방문이 이뤄지게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의원 시절이던 2015년 1월 한국-요르단 국회의원친선협회장 자격으로 이미 요르단을 방문한 바 있으며, 도지사 출마선언에도 언급될 만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국가다. 사해를 두고 이스라엘 바로 옆에 위치한 요르단은 2022년 기준 총GDP가 약 460억.. 2023. 6. 10.
소방·경찰·교도관이 함께 심정지 환자 생명 구해- 테니스 경기 중 의식 잃은 환자, 빠른 심폐소생술로 소생 -- 세 명이 함께 응급처치 실시해 현장에서 의식 회복 - 60대 초반의 남성이 테니스를 치던 중 심정지로 위급한 상황에 직면했지만, 같은 테니스장에 있던 소방관과 경찰관, 교도관의 발 빠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청송소방서 황귀영 소방행정과장과 청송경찰서 신현찬 경위, 안동교도소 황용섭 교위는 지난 3일 오후 청송군민 테니스장에서 경기를 위해 대기중이였다. 그러던 중 테니스장 내 A씨(62)가 경기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모두가 당황한 사이 황귀영 소방행정과장과 신현찬 경위, 황용섭 교위가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기도확보와 심폐소생술을 번갈아 가며 실시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청송소방서 구급대원들은 심장충격기를 적용해 심장충격을 실시했으며, 이후 극적으로 환자의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다. 환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을 확인한 구.. 2023. 6. 9.
완벽한 산학관 일자리 모델로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만든다!- 산학관 협력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 경북도-영남대-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플랜텍, 동반성장에 뜻 모.. 경북도는 7일 도청에서 경북도-영남대-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플랜텍과 “경북 산학관 협력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방소멸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역 내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함께 지역 청년의 수도권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를 대비해 경북도는 민선 8기 시작 이래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과 산학관 연계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 저변 확대와 지역 정주 모델을 정립하고자 산학관 동반성장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북 산학관 동반성장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이 필요한 성장 동력을 대학과 연계해 함께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촉진할 기반을 조성해 지역 내 청년의 수도권 유출 방지와 .. 2023. 6. 8.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춘우 위원장마약범죄 예방을 위한‘NO EXIT’캠페인 동참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이 6월 7일 마약 퇴치 릴레이 캠페인인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춘우 위원장은 이날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피켓을 든 참여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퇴출을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이춘우 위원장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마약범죄가 급증하고 구입연령대가 낮아지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마약의 위험과 심각성을 깨닫고, 도민 모두의 노력과 관심으로 마약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 2023. 6. 8.
봉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북도, 바이오메디 U시티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 - 대구가톨릭대 바이오메디 봉화캠퍼스 및 연구지원센터 추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기업 협.. 경북도는 7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과 기업, 고등학교가 협업해 추진하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 봉화군을 비롯한 대구가톨릭대, 봉화고, 한국산림과학고, 한국펫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태산, 엔에스비, 에이비솔루션, D&W그룹, 팜다원이 참여했다. 협약은 △기업은 바이오메디 산업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채용 △대학은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담고 있다. 앞으로 태산, 엔에스비 등 협약기업에서는 산림자원 연구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구가톨릭대에서는 바이오메디 봉화.. 2023. 6. 8.
경북도,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역대 최다 26개소 선정- 13개 시군 26개소에 4년간 508억 원 지원 -- 농어촌 주거 취약지역 주민 최소한의 삶의 질 보장 -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역대 최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2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15개 시군 32개소를 공모 신청해 농식품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13개 시군 26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대상지에 대해서는 4년간 국비 373억원과 지방비 135억원을 포함한 총 508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계획이다. * 13개 시군: 영천, 상주,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 2023.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