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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조용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프로그램 보급 근거 마련우리 땅 독도, 경북교육청 특색사업 홍보 효과 기대되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힘)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 교육대상에 재외학생 포함 △ 재외교육기관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 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지원 사업 △ 위탁규정 신설 등으로 구성됐다. 조 의원은 “교육위원과 독도수호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도를 세계 속에 더 알리고 미래 세대에 독도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 끝에 조례안의 개정을 생각했다”라며 “재외교육기관의 학생은 환경적 여건상 국내에서 교육받은 학생들보다는 조국에 대한 애국심, 역사관이 미약할 수도 있고 독도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가치관을 가지기 전에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조 의원이 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추.. 2023. 6. 15.
경북도, 내수면‘양식 기술지’및‘어업인 소식지’발간- 내수면 양식기술과 동향, 수산통계, 각종 지원사업 정보 안내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양식 기술지』와 『어(魚)누리 소식지 2호』를 발간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내수면 산업 종사 어업인을 대상으로 양식 기술지는 내수면 양식어종 2종(미꾸리, 동자개)에 대한 친환경 양식 전문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어누리 소식지는 양식동향, 수산통계, 지원사업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양식 기술지는 초기 양식업을 준비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내수면 주요 양식어종인 미꾸리와 동자개의 안정적인 종자생산을 돕기 위해 제작된 어종별 양식 기술지로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직접 수행한 연구내용을 토대로 전반적인 양식 과정과 기술에 대한 내용이 수록됐다. 특히 기본적인 어종별 생태적 특징을 바탕으로 친어 관리와 종자생산 과정, 부화 후 사육관리, 양식장에.. 2023. 6. 14.
울릉군, 한동대 글로벌그린 캠퍼스 운영으로 지역 인재양성 나선다!- 경북도↔울릉군↔한동대↔울릉고, 글로벌그린 U시티 협약체결 - - 한동대 글로벌그린 울릉캠퍼스 지역혁신학기제 운영 --.. 경북도는 12일 울릉군에서 한동대학교, 울릉고등학교와 함께 「글로벌그린 U시티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에 필요한 지역특화형 인재양성과 글로벌그린산업 기반 기업 및 기관 유치 지원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경북도, 울릉군)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한동대는 학생 충원율 117.3%, 미국변호사 575명 배출 등 학생 만족도 1위, UN인정 글로벌 협력대학으로 오늘 협약을 통해 글로벌그린 울릉캠퍼스 운영을 위해 경북도, 울릉군과 함께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동대는 울릉 지역혁신학기제를 통해 매학기 본교 20명을 울릉도 현장학기를 운영해 지역학.. 2023. 6. 13.
경북도, 여름철 장마 대비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추진- 12개 시군에 5천195톤 하천 쓰레기 수거 목표 -- 수질오염 예방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 - 경북도는 집중호우·장마·태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가 하천․하구에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경관을 훼손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게릴라성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 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 다량의 쓰레기가 일시적으로 하천·하구로 유입되어 수생태계 건강이 훼손되고 있어 하천쓰레기 상시 수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12개* 시군에 14억2천만원을 지원해 연간 5천195톤을 수거 목표로 하천 상류에서 하구까지 발생하는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 포항,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재활용 쓰레기와 분리해 각 시군의 매립장과 소각.. 2023. 6. 13.
대한민국의 자존심 울릉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목소리 듣다- 이철우 지사, 박정희 기념관 방문해 국토수호 결의와 지역발전 다짐 --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연내 제정 추진에 힘 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울릉도를 찾아 민선8기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다섯 번째 생생 간담회를 가졌다. 울릉군 농업인회관(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등 1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 특히, 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북한 미사일 도발로 인해 불안해하는 군민들에게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법 통과를 위해 경북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울릉도에서 만나는 박정희 1962(옛 군수관사)를 방문해 그 당시 정기선이 없던 절해고도에서 오늘날 울릉공항 신설과 일주도로 개통까지 있게 한 박정희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과거와 현재, 희망찬 미래에.. 2023. 6. 13.
남진복 도의원, 울릉도 본회의에서 의료문제 등 지역현안 해결 촉구 경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은(울릉도·독도, 국민의힘) 12일 울릉도에서 열린 제340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도가 안고 있는 지역현안 하나하나 거론하며 정부와 경상북도, 정치권 등에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발언에 앞서 남진복 의원은 유일하게 도의회 청사 밖에서 개최되는 ‘울릉도 본회의’에 대해 도의회 의장단과 도청, 도교육청 집행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특히 영토주권의 상징 독도의 영웅을 기리는 안용복기념관에서 본회의가 개최된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남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먼저 울릉공항, 일주도로, 울릉항 등 기반시설의 확충을 촉구했다. 공정률 30%에 이르는 울릉공항의 계획년도(2025년 말) 완공과 중형급 기종 취항, 면세점 유치 등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2023.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