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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교육청, 2021.9.1.자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발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2021.9.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교육공무원 중 교육국장 1명, 교육장 2명, 직속기관장 3명, 교(원)장 48명, 교(원)감 15명, 교사(수석교사 포함) 102명이 오는 8월 31일자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하게 된다. 이에 퇴직을 비롯한 승진·전보·전직 등의 요인에 따라 교육국장 1명, 교육장·직속기관장 8명, 본청 과장 2명, 장학관·교육연구관 9명, 장학사·교육연구사 22명을 임용 발령하고 교(원)장 61명, 교(원)감 69명은 전직·승진 발령했으며 유·초등 교사 79명을 신규 임용했다. 또한, 장학관·교육연구관 4명, 장학사·교육연구사 23명, 교(원)장 65명, 교(원)감 46명 등을 전보했다. 이번 인사는 인사의 투명성, .. 2021. 8. 17.
내 삶의 존엄한 마무리, 연명(延命)의료 스스로 결정! - 연명의료 결정제도,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는 제도 -- 도내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 46개소, 등록자 2만 6591명 경상북도는 연명의료 결정제도에 따른 도내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과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 현황을 파악해 16일 발표했다. 연명의료 결정제도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국민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지역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46개소로 시군 보건소 16개소(문경, 울진, 포항 남․북구, 김천, 영양, 봉화, 영주, 칠곡, 안동, 고령, 상주, 경산, 경주 구미, 영덕)와 시군별 건강보험공단 지사 24개소, 의료기관 6개소가 있다. 또한, 경북 지역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 수(2020년 말 기준)는 2만 6591명(만19세 이상 경북 인구의 1.2%)이다. 매년 등록수는 2018년 같은 .. 2021. 8. 16.
경북도, 하절기 먹는 샘물 제조업체 일제점검- 도내 4개소, 8월 17일 부터 9월 8일까지 점검 경상북도는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주간 먹는 샘물(생수) 소비가 많은 하절기를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도내 먹는물 관련 제조업체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먹는 샘물은 암반대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를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이며, 현재 도내에는 상주시에 소재한 동천수 등 4곳의 제조업체에서 먹는 샘물을 생산하고 있다. ※ 4개소 : ㈜동천수(상주), ㈜로진(영주), ㈜상원(영양), ㈜청도샘물(청도) 경북도는‘먹는물 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먹는 샘물 제조업체를 방문해 ▷제조공정 및 검사실 등 시설 및 장비의 적정관리 여부 ▷작업장의 위생관리 상태 ▷수원지 등 표시기준 준수여부 ▷품질관리인 선임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원수와 제품을 수거해 수질기.. 2021. 8. 16.
경북도, 전통시장 빈 상가에 스마트팜 도입 시도 - 과학기술부 주관 공모, 도시재생 연계 리빙랩 사전 기획과제 선정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업에 구미 금오시장 내 커뮤니티형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 계획이 사전기획 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는 구미에 소재한 케이알엘이디(KRLED)를 연구 주관기관으로 해 구미시, 경북교육청, 연세대, 금오공대, 시장상인회 등과 협약을 맺고 상가 공실률이 높은(25%) 구미 금오시장을 대상지로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시장상가 공동화 문제해결을 위한 커뮤니티형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은 지역시장 내 유휴 공간(빈 상가)에 스마트 팜 기술을 적용해 전통시장의 활성화, 새로운 형태의 도시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연구내용은 ▷노후한 전통시장의 그린 리모델링 기법을 적용한 작물재.. 2021. 8. 16.
경북도, 17일부터‘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지급- 집합금지ㆍ영업제한ㆍ경영위기 업종 대상, 최대 2,000만원 지원 -- 17일 오전 8시부터 ‘희망회복자금.kr’에서 신청 가능 경상북도는 17일부터 정부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이 도내 약 10만 5000여명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회복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조치를 받았거나, 경영위기업종에 해당하는 소기업(소상공인 포함)에 지원되며, 또한 방역수준‧방역조치 기간‧규모‧업종 등 업체별 피해 정도를 반영하기 위해 32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최대 2000만 원이다. 특히, 지난해 8월 16일부터 올해 7월 6일 사이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이행한 사업체는 연매출과 방역기간(장단기)에 따라 나눠 차등 지급된다. 예를 들어 집합금지 중 매출 4억 원 이상 업체가 6주 이상 문을 닫았다.. 2021. 8. 16.
동해의 외로운 섬 울릉도, 비행기로 더 가깝게!- 경북도, 대구경북신공항․울릉공항 성공 기원 무착륙 비행행사 경상북도는 15일 광복 76주년을 맞아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선정 1주년을 기념하고 2025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 중인 울릉공항 홍보를 위해 대구공항을 출발해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상공을 돌아오는 ‘대구-울릉도(독도) 무착륙 비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내 유일 소형항공사인‘하이에어’의 50인승 여객기를 이용해 오전 8시 15분과 오후 2시 45분 2회에 걸쳐 진행했다. 탑승객은 개인 SNS를 통해 울릉도·독도를 그려 응모한 일반인과 광복회 및 독도관련 단체 등 총 90여 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탑승객에게는 대구공항에서 1시간 안에 울릉도(독도)를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체험기회가 주어졌으며, 독도명예주민증과 함께 독도공기를 담은 독도공기캔 등 이색적인 기념품도 제공했다. 광복 7.. 2021.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