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5

박미경 의원,「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특수교육 제공자-수요자-종사자 간 상호이해와 배려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정책토론회 최초 유튜브(맛쿨멋쿨 TV)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미경(민생당, 안동) 의원은 12일 오후 2시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박미경 의원은 “특수교육은 장애인의 교육과 생활, 안전 등 많은 부분에서 일반교육과는 다르며 더 세심하고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회는 무엇보다 특정 정책을 요구하고 비판하려는 대립 토론이 아니라 교육 자치기관부터 학부모, 교직원, 관계 종사자까지 하나 되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상호 배려를 통해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토론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박창한 전 안동 교육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김정희 생활지도원(안동진명학교), 김원화 지부장((사)한국장애인부모협회 안동시지.. 2021. 8. 13.
소나기, 태풍 후 복숭아 탄저병 발생 확산 우려- 청도복숭아연구소, 복숭아 주산지역 발생 ․ 확산 우려 - - 중·만생종 방제 철저 당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최근 조생종 복숭아에 탄저병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만생종 복숭아에도 탄저병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12일 당부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달 중순 병해충 예찰조사 결과, 복숭아 탄저병 발생 과실의 비율이 청도지역에서 5.6%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0.7%보다 4.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강수량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3배 정도 많았고(청도 : 2020년 111㎜, 2021년 336㎜) 지난해 긴 장마로 병해 피해가 다발했던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보하고 있으나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강한 소나기, 태풍 등이 예.. 2021. 8. 13.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 경북농업 지속성장 기반 다져- 강소농 최고과정, 6월부터 8주간 교육 마무리 -- 1만 1,158명 강소농과 139개 자율모임체 육성 경북농업기술원은 12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교육생 및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강소농 최고과정’수료식을 갖고 8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강소농 최고과정은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농업경영체로서의 강소농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인력 양성을 통해 경북농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은 시군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전문과정을 이수한 농업인이나 강소농 자율 모임체‧농업인단체 임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29명을 선발했다. 6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8회에 걸쳐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 ▷농업회계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등 경영체 중장기 사업전략 수립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강소농 교육과정은 대상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 2021. 8. 13.
경북도,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 특별점검- 8월 9 ~ 11일 3일간 경주시 일원, 민관합동 특별점검 -- 외국인 사업장 및 주거지 주변 이용시설 점검, 계도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특별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계도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철우 도시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9일 오전에 김중권 재난안전실장의 주재 아래 관련 5개 부서장과 긴급회의를 소집해 대책회의를 갖고 민관 특별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3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경북도 8명, 경주시 21명, 경주경찰서 3명, 외국인도움센터 9명, 주민자치위원장 1명, 자율방범대 3명, 자율방재단 5명 등 총7개 기관 10개 팀 50명으로 편성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전국적 확산으로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경주지역에서 영업시간이 끝나는 밤10시 이후 편의점과.. 2021. 8. 13.
경북소방본부, 인명구조견‘해찬ㆍ하늘’본격 활동 시작 - 국가공인 1급 자격 인증 우수 인명구조견 - - 신임 핸들러와 6주간 강도 높은 훈련 완료 경북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재난현장 실종자 수색 구조 능력 향상을 위해 인명구조견 ‘해찬’과 ‘하늘’을 새로이 배치해 지난달 23일부터 본격 운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세 마리의 인명구조견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최근까지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제우스와 민국이 지난달 23일 은퇴함에 따라 새로운 인명구조견을 도입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된 인명구조견 ‘해찬’은 2018년 3월 출생한 셰퍼드(Shepard)로 재난 1등급과 산악 2등급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하늘’은 2018년 10월 출생한 마리노이즈(Malinois)로 재난 및 산악 1등급 자격을 인증 받은 우수한 인명구조견이다. 한편, 신임 핸들러 2명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구조견 ‘해찬’, ‘하늘’과 함께 2주간의.. 2021. 8. 13.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 경북도내 20개소 선정 - 보건복지부로부터 2억 6,0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 도내 63개 중 20개소 선정(31.7%).. 전국대비 2배 수준 - -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전..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도 노인 일자리 평가’에서 도내 20개 기관이 우수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억 6,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내 평가대상 63개소 중에 20개소(31.7%)가 선정됐고, 특히 지역 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시니어클럽’13개소 전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 유일한 사례로 꼽힌다. ※ 전국 1,291개소를 평가, 186개소(14.4%)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이번 선정된 기관은 최대 2,500만원, 최소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인센티브로 지급된 예산은 기관 사업비, 직원 복리후생비, 교육훈련비 등으로 사용된다. 지난해에는 14개소가 선정돼 1억 원을 받았지만, 올해는 20개소 총 2억 6,000만원으로.. 2021.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