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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제29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전시회 개최 - 신록의 푸르름에 묵향(墨香)을 더하다 ! -- 대상에 예서부문 신명화(문경) 수상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서예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박창섭)가 주관하는 제29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전시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경북도는 올해 6월 19일부터 6월 20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1차 작품심사와 2차 휘호심사를 거쳐 총 366점의 출품작 중 202점을 입상작으로 결정했다. 최고상인 대상에는 예서부문 신명화(문경)씨의‘五山先生 詩 대전(大殿)의 춘첩자(春帖子)’ 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문인화 부문 이현옥(구미)씨, 행초서 부문 임선임(상주)씨, 한글 부문 신오숙(구미)씨, 작품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특선 43점과 입선 154점도 선정됐다. 한편, 14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상식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취소됐다.. 2021. 8. 11.
경북교육청, 교직원 표준안전 연수 - 비대면 표준 안전 연수를 통한 교직원의 안전 인식 개선 - 경북교육청(임종식 경북교육감)은 7∼8월 하계방학 중 연수 신청을 희망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직원 표준안전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안전영역을 고려한 맞춤형 표준안전연수를 통해 교직원의 안전 인식 개선 및 제고를 목적으로 시행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 학교안전지원정책 △학교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방안 △공제제도 안내 △학교생활 안전교육 △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의 이해 등이다. 한편 학교안전교육 실시 등에 관한 고시 제4조에는 ‘교직원은 안전교육을 3년마다 15시간 이상을 이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교직원은 15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2021. 8. 10.
경북교육청,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오는 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실시, 1,135명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54명, 중학교 졸업학력 207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874명으로 총 1,135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83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 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포항 양덕중, 구미 인동중, 안동중, 재소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이다.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대독・대필, 확대문제지, 단독실 등 장애인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응시를 희망할 경우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 2021. 8. 10.
배한철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조례안」대표발의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창의 인재양성에 선제적 대응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배한철 의원(경산2․국민의힘)이 8월 9일(월)「경상북도교육청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내 각급 학교의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을 위해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활용 △4차 산업 미래교육 지원센터의 지정‧운영 △교직원 연수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배한철 의원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교육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했다.”라며 “본 조례안은 ICT 기반 4차 산업 군의 수요에 대응할 우수한 인재 양성을 다른 지역보다 선제적으로 실행하는데 기여할 것” 이라고 조례 발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본 조례안은 상임위 심사 후 9월 2일(목) 본회의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2021. 8. 10.
포도 고온 피해 줄이고 고품질 생산 현장 컨설팅 - 폭염 속 과실․잎 관리 철저, 실내 더운 공기 순환되도록 팬 가동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신용습 원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은 9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재배 현장을 방문해 고온피해를 줄이고 품질이 좋은 과실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컨설팅하고 농가들을 독려했다. 경북의 대표 수출 인기 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과 ‘거봉’등은 폭이 넓은 비가림이나 하우스 시설 내에서 재배를 주로 하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으로 일소과*․엽소증상(햇빛데임) 등으로 과실이 크지 않고 당도․착색 등 품질이 저하될 수 있다. 또한 저장양분 축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듬해 수확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일소과: 화상 입은 것처럼 갈색으로 변하는 증상 ※ 8월 9일 현재 폭염으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접수는 없음 시설 내 고온이 지속되면 포도 알은 35℃에서 3.5시간, 40℃에서.. 2021. 8. 10.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차단에 총력!- ASF, 8월 7일 3개월 만에 강원도 고성 양돈농장에서 다시 발생 -- 집중호우 방역시설 점검, 8대 방역시설 설치, 주제별 홍보문자 전송 경상북도는 지난 7일 강원도 고성의 양돈농장에서 3개월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다행히 올해 1월부터 강원도 전 지역에 대해 돼지생축 등의 반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해 오고 있어, 이번 발생농장과는 역학관련 농장이나 축산시설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에는 봄철에 태어난 멧돼지의 활동범위와 이동이 확대되면서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감염개체가 대폭 증가하는 추세로 백두대간을 따라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경기 및 강원도에 발령된 일시이동중지 명령에 따라 해당지역 양돈관련 농장․시설로 사람․차량 등의 이동을 10일 오전 6시.. 2021.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