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육성 포도‘골드스위트’,‘루비스위트’통상 실시 계약- 농업법인 등 8개 업체와 통상실시 계약, 22년부터 27년까지 12만4천주 보급 -- 수입포도 대체할 씨 없는 신품종, 당도가 높고 식..
경북농업기술원은 23일 자체 육성한 포도 신품종 ‘골드스위트’와 ‘루비스위트’를 신속하게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농업법인 등 8개 업체와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8개 업체는 대경포도접목묘영농조합법인, 그린농원, 금릉농원, 김천농원, 김천형제농원, 알프스농원, 색깔포도영농조합법인, 직지농원이다. 통상 실시를 통한 총 판매예정량은 12만 4000주(면적 180ha)로 2022년 2만 주를 시작으로 2024년 8만 주, 2027년까지 12만4000주를 보급할 예정이다. ※ 통상실시권 : 육성 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 이번에 통상 실시하는 고당도 청색품종‘골드스위트’와 조생종 적색 포도‘루비스위트’는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가져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 7. 27.
경북도,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 선정 - 포항․경산․의성 선정, 국비 495억원 확보 -
경상북도는 환경부 사업인「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포항시, 경산시, 의성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717억원(국비 495, 지방비 222)을 확보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은 하수처리 全과정에 대한 ICT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제어관리, 지능화 등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환경부에서 지난해 9월에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별 심사를 거쳐 전국 13개 시․도 33개소가 최종 선정이 됐으며, 경북은 포항시, 경산시, 의성군이 선정돼 국비 495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2012년‘산바’, 2016년‘차바’, 2018년‘콩레이’로 인한 저지대 침수, 도로침수 및 주택 침수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일대에 ICT 기반 스마트 도시침수 대응체계 ..
2021.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