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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3

(주)클레버, 경북교육청 우수 기능인재에 장학금 수여 - 경북교육청 업무협약 우수기업, 경북 기능인재 확보와 양성에 직접 나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과 업무협약을 맺은 ㈜클레버(대표 정종홍)는 지난 22일 청주 ㈜클레버 본사에서 경북 기능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클레버는 충북 청주시에 본사를 두고 2차 전지 제조장치 개발・제조 및 반도체 세정 장비 개발・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11월 경북교육청과 고졸취업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이다. 지난 2020년, 2021년 경북 직업계고 학생을 지속적으로 채용했으며, 이번 기능우수학생 장학금은 인재를 확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채용 방식이다. 장학생 수여 대상의 자격은 ▲직업계고 3학년 중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또는 대회 준비 학생 ▲학교장 추천서 ▲현장실습 후 채용 전환일로부터 1년 이상 재직 가능한 자를 모두 충족하는 자로서, 서류 및 면접전형을.. 2021. 7. 27.
경북교육청, 여름철 효율적 에너지 사용 위한 자체점검 - 슬기로운 여름 생활! 여름철 에너지 절약!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전력피크 예상주간 동안 여름철 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 실태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전력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에너지 소비 절감 및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를 감안해 자체 점검 방식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공기관 적정 실내온도 준수 여부, 전기기기의 합리적 이용 여부, 상시적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여부, 공공기관 냉방기 순차운휴 시행 및 에너지 절약 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보완하고, 모범적인 에너지 사용 사례는 널리 알릴 예정이다. 최선지 재무정보과장은 “에너지 자체점검을 통해 여름철 에너지.. 2021. 7. 27.
경북 안심식당 최고... 안심하고 오이소~ - 안심식당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 --‘21년 상반기 경북 안심식당 2034개소 지정, 목표대비 44% 달성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시행한‘2021년 상반기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명실상부한 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2020년도 안심식당 운영 평가 전국 1위 기관상 수상 이번 상반기 평가는 농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1년 안심식당 운영에 대한 2개 분야 평가 항목*(목표설정, 추진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북도가 92.5점으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 평가 항목: 일반음식점 대비 지정 목표 설정, 운영 실적, 관리 비율 등 ** 평가 결과: 1위 인천(93점), 2위 경북(92.5점), 3위 전남(88.5점) 도는 올해 안심식당 지정목표를 전체 일반음식점(4만 2752개소)의 1.. 2021. 7. 27.
경상북도, 미래먹거리 베어링산업 집중 육성한다- 베어링산업 제조지원 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비 100억원 확보 -- 고부가가치 베어링 기술고도화, 기술자립화로 해외수출까지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베어링산업 제조지원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어링산업 제조지원 기반구축사업’은 2025년까지 5년간 총 210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110억원)을 투입해 베어링산업의 R&D기획부터 제품설계, 가공, 품질평가 등 전주기적 지원 가능한 제조지원센터 건립과 설계․해석 S/W, 성능평가 및 신뢰성 검증 등 장비 25종을 구축해 도내 기업의 베어링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주에 이미 건립된 베어링 분야 국내 유일 전문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연계하여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생산하기 어려운 정밀 고부가가치 베어링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게 됐고, 이를 통해 경북도가 베어링 .. 2021. 7. 27.
경북 동해 연안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 양식장 사육어류 1700만 마리 지키기 민․관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7월 24일 오후 2시 부산 청사포에서 울진 연안해역까지 고수온 관심단계에서 ‘주의보’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육상 및 가두리 양식장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사육중인 양식어가는 81개소*로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전복, 돔류 등 1천 7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강도다리, 넙치 등은 고수온에 약한 어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육상양식 64, 가두리 12, 축제식 5개소 **강도다리 14, 조피볼락 1.3, 넙치 0.8, 전복 0.4, 기타 0.5백만마리 경상북도의 고수온 피해는 지난 2019년에 강도다리 등 4만 4000마리 폐사로 인해 1억 3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2020년에는 잦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피해가 발.. 2021. 7. 27.
경북도, 7.27(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정- 경북 9개 시·군지역 적용, 인구 10만 명 이하 14개 시·군은 자율결정 -- 사적모임 5인이상 금지 8.8일까지 연장 .. 휴양지, 해수욕장 등 자율적 .. 경상북도는 7월 27일 0시부터 2주간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도내 9개 시·군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해 실시한다. 경북은 지난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20.7명으로 2단계 격상기준인 27명에 못 미치고 있어, 자율적 방역 조치 강화로 구미시(2단계)를 제외한 22개 시·군이 1단계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부는 25일 대통령이 주재한 회의에서 최근 비수도권으로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어 비수도권 전체에 대해 선제적으로 3단계로 격상해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2주간 시행하는 것으로 논의했다. 단, 인구 10만 명 이하 시군은 지역 상황에 따라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구 1.. 2021.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