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473

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경북 방문 포항 벤처밸리, 경주 혁신원전연구단지 예정지 찾아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죽도시장, 포항여객선터미널 방역상황 점검 - - 벤처기업 육성 거점... ‘포항 ..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첫 지역방문 일정으로 포항 벤처기업 육성 거점단지와 경주 감포 지역에 건립 예정인 혁신원자력연구단지(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 현장을 찾았다. 김 총리는 먼저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으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지역 일선 현장의 방역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낮 12시 포항 죽도시장을 찾은 김 총리는 전통시장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해 주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포항~울릉 간 여객선이 입출항하는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찾아 여객선 방역상황과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하고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주민들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당부했다. 오후 3시에는 포항 벤처밸리 거점인 포스텍 내 .. 2021. 7. 22.
장마기 이후 고온기 참깨 병 발생 많아 적기 방제 시급- 지난해 장마로 참깨 생산량 52% 감소, 고온다습한 환경에 적기 방제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7월 상순부터 기온이 크게 높아지고 잦은 강우로 인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어 참깨 재배 시 역병, 잎마름병, 세균성점무늬병 등의 발생이 많아지므로 이에 대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지난해 장마철 강수량은 693.4mm로 1973년(699.1mm) 이후 2위를 기록하였으며 장마기간은 6. 24일 ~ 8. 16일까지 54일간 지속되어 가장 길었다. 이로 인해 지난해 전국 참깨 생산량은 평년대비 52%로 크게 감소하였는데 참깨 병이 확산되기 쉬운 환경인 고온다습한 조건을 갖추게 되어 수확량이 크게 준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마기 이후 참깨의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병에는 역병, 잎마름병, 세균성점무늬병이 있다. 역병은 7월 중순 이후 장마 후에 많이 발생하며 배수.. 2021. 7. 21.
경북도, 권역별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최종 결정 - 7. 15일, 물가대책위원회 열어... 전년요금 대비 동결수준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공인회계사,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최종 결정했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승인하는 도매요금(85%)과 도지사가 승인하는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15%)으로 구성되며,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조정하고 있다. * 소비자요금 = 도매요금(한국가스공사) + 공급비용(도시가스회사) 경북도는 2021년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을 위해 지난 3.10일 ~ 7.5일까지 전문회계법인에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 용역을 위탁하였고 권역별로 적합한 최종안을 마련했다. 금년 경상북도는 공급비용 산정자료의 검증 강화 및 합리적인 가격결정을 위해 용역기간을 4개월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물가대책.. 2021. 7. 20.
경북도 풍력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공모사업 선정- 산학협력을 통한 풍력산업 생태계 구축 및 17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 풍력산업 분야 핵심연구인력 양성... 석박사급 90여명 배출 경북도는 지난 15일 영덕군에서 영덕군, 한동대, 영남대, 동국대 및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유니슨 등 3개 대학, 11개 기업 등 17개 기관이 참석해 ‘풍력인재양성과 풍력산업육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난 5월 ‘경북지역 풍력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1년 ~ 2025년간 국비 47억 5천만 원, 지방비 23억 7천 5백만 원을 포함해 총 91억 원을 확보해 참여기관 간 협력다짐과 공유플랫폼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 사업에는 한동대학교, 영남대학교, 동국대(경주)학교의 지역 3개 대학과 한국수력원자력, 동서발전, 유니슨 등 풍력연관 11개 기업이 참여하여 설계, 안전관리, 유지‧보수 등의 특성화 과정을 교육한다. 특히 전국에서 .. 2021. 7. 20.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 소비 트렌드 맞춰 새단장- 실시간 농산물 판매순위 확인, 제철농산물 기획상품·추천상품 손쉽게 파악 -- 7월 31일까지 ‘사이소’ 입소문 내면 사은품 등 다.. 경상북도는 19일 도내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사이소’홈페이지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사이소’ 홈페이지 개편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소비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비자 눈높이에서 보다 편리한 인터넷 쇼핑 공간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각종 이벤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창을 나란히 배치하고, 실시간 판매 순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제철 농산물이나 기획 상품, 추천 상품 등도 개편 이전보다 소비자가 손쉽게 파악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꾸몄다. 경북도는 이번 사이소 새단장을 기념해 7월 31일까지 사이소를 방문해 퀴즈의 정답을 맞춘 선착순 1,000명에는 사이소 쿠폰을 제공하며, 새로운 사이소를 경험하고 이를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한 고객 10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2021. 7. 20.
MZ세대 입맛 사로잡는 초당옥수수 품종 육성에 박차- 경북농기원, 초당옥수수 품종 육성 위한 식미검정 및 중간진도관리 실시 경북농업기술원은 19일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초당옥수수 품종 육성을 위해 식미검정 및 품종육성 연구과제 중간진도관리를 실시하고 초당옥수수 신품종 육종에 박차를 가한다. 초당옥수수(super sweet corn)는 보통 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2~3배 놓아 붙여진 이름이고 미국의 풋옥수수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식감이 아삭하고 과즙이 풍부하여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수 있으며 굽거나 쪄서 먹을 수 있는 옥수수이다. 현재 국내에 재배되고 있는 초당옥수수는 대부분 해외품종으로 해마다 많은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옥수수 품종에 따라 식감이나 맛이 다르다. 농가에서는 아직 재배기술이 확립되지 않아 농사를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초당옥수수의 국내품종 육성과 재배기술 확립이 시급하다. 경북농.. 2021.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