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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시․도민이 하나되어 새로운 희망을 노래합니다. - 다시 뛰자, 대구․경북! 원드림(ONE DREAM) 콘서트 개최 경상북도는 1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대구시와 함께 새로운 희망과 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대구․경북 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북문화재단과 대구문화재단 공동 주관으로 “대구․경북이 다시 하나되어 함께 달리자”는 뜻을 담은 ONE DREAM(하나된 꿈)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대구․경북 예술인 145명의 보컬, 무용, 합창이 함께 어우러진 매머드 음악회로 지난해부터 계속 되어온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도민과 지역 예술인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여전히 방역 일선에서 주야가 따로 없는 의료진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노력한 시․도민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대구․경북이 함께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리자는 새.. 2021. 5. 13.
경북도, 인공지능 활용... 학up․취up․농up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도내 고등학생 500명, 대학생 200명, 농업인 100명 대상 AI교육 기대 경상북도는 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3UP(학업, 취업, 농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민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 마인드를 함양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크게 학업, 취업, 농업 3개 부문에 전 주기 수요자 맞춤형 교육 및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인공지능 전반 저변 확대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코로나 판데믹 이후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적 흐름 속에 정부는 2019년 12월 AI시대 미래비전과 전략을 담은 인공지능 국가전략과 2020년 7월 DNA*, 혁신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뉴딜 전략을 연이어 발표하였는데, 이는 범국가적인 AI교육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는 점을 시사한다. .. 2021. 5. 13.
경북도,‘국산김치 자율표시제’본격 시행-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와 함께 연말까지 5천 개소 인증 목표 -- 소비자 알권리 보호와 국산김치 이용 장려 효과 기대 경상북도는 값싼 수입산 김치를 국산 김치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것을 막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면서 외식․급식업체의 국산 김치 사용을 유도하기 위하여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와 함께‘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추진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경북도는 지역 음식점, 학교, 병원, 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현재 73개소인 인증업체를 연말까지 5천 개소로 늘리겠다는 목표로 시군을 통하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국산김치자율표시위는 제출받은 신청서를 토대로 심의를 통하여 인증마크를 교부하여 .. 2021. 5. 12.
참외, 복숭아 전문수출단지 육성 위한 종합기술지원 나서- 농업기술원-농촌진흥청 2023년까지 공동 연구, 연간 18회 컨설팅 추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수출농업지원과와 함께 ‘지역특화작목 수출단지 육성을 위한 종합기술지원’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수출단지 육성 지역특화작목은 참외와 복숭아로 확정되었으며 복숭아와 참외의 품질향상과 수출량 증대를 위하여 현장컨설팅과 전문적 기술교육을 연간 18회 실시하게 된다. 현재까지 참외는 성주군 월항농협 참외유통센터, 복숭아는 상주시 복숭아 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현장컨설팅과 기술교육을 통한 종합기술지원을 각 3회 교육하였다. 5월 7일에는 월항농협참외유통센터에서 경북농업기술원 신용습원장의 특강 ‘참외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과 경북대학교 한증술 교수의 ‘참외 기초생리 교육’을 통하여 참외 품질 향상과 수출활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2021. 5. 11.
경북도, 저출산 해법... 미래세대 인구교육에서 찾다- 2021년 9개 대학 833명, 2020년 18개 대학 5,551명 사이버 강좌 수강 경상북도는 저출산·고령사회 문제의 극복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미래세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지난 2009년 경북도와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6개 대학이 체결한 ‘대학생이 함께하는 희망찬 경북 만들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고, 경북도가 2011년 7월 전국 최초로 ‘행복한 삶과 가족’ 이러닝 콘텐츠를 개발·공급하고, 영남대학교 e-러닝지원센터가 주관이 되어 사이버 교양강좌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는 영남대, 포항대, 안동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9개 대학 833명의 인원이 강좌를 수강중이며, 2학기에는 대구·경북권역 대학의 수요조사를 거쳐 약 1,000여명에게 교육을 운영․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그.. 2021. 5. 11.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 위원장 이순동 前판사 내정- 13년 법관직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초대 위원장 경상북도는 지난 7일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이순동(66세) 전 대구지방법원 판사를 내정했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를 이끌어 갈 이순동 위원장 내정자는 제22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2기)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대구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 13년 동안 법관직을 수행하여 왔으며, 변호사를 거쳐 2010년부터는 영남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법조계 생활 동안 합리적인 사관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아 왔으며, 법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경험을 보유해 초대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위원 내정자로 경상북도의회에서 추천한 금태환 위원은 영남대학교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의 법조인 양성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변호사로.. 2021.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