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34점 선정- ‘한글 에스프레소 잔 세트와 간식접시·소스볼세트’ 대상 수상
경상북도는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24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작품 34점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 8일 ~ 12일까지 5일간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올해는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작년대비 60% 증가한 180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경북도는 각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남현 동국대 교수)를 통한 심사결과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장려상 7점 등 총 34점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 동상 각100만원, 장려상 각 70만원, 입선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념품 업계를 ..
2021. 5. 6.
도내 장(腸)내 세균병원체 감염률 지속적 증가-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균 감염환자 증가, 저감화 방안 강화해야
경상북도는 최근 3년간 카바페넴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세균병원체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카바페넴 내성(CRE)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항생제 오남용 방지와 의료기관 내 항생제 내성균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에 대한 감염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18년부터 도내 의료기관 및 보건소와 연계하여 CRE 세균의 인체 감염을 모니터링 해오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도내에서는 2018년 265건에서, 2019년 476건, 2020년에는 611건의 CRE세균의 인체 감염이 확인되는 등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CRE 세균 감염환자 건수는 2018년 11,954건, 2019년 15,369건, 2020년 17,992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이..
2021.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