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5년만에 시내농어촌 버스 운임요율 기준 조정 - 3월 8일 부터 적용, 평균 16.8% 인상 기준 시군 및 버스조합에 시달
경상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기준이 지난 2016년 1월 1일 조정 이후 5년 2개월 만인 금년 3월부터 평균 16.8% 인상 조정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안을 확정하고, 금년 3월 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용객의 부담을 고려하여 장기간 운임을 동결해 왔지만 유류비, 인건비 등 운송원가의 지속 상승과 이용객의 감소에 따라 업계 건전경영과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해 불가피하게 운임요율을 조정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일반요금은 1,300원에서 1,500원으로, 중고생요금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초등생요금은 700원에서 800원으로, 좌석버스요금은 1,7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2021. 3. 12.
경북도,‘새바람 행복버스 경산시 현장 간담회’개최-‘외식업, 휴게음식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현장 간담회 열어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외식업, 휴게음식업 민..
경상북도는 10일 경산시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두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는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코로나 장기화로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경산시 민생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외식업회 회원, 식당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 휴게음식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로 인한 외식업, 휴게음식업의 매출 감소와..
2021.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