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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영천문화원,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선정 “영천문화원,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선정” 영천문화원(원장 정연화)은 문화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1 지역문화인력 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7개 문화원 또는 문화재단이 선정됐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영천문화원을 포함해 상주시 청도군 문화원 등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되면 지역별 차이가 있으나 인력 1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근무시킨다. 2021. 3. 12.
경북도, 5년만에 시내농어촌 버스 운임요율 기준 조정 - 3월 8일 부터 적용, 평균 16.8% 인상 기준 시군 및 버스조합에 시달 경상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기준이 지난 2016년 1월 1일 조정 이후 5년 2개월 만인 금년 3월부터 평균 16.8% 인상 조정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안을 확정하고, 금년 3월 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용객의 부담을 고려하여 장기간 운임을 동결해 왔지만 유류비, 인건비 등 운송원가의 지속 상승과 이용객의 감소에 따라 업계 건전경영과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해 불가피하게 운임요율을 조정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일반요금은 1,300원에서 1,500원으로, 중고생요금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초등생요금은 700원에서 800원으로, 좌석버스요금은 1,7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2021. 3. 12.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봄철 방역 강화대책 추진- 봄철 이후 이동 및 번식으로 인한 개체수 증가 등 도내유입 위험 증가 -- 양돈농가 방역시설 개선 및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으로 .. 경상북도는 봄철 야생멧돼지의 번식 및 활동증가 시기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연접한 강원도 영월 야생멧돼지에서 최근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되고 있고, 봄철은 야생멧돼지 번식에 따른 개체수 증가와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감염개체에 의한 바이러스 확산도 우려된다. * 야생멧돼지 바이러스 검출 : 전국 1,184건(영월 10건) 이에 경북도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해, 양돈농가 사육돼지 방역시설 개선과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을 적극 추진한다. 우선, 사육하는 돼지에 대해서는 오염원이 농장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양돈 농가의 방역시설을 보완 및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 지원 1,440백만원, 소독시설장비, 방역실.. 2021. 3. 11.
경북도․영덕군,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 총력 - 수전해설비, 연료전지 등.. 수소용품 검사 기반 구축의 최적지 -- 그린수소 생산, 연료전지 인증센터, 기업 기술지원 통한 수소생태계 구축 경상북도는 10일 이희진 영덕군수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을 협의하는 자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공모가 진행 중인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를 영덕군 신재생에너지 혁신단지 내에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영덕군과 함께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수소 용품에 대한 평가와 인증업무를 수행하며, 새로 제정된 수소법(’20.2월)에 따라 수소 용품에 대한 안전 검사가 법적 의무화된 만큼 수소 용품의 법적 검사와 수소 산업 안전분야를 책임지는 국내 최고의 핵심기관이다. 지난달 2월 24일 마감된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의 공모에 영덕군을 비롯한 11개의 지자체가 유치 신청을 했고 1차 평가 결과 상위 5개의 지자체를 선정, 현장실사와 대면평가를 최종 입지를 확정한다. 영덕군이 제.. 2021. 3. 11.
경북도,‘새바람 행복버스 경산시 현장 간담회’개최-‘외식업, 휴게음식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현장 간담회 열어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외식업, 휴게음식업 민.. 경상북도는 10일 경산시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두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는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코로나 장기화로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경산시 민생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외식업회 회원, 식당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 휴게음식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로 인한 외식업, 휴게음식업의 매출 감소와.. 2021. 3. 11.
이철우 도지사,‘대구경북행정통합’도민 의견수렴 행보 시작- 3월 10일 경산시를 시작으로 매주 시군 순회 현장 간담회 개최 지난 3월 2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에서‘대구경북 행정통합 기본계획(초안)‘이 나오고 그동안 공론 훼손을 우려하여 시도지사에게 당부했던 행정통합 관련 목소리 자제요청을 풀면서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행정통합 알리기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경북도는 “3월 10일부터 경산시를 시작으로 시군을 순회하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현장 간담회를 매주 1회씩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이슈 등으로 다소 지체된 행정통합 공론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여론을 확인하고 주민투표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현장 간담회에서 도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들은 공론화위원회 전달하여 기본계획(최종안)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간담회는 10일 경.. 2021.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