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로나19 백신 2분기 71만 6천여명 접종한다. - 65세 이상 고령층 접종 본격 시작, 고위험군 중점적 보호 추진
경상북도는 2/4분기에 65세 이상 고령층,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71만 6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을 시작으로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먼저, 3월 4주부터 1분기에 백신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만 6800여명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며,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 소속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 접종팀에서 실시한다. 이어, 4월부터는 거동 가능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27만 79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 예방접..
2021.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