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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산에 스마트공장 배움터가 열립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로봇특화‘스마트공장배움터’구축 - - 도내 중소기업 CEO, 재직자의 스마트공장 교육 기회 확대 경상북도는 17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 CEO 및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로봇산업 특화‘스마트공장 배움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최신 스마트제조기술을 적용한 학습용 생산라인을 구성하여 연수생들이 실제 생산품을 제조하며, 스마트공장의 구성 및 운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용 시설이다. 이번 대구경북연수원 스마트공장 배움터는‘중소기업 제조혁신 전략’에 따라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함께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하여, 2017년 안산연수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개소를 시작으로 창원, 전주에 이어 경북(경산)지역에 4번째로 개소했다. 이번에 구축된 배움터는 총면적 464.5㎡, 두 개의 강의.. 2021. 3. 18.
경북도, 코로나19 백신 2분기 71만 6천여명 접종한다. - 65세 이상 고령층 접종 본격 시작, 고위험군 중점적 보호 추진 경상북도는 2/4분기에 65세 이상 고령층,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71만 6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을 시작으로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먼저, 3월 4주부터 1분기에 백신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만 6800여명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며,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 소속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 접종팀에서 실시한다. 이어, 4월부터는 거동 가능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27만 79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 예방접.. 2021. 3. 18.
경상북도의회 , 2021년 제2회 정책연구위원회 임시 총회 개최  2021년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추진 과제 8건 추가 선정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지난 3월 16일(화)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1년 제2회 정책연구위원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2월 임시총회 이후 각 연구단체로부터 제안된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 8건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하였다. 이 날 임시총회에서는 현안연구를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인 경상북도 교통 환경 개선연구회(대표 오세혁 의원), 해양수산 환경정책연구회(대표 이재도 의원), 문화청년 경제정책연구회(대표 박태춘 의원), 경북형 교육개발연구회(대표 박미경 의원), 교육환경 개선연구회(대표 권광택 의원), 안전한 교육시설연구회(대표 박용선 의원) 등 6건의 연구단체에서 제출한 연구과제와 건설소방위원회(박영환 의원), 농어촌 청년희망 특별위원회(남용대 의원)에서 제출된 2건의 연구과제를 포함 총.. 2021. 3. 18.
밥맛 좋은‘다솜쌀’2.7톤 경북도내 본격 보급 - 경북1호 벼품종 ‘다솜쌀’ 2.7톤 포항 등 경북지역 10개 시군에 보급 - -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뛰어나 일품·삼광 대체품종으로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다솜쌀’ 우량종자 2.7톤을 3월 16일 ~ 17일, 양일간 경북도내 10개 시군농업기술센터로 공급한다. 경상북도가 개발하여 2018년 품종 등록한 ‘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은 벼 신품종으로 농가, 소비자, 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포항지역에는 작년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특성과 품질을 검토한 결과, 현재 재배되고 있는 주력품종인 삼광과 일품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 받았다. 올해는‘다솜쌀’종자 1.4톤을 공급받아 재배단지를 확대 조성하며 남포항농협을 통해서 재배 및 도정 관련 특성을 검정하여 이 지역 대표작인 쌀브랜드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날 기술원에서는 2020년 자체 증식한 일품을 비롯한 벼 우량종.. 2021. 3. 17.
경북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면제-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지방세 세제지원 확대 시행 -- 착한임대인 및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 지역자원시설세 감면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이 생계형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를 최대 100만원까지 면제하고, 착한임대인 및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해 건축물에 부과하는 지역자원시설세도 지난해에 이어 감면한다고 밝혔다.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면제는 취득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 ▷배기량 1000cc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 승합자동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배기량 125cc 이하 이륜자동차를 취득하는 경우 먼저 감면 신청하는 1대에 대해 취득세를 2021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하고, 취득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00만원까지 감면한다. 소상공인 중 사행산업 등 국민 정서상 지원이 부적절한 업종과 고소득 및 자금조달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법.. 2021. 3. 17.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올봄 꽃구경은 집안에서!- 입학식 등 행사 취소로 판매 부진... 꽃소비 촉진 적극 동참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원 현관에서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 회원농가의 꽃을 직원들이 직접 구매하는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실시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실시됨에 따라 꽃 소비 부진으로 경북지역 화훼 재배농가 및 화훼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북지역의 주작목은 거베라, 국화, 리시안서스 등 이며 재배면적 258ha로 전국대비 6%를 차지하며 생산액은 193억원, 302개 농가에서 화훼류를 재배하고 있다. 앞서 2월에 도내 생산 절화 장미 구입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원에서는 지역 화훼농가의 품질이 우수한 꽃을 직접 구입하여 꽃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는 캠페인을 추진.. 2021. 3. 16.